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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90 vs r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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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95
>"나무위키 편집지침 1.7 - 본문(공백, 위키 문법 등은 제외)이 50자 이하 이거나 문서명이 함축하고 있는 정보만을 서술하는 문서의 경우 이를 삭제 사유로 하여 삭제가 가능합니다. (삭제)"[* 물론 당시에는 해당 편집지침이 지정되기 전이었으니 실제로 있었던 일은 아니다.]
196196
(나무위키/비판 문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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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방식처럼 최소 등재 기준을 만족하는 글을 삭제하는 것은 '''일종의 [[위키반달|반달리즘]]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의 반달들은 글자 수를 세지 않거나, 내용을 보지 않고 '''지우는 행위 그 자체에 초점'''을 두고 있다. 문서를 삭제하는 것 보다는 보다 더 알차고 풍부한 문서로 가꾸어 나가려는 노력이 나무 위키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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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방식처럼 최소 등재 기준을 만족하는 글을 삭제하는 것은 '''일종의 [[위키반달|반달리즘]]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의 반달들은 글자 수를 세지 않거나, 내용을 보지 않고 '''지우는 행위 그 자체에 초점'''을 두고 있다. 문서를 삭제하는 것 보다는 보다 더 알차고 풍부한 문서로 가꾸어 나가려는 노력이 알파위키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자.
199199
200200
이러한 토막글을 대응하는 바람직한 자세는 바로 이용자의 따뜻한 손길과 기여다. 이러한 손길이 모여 나무위키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 무작정 지워 나가지만은 말자. 그리고 신규 이용자들이 진입하기 위해서는 이미 있는 기존 이용자들이 신규 이용자분들한테 따뜻하게 대해주어야 한다. 문법 오류 같은 것를 발견하면 친절히 알려주자. '''그리고 문서를 삭제할 때는 문서 제목만 만들고 [[추가 바람]]이라고 딱 4글자만 적거나 반달성 문서가 아닌 이상 삭제하는 행위는 신중히 하자.'''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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