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
| ... | ... | |
| 119 | 119 | |
| 120 | 120 | 반면 JR도카이는 나고야 ↔ 토요하시의 거리가 72.4km로 더 길고 메이테츠의 특별쾌속 49분보다 더 시간이 걸리고 운임도 1320엔이어서 매우 비싸다. 그래서 JR도카이도 [[https://railway.jr-central.co.jp/tickets/nagoya-toyohashi-round/index.html|JR名古屋⇔豊橋カルテットきっぷ]]이라는 저렴한 승차권을 내놨다. 4장 단위로만 판매하고, 1장당 가격이 890엔 꼴이라 메이테츠보다도 비싸지만, 추가요금(평일 520엔, 토일공 400엔)을 지불하면 [[도카이도 신칸센]]도 탈 수 있다. 킨켄야에서는 1장당 920엔 정도에 파는 듯. |
| 121 | 121 | |
| 122 | 다만 [[토요하시역]] 특성상 JR이 지연먹으면 메이테츠는 더 늦어지니 주의.[* 메이테츠의 별도역이 있는 것이 아닌 '''JR역사에 승강장 하나'''를 두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메이테츠가 정시여도 '''JR이 우선'''으로 간주되어 메이테츠는 자동지연이 될 수 | |
| 122 | 다만 [[토요하시역]] 특성상 JR이 지연먹으면 메이테츠는 더 늦어지니 주의.[* 메이테츠의 별도역이 있는 것이 아닌 '''JR역사에 승강장 하나'''를 두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메이테츠가 정시여도 '''JR이 우선'''으로 간주되어 메이테츠는 자동지연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리고 [[메이테츠나고야역]]에서 지연이 벌어지면 그냥 망했다고 봐도 좋다.[* 여긴 토코나메선 열차까지 합쳐지면 '''거의 1~2분''' 간격으로 때려박기 때문이다. 열차가 나가자마자 '''바로 다음차가 들어오는 곳'''이다. 이로 인하여 살짝만 지연되도 '''역을 코앞에 두고 신호대기'''하는게 기본이며, 앞 열차가 구내장을 빠져나가야 신호가 풀리기 때문에 바로 브레이크 완해 대기를 해야 시간을 맞출까 말까한 곳이다.] | |
| 123 | 123 | |
| 124 | 124 | 그와 반대로 나고야(名古屋) ↔ 기후(岐阜)는 JR도카이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
| 125 | 12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