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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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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몰리도 포거트, version=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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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소녀전선/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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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0><tablebordercolor=black> [[파일:소녀전선 몰리도-1.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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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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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등장한 인간 여성 캐릭터라 그런지, 등장 초기부터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 스토리 후반부에 인간조차 아니라 [[니토]]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유저들에게 다른 의미로 [[통수]]를 날리기도 했다.[* 다만 울릭과 [[K(소녀전선)|K]]의 대화나 릴리안의 대사 등에서 몰리도가 수상한 인물이라 생각하는 유저들은 많았다. 사실 내부 배신자가 암시된 시점에서 대놓고 수상쩍은 인물은 신규 캐릭터인 몰리도와 홉스밖에 없었기 때문에 의심을 안 받을 수는 없었다. 단지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단체에 소속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챈 사람이 없었을 뿐.] 스토리팀의 인터뷰에 따르면 예전부터 이런 캐릭터를 하나쯤 구상했었다고 하며, 캐릭터의 내적 설정이나 배경이 기존의 니토들과는 다르다고 말한 걸 보면 숨겨진 내막이 더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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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등장한 이중난수에서는 무장이 없었던 터라 전술인형 하나에게 발리고 도주해야 했으나, 총격을 간단히 피하거나 수송기의 철문을 간단하게 뜯어내는 등 신체 스펙은 상당히 높다. 제작진의 언급에 의하면 능력이나 지위는 니모겐&머큐로스 자매 이상으로, 거울단계에서의 묘사를 보면 그레이와 나르시스보다도 지위가 높은 모양. 무장으로는 거미를 연상케[* 스토리나 도감 설명문에서도 몰리도를 거미로 비유하는 묘사가 많다. 게다가 거미는 전쟁의 여신 아테나가 거미를 만들었는데 마침 몰리도의 이름이 전쟁과 죽음의 여신의 그림자라는 의미라서 거미를 모티브로 삼은 듯하다.] 하는 2쌍의 기계팔을 장비했는데, 작중 언급[* 출구로 나가면 넌 댄들라이의 상대가 안된다는 지휘관의 말에 본인도 굳이 부정하지는 않았다.]을 보면 그래도 나르시스보다는 약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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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등장한 이중난수에서는 무장이 없었던 터라 전술인형 하나에게 발리고 도주해야 했으나, 총격을 간단히 피하거나 수송기의 철문을 간단하게 뜯어내는 등 신체 스펙은 상당히 높다. 제작진의 언급에 의하면 능력이나 지위는 니모겐&머큐로스 자매 이상으로, 거울단계에서의 묘사를 보면 그레이와 나르시스보다도 지위가 높은 모양. 무장으로는 거미를 연상케[* 스토리나 도감 설명문에서도 몰리도를 거미로 비유하는 묘사가 많다.] 하는 2쌍의 기계팔을 장비했는데, 작중 언급[* 출구로 나가면 넌 댄들라이의 상대가 안된다는 지휘관의 말에 본인도 굳이 부정하지는 않았다.]을 보면 그래도 나르시스보다는 약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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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 니토라는 설정에 걸맞게, 이전 니토들과는 달리 기계로 개조된 부분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외견이 인간과 흡사해서 AK-12나 AK-15조차 몰리도가 인간이 아님을 간파하지 못했다. 다만 외견만 그렇고 신체 내부는 상당한 개조가 이루어져 있어 권총탄 정도는 무리없이 막을 수 있다. 다만 철갑탄에는 얄짤없이 부상을 입었는데, 이정도 거리면 철갑탄도 유효타를 줄 수 있다고 말한 것을 보면 거리만 충분히 멀다면 철갑탄도 버틸 수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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