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7 vs r8
1
[[분류:1969년 출생]][[분류:이란의 정치인]][[분류:하메네이 가문]]
1
[[분류:1969년 출생]][[분류:이란 라흐바르]][[분류:아시아독재자]][[분류:하메네이 가문]]
2
[include(틀:역대 이란 라흐바르)]
3
||<-2> {{{+1 모즈타바하메네이}}}[br]'''Mojtaba Khamenei''' ||
4
|| 본명 || 세예드 모즈타바 호세이니 하메네이[br](Sayyid Mojtaba Hosseini Khamenei) ||
5
|| 재임 기간 || 제3대 [[라흐바르]][br][[2026년]] [[3월 8일]] ~ 현재 ||
6
||<|2> 출생 || [[1969년]] [[9월 8일]] ||
7
|| [[이란 제국]] 호라산주 마슈하드[br](現 [[이란]] 호라산에라자비주 마슈하드) ||
8
|| 정파 || [[원칙파]] ||
9
|| 정당 || [include(틀:무소속)] ||
210
[목차]
11
[clearfix]
312
== 개요 ==
4
세예드 모즈타바 호세 하메네이(Sayyid Mojtaba Hosseini Khamenei, [[1969년]] [[9월 8일]] ~ )
13
[[이란]]의 [[이슬람]] [[시아파]] 성직자 [[정치인]]으로, 제2대 [[이란 라흐바르]]([[이란 최고지도자|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이자 제3대(현직) 라흐바르로서, [[이란 혁명]]으로 [[팔라비 왕조]] 무너진 후 처음으로 부자 세습을 실현시킨 세습 [[독재자]]다.
514
6
[[이란]]의 성직자이자 정치인으로, 이란의 제2대 최고지도자였던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이다. 오랜 기간 공식 직함 없이 최고지도자실의 핵심 인사로서 군부와 정보기관을 조율해 온 '막후 실세'로 평가받아 왔다. [[2026년]] [[2월 28일]], 부친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으로 사망함에 따라 공석이 된 최고지도자 자리를 승계할 유력한 후보로 급부상했다.
15
오랜 기간 공식 직함 없이 최고지도자실의 핵심 인사로서 군부와 정보기관을 조율해 온 '막후 실세'로 평가받아 왔다. [[2026년]] [[2월 28일]], 부친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으로 사망함에 따라 공석이 된 최고지도자 자리를 승계할 유력한 후보로 급부상했다.
716
8
혁명수비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현재 전시 상황에 준하는 국가 위기 속에서 이란의 차기 권력을 장악할 핵심 인물로 주목받았으며, 3대 [[라흐바르]] 선출될 것유력시되지만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정되지는 않은 상태다.
17
혁명수비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현재 전시 상황에 준하는 국가 위기 속에서 이란의 차기 권력을 장악할 핵심 인물로 주목받았으며, 결국 [[3월 8일]] 제3대 [[라흐바르]] 선출이 확정되다.
918
1019
== 생애 ==
1120
[[1969년]] [[9월 8일]] 이란 [[마슈하드]]에서 태어났다. [[1980년대]] 후반 [[이란-이라크 전쟁]]에 참전하여 혁명수비대와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종교적 배경을 쌓았다. [[2000년대]] 이후 부친의 대리인 역할을 수행하며 국정 전반에 깊숙이 관여했고, 특히 [[2009년]] 대선 항쟁 당시 강경 진압을 배후에서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2026년]] 초, 이란 내 반정부 시위와 대외 군사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부친인 알리 하메네이와 어머니, 아내 등 가족 대다수가 공습으로 사망하는 참변을 겪었으나 본인은 생존했다.
1221
13
[[2026년]] [[3월]]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전문가 회의는 혁명수비대의 압박 속에 그를 제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하는 방안을 심의 중이며, 이란 정부는 그를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전해지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는 않는 상태다.
22
[[2026년]] [[3월]]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전문가 회의는 혁명수비대의 압박 속에 그를 제3대 [[라흐바르]]로 선출하는 방안을 심의 중이며, 결국 [[3월 8일]] 라흐바르 선출 하메네이 부자의 세습이 확정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