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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냐(비교)

r383 vs r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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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마스코트 선정 과정의 문제점|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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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 문단=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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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 과정에서 공식 [[마스코트]]임에도 불구하고 [[나무위키:대문]] 등에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 공모전에 대한 단 한 번의 공지도 없이 운영진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선출되었다. 다만 당시엔 투표 자체가 조작에 대한 위험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당시 가장 인기있었던 후보가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시안 33 "나뮈키"|나뮈키]]라는[* 저작권자는 [[세발문어]].] 캐릭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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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 과정에서 공식 [[마스코트]]임에도 불구하고 [[나무위키:대문]] 등에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 공모전에 대한 단 한 번의 공지도 없이 운영진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선출되었다. 다만 당시엔 투표 자체가 조작에 대한 위험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당시 가장 인기있었던 후보가 [[나무위키 마스코트/비공식 캐릭터#시안 33|나뮈키]]라는[* 저작권자는 [[세발문어]].] 캐릭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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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선출 당시 [[세피로트(마스코트)|세피로트]]는 나뮈키를 제외하고 가장 호응을 얻은 후보인 반면, 무냐는 모나나 키위보다도 못한 [[지나가던|지나가는]] 후보 중 하나였다. 무냐의 선출 이전 달린 댓글은 '''5+15개''', 93개인 나뮈키나 86개인 [[세피로트(마스코트)|세피로트]]에 비하면 턱없이 낮다. 다른 후보들을 봐도, 키위 31개, 모나 31개, 나냥(은행나무) 36개로 무냐보다 댓글 수가 많다. 사실 댓글 수는 크게 중요하진 않으나, 투표가 실시되지 않았기에 그나마 댓글 수로 인기를 어느 정도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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