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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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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척수]] 중심의 신경계를 통해 숙주를 장악하는 플러드의 특성상, 척수가 없는 무척추생물의 군집체인 렉골로는 [[얀메]]와 마찬가지로 감염이 되지 않는다. 다만 감염만 못 시킬 뿐 죽여서 바이오매스를 흡수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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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상의 므가렉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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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8bliDcTeO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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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halopedia.org/800px-HunterFirefigh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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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헌터는 그리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니지만 일단 등장하면 플레이어에게 꽤나 큰 인상을 심어준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약점이라고 알고 있는 머리 부분마저 장갑으로 둘러싸여 있기에 [[스나이퍼 라이플]]이 통하지 않으며, 수류탄도 잘 먹히지 않을 뿐더러 아예 총알을 튕겨내는 방패와 압도적인 공격력, 맷집 등 여러모로 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패턴을 조금만 답습하면 공략이 가능하다. 공격을 피한 다음, 녀석이 뒤로 갔을 때 최대약점인 허리를 공격하면 비교적 쉽게 잡힌다. --하지만 [[발컨]]이라면 어떨까? 그저 연습뿐-- 물론 문제는 헌터가 '''항상 2인 1조로''' 등장한다는 것이다. 헌터는 항상 둘이서 등장하며, 형제가 공격받으면 다른 쪽이 달려들어 협공을 하려고 기를 쓰기 때문에 각개격파를 하기 어렵다. 사실상 숙련된 유저라면 헌터 뒤를 노리는게 어려운 건 아니다. 정말 빙빙 돌아도 되고, 충격파를 쓴다 해도 퓨얼 로드 건의 명중이 엄청 높지 않은데다 속도도 느려 1:1이라면 약점만 잘 잡으면 잡기 어려운 적은 아니다. 특히 단거리 고화력 무기인 샷건을 쓰거나 아니면 근접공격으로 잡아도 된다. 항상 '''2마리'''씩 나온다는 게 문제일 뿐... 좁은 구간이나 발 디딜 곳이 한정된 곳에서 마주치면 정말 답이 없기 때문에, 헤일로 리치에선 이 경우 헌터를 잡지 않아도 임무만 완수하면 되도록 레벨을 설계해놓기도 했고, 그 외의 작품에선 반드시 헌터를 잡아야 하는 경우 주변에 반드시 중화기 무기를 주워다 쓰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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