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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비교)

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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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1919
종류에 따라 일자면도기(면도칼), 안전면도기로 나뉘는데, 일자면도기는 그냥 면도를 하기 위한 칼이다. 금속으로 벼려진 칼의 형태로서 원시적인 형태의 면도기이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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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면도기는 이러한 일자면도기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하게 고안된 면도기이다. 20세기 초 등장하여, 오늘날까지 습식면도의 대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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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자면도기는 사용자에 대한 그 어떠한 안전도 고려되지 않은 통짜 날인 데다가, 오늘날보다 기술의 수준이 낮았던 과거의 면도날은 훨씬 더 무디고 조악했에, 19세기 이전의 면도그야말로 고생길의 연속자 매 순간이 위험했다. 아무리 숫돌과 가죽 스트랩으로 정성스럽게 연마한 들 오눌날의 교체식 면도날의 예리함은 죽어도 따라 올 수 없고, 그마저도 한 번 사용하면 금세 무뎌진다. 거기다가 면도하는 과정조차도 험난해 고도의 손기술이 요구되었고, 사소한 실수로도 상처가 크게 났다. 당연한 게, 그냥 조잡한 나이프로 수염을 미는 일이었으니, 면도가 쉬울 리가 없었다. 한 때 면도기술이 숙련된 이발사가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직종 중 하나였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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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면도기는 이러한 일자면도기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하게 고안된 면도기이다. 20세기 초 등장하여, 오늘날까지 습식면도의 대세가 되고 있다. 크게 양날형과, 카트리지형이 나뉜다. 날카로운 면도날을 헤드에 장착하고, 바 형태의 안전장치가 날과의 법촉을 억제함으로서 피부를 최댜한 보호한다. 이런 안전면도기의 등장은 혁신 그 자체로서, 고도의 손기술이나 이발사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전 세계 모든 남성들이 누구나 손쉽게 안전한 면도가 가능해졌다. 기존의 수염을 기르는 것에서 수염을 밀고 사는 것으로 문화도 바꿔놓았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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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면도기 (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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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제이콥 쉬크[* 쉬크 사의 창업자 맞다.]가 알래스카에서 군복무를 하던 도중 추운 날씨로 인해 습식 면도가 어려워지자, 물 없이도 면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낸 끝에 개발한 새로운 형태의 면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