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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피폭 피해자 규모는 집계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훨씬 작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위에 이야기하였듯 체르노빌 사고의 경우 별다른 방사능 피폭 대책도 없이 연인원 수십만명이 투입되어 다수의 피폭자가 발생하였다. 그린피스는 약 20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했고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신체장애자 동맹은 우크라이나 내의 피폭자가 약 350만 명[* 그 중 미성년자 120만.], 사망자는 2005년 기준 150만 명을 넘었다고 발표했고 한편 러시아 정부에 의하면 러시아의 피폭자는 145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다만 해당 조사결과들은 원전에 지극히 부정적인 그린피스 내지는 피해 당사자들이 발표했으며 UN의 심층연구 결과는 체르노빌로 인해 발생할 추가 암 사망자를 "최대 4000명"이라 주장하는 등 그 규모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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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UN이 이러한 주장을 한 근거로 코호트 조사결과를 드는데, 아이들에게 치사율이 1% 이하였던 갑상선암 발병률이 증가한것 말고는 가장 피폭이 심했다는 사고 후처리 관련자들과 인근주민 등으로 이루어진 세 그룹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암 발병률 증가가 관찰되지 않았다 주장한다. WHO 또한 "체르노빌 사고의 진짜 스케일" 보도자료를 발표하였다.[[http://www.who.int/mediacentre/news/releases/2005/pr38/en/|#]] [[http://www-pub.iaea.org/MTCD/publications/PDF/Pub1312_web.pdf|##]] WHO의 공신력을 신뢰한다면, 의학적으로 체르노빌 사고로 인한 추가 암 사망자는 수백~수천 범위에 있으며 단순 피폭자는 이보다는 많지만 100만 단위보다는 적을 것이라 추정된다. 반면 일본의 경우 급성 피폭으로 인한 사망자는 위에서 설명하였듯 '''0명'''이며 단순 피폭자의 수도 체르노빌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추정된다. 먹어서 응원하자! 캠페인으로 인해 피폭자가 발생하였을 것이라 '''최대한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이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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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UN이 이러한 주장을 한 근거로 코호트 조사결과를 드는데, 아이들에게 치사율이 1% 이하였던 갑상선암 발병률이 증가한 것 말고는 가장 피폭이 심했다는 사고 후처리 관련자들과 인근주민 등으로 이루어진 세 그룹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암 발병률 증가가 관찰되지 않았다 주장한다. WHO 또한 "체르노빌 사고의 진짜 스케일" 보도자료를 발표하였다.[[http://www.who.int/mediacentre/news/releases/2005/pr38/en/|#]] [[http://www-pub.iaea.org/MTCD/publications/PDF/Pub1312_web.pdf|##]] WHO의 공신력을 신뢰한다면, 의학적으로 체르노빌 사고로 인한 추가 암 사망자는 수백~수천 범위에 있으며 단순 피폭자는 이보다는 많지만 100만 단위보다는 적을 것이라 추정된다. 반면 일본의 경우 급성 피폭으로 인한 사망자는 위에서 설명하였듯 '''0명'''이며 단순 피폭자의 수도 체르노빌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추정된다. 먹어서 응원하자! 캠페인으로 인해 피폭자가 발생하였을 것이라 '''최대한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이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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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고도로 오염된 지역과 피난 지역 모두 후쿠시마 주변이 그 규모가 더 작으며 각국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영향 또한 일본의 경우가 현저히 낮을 것이라 예상된다. 특히 해당 논문들은 후쿠시마 사고 후 음식 안전 캠페인과 대피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Both the highly contaminated areas and the evacuated areas are smaller around Fukushima and the projected health effects in Japan are significantly lower than after the Chernobyl accident. This is mainly due to the fact that food safety campaigns and evacuations worked quickly and efficiently after the Fukushima accident. In contrast to Chernobyl, no fatalities due to acute radiation effects occurred in Fukushima.] 또한 플루토늄의 경우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서 유출된 총량을 1g 이하로 보고 있다. 핵실험, 각종 사고, 원폭 투하 등으로 지금까지 전세계에 유출된 플루토늄의 양은 '''후쿠시마 사고의 100만 배가 넘는''' 톤 단위로 추산되는 상황이다. 해당 논문들은 후쿠시마에서 방출된 플루토늄이 일본인의 건강, 그리고 지구의 방사능 총량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적다고 판단하였다.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4896971301173X|출처]] 및 [[http://www.dailykos.com/story/2014/11/22/1346593/-Comparing-the-Environmental-Impacts-fo-the-Chernobyl-and-Fukushima-Disasters|해당 논문의 해설]], [[http://www.dailykos.com/story/2014/03/30/1287608/-Plutonium-Released-from-the-Fukushima-Dai-ichi-Disaster|해설 1]], [[http://www.dailykos.com/story/2015/02/24/1366389/-Most-Recent-Measurements-of-Plutonium-in-Pacific-Fukushima-Fallout-Undetectable|해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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