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
| 1 | 1 | [[분류:미술 작품]] |
| 2 | [include(틀:준법의 종류)] | |
| 2 | 3 | [목차] |
| 3 | 4 | == 개요 == |
| 4 | 5 | 중첩된 산석이나 바위의 괴량감(塊量感)을 표현할 때 필선(筆線)으로 윤곽을 긋지 않고 먹물로만 나타내는 준법이다. |
|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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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미술 작품]] |
| 2 | [include(틀:준법의 종류)] | |
| 2 | 3 | [목차] |
| 3 | 4 | == 개요 == |
| 4 | 5 | 중첩된 산석이나 바위의 괴량감(塊量感)을 표현할 때 필선(筆線)으로 윤곽을 긋지 않고 먹물로만 나타내는 준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