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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267 | [[파일:attachment/cesium.jpg]] |
| 268 | 268 | 한편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연구 중에는 저선량 피폭에도 장기손상과 질병 가능성이 증가한다는 연구가 제기되고 있다. 세슘 137의 신체 농도가 30Bq/kg 이상인 경우 심각한 심혈관 질환이 발생한다는 연구[* Bandazhevsky YI, Bandazhevskaya G. Incorporated caesium and cardiovascular pathology. Int J Rad Med 2001;3:11–12.]가 있다. 심지어 세슘 137의 신체 농도가 10~20Bq/kg 수준의 경우에도 즉각적인 죽음을 초래하지는 않으나 병리조직학적인 세포 손상과 장기 손상을 가져온다는 연구[* Yu. I. Bandazhevsky. Radioactive caesium and heart(pathophisiologic aspects). Minsk.: «Belrad» 2001. - 59 pp. ISBN 985-434-080-5.]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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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단 위 조사는 체르노빌 근처 마을에서 장기간 거주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일반 대중에 대해서는 인과성은 물론 상관성도 아직 뚜렷하지 않기때문에 저수준의 방사성 세슘에 대한 장기간 노출만으로 심혈관질환등의 발생위험 증가가 초래된다는 주장은 아직 의학계 내에서 정설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http://www.irsn.fr/EN/Research/publications-documentation/Aktis/envirhom/epice/Pages/epice1.aspx#.Wiwji99l9PY|#]] | |
| 270 | 단 위 조사는 체르노빌 근처 마을에서 장기간 거주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일반 대중에 대해서는 인과성은 물론 상관성도 아직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저수준의 방사성 세슘에 대한 장기간 노출만으로 심혈관질환등의 발생위험 증가가 초래된다는 주장은 아직 의학계 내에서 정설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http://www.irsn.fr/EN/Research/publications-documentation/Aktis/envirhom/epice/Pages/epice1.aspx#.Wiwji99l9PY|#]] | |
| 271 | 271 | [[https://ehjournal.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1476-069X-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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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 273 | 체내에서 화학적으로 칼륨과 거의 비슷하게 작용하므로 심부에 축적되어 피폭피해를 집중시킬 수 있다는 요지인데, 세슘은 칼륨과 화학적으로 유사하고 자체 화학적 독성은 심하지 않으므로 방사선 방출로 인한 피해여야 할텐데, 자연적으로 심부는 체내에 훨씬 많이 존재하는 칼륨 자체의 동위원소 칼륨-40으로 인한 피폭을 계속 받고 있다는 사실도 주장에 의문을 더하게 만든다. [[http://www.mhlw.go.jp/english/topics/2011eq/dl/new_standard.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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