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
| ... | ... | |
| 22 | 22 | 따라서 명목상 막부가 해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천황의 조정 및 삿초 동맹과 구막부 세력 간의 무력충돌은 불가피했는데, 실제로 메이지 유신은 보신 전쟁(무진 전쟁)이라는 내전이 발발한 후 요시노부가 에도성을 바치고 항복한 이후에야 가능해졌다. |
| 23 | 23 | === [[메이지 시대]]와 유신의 시작 === |
| 24 | 24 | 1868년 무츠히토 덴노가 5개조의 어서문을 통해 '''메이지(明治)''' 연호로의 개원을 선언하면서 메이지 시대와 유신의 막이 올랐다. |
| 25 | ||
| 26 | 같은 해에 메이지 덴노는 왕정복고의 대호령을 반포함으로써 명목상은 물론이고 실질적으로도 정치를 천황이 주도할 것을 선언했는데, 쇼군 도쿠가와 요시노부를 비롯한 막부 세력이 이를 인정할 리가 없었기에 보신 전쟁(무진전쟁)이라 불리는 내전의 발단이 되었다. | |
| 25 | 27 | === 보신 전쟁(무진 전쟁) === |
| 26 | 28 | 1868년 쇼군 도쿠가와 요시노부는 직접 막부군을 이끌고 [[천황]]의 조정이 있는 [[수도(도시)|수도]] [[교토]]로 진격하여 반막부 세력을 일거에 척결하려 했는데, 이로써 보신 전쟁(무진 전쟁)이라 불리는 내전의 서막이 올랐다. |
| 27 | 29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