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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vs r8
......
4040
>'''초록과 하양.'''
4141
>'''서로 달라도 사랑할 수 있어요.'''
4242
>
43
>''2004년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 맥스 벨트하우스의 대표작 '개구리 시리즈'는''[* 마루별 출판사에서는 스 벨트하우스라고 부른 모양.] ''차별, 사랑, 평등, 인류애 등 무게 있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위트 있는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43
>''2004년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 맥스 벨트하우스의 대표작 '개구리 시리즈'는''[* 마루별 출판사에서는 스 벨트하우스라고 부른 모양.] ''차별, 사랑, 평등, 인류애 등 무게 있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위트 있는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4444
>''<사랑에 빠진 개구리>는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입니다.''
4545
>-----
4646
>책 뒷표지의 글
4747
48
* 1990년
49
* Trompet voor Olifant('Elephant and Crocodile', 'Too much Noise'/너무 시끄러워요)
50
51
>'''코끼리네 옆집에는 악어가 살아요.'''
52
>'''악어는 매일 밤 바이올린을 연주한답니다. 그것도 무지무지 서툴게요.'''
53
>'''코끼리는 시끄러워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꾀를 냈답니다.'''
54
>'''바이올린보다 더 시끄러운 트럼펫을 하나 산 거죠.'''
55
>'''과연 코끼리와 악어는 서로가 내는 시끄러운 소리를 견딜 수 있었을까요?'''
56
>-----
57
>책 뒷표지의 글
58
59
* [[1991년]]
60
* Kikker en het vogeltje(Frog and the Birdsong/까만 새의 노랫소리)
61
>'''어느 날 개구리는 바닥에 가만히 누워 있는 까만 [[새]]를 발견했어요.'''
62
>'''그 새는 죽어 있었답니다. 개구리와 친구들은 까만 새를 잘 묻어주었어요.'''
63
>'''그리고 모든 살아 있는 것은 결국엔 죽는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64
>'''그러자 개구리와 친구들은 사는 게 너무너무 아름답다고 생각되었어요.'''
65
>-----
66
>책 뒷표지의 글
67
68
>'''"까만 새는 늘 우리를 위해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주었는데, 이제 편히 쉬게 되었구나."'''[* 원문: ''''Zijn leven lang heeft hij mooi gezongen,' zei Haas plechtig. 'Nu krijgt hij zijn welverdiende rust.'''']
69
>-----
70
>토끼, 중반부에서
71
72
* 여담으로, 막스 벨튀이스가 사망한 이후 동년 2월에 이 작품이 언급되어 재조명되었다고 한다.
73
74
* Krokodil en het meesterwerk(Crocodile's masterpiece/악어의 멋진 그림)
75
>'''코끼리는 악어가 그린 그림 중에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몰랐어요.'''
76
>'''다 마음에 들었으니까요.'''
77
>'''그러자 악어는 모든 것을 골고루 담은 그림을 그려 주기로 약속했답니다.'''
78
>'''과연 악어가 그린 그림은 얼마나 멋질까요?'''
79
>-----
80
>책 뒷표지의 글
81
82
>'''악어는 어떻게 되었냐고요? 악어는 하얀 그림을 더 많이 그렸어요.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그 하얀 그림 말이에요.'''[* 원문: Krokodil heeft daarna nog veel witte doeken geschilderd. Nu is hij beroemd en in menig museum is zijn werk te zien.(악어는 나중에 많은 하얀 그림을 그렸다. 이제 그는 유명해졌고, 그의 작품은 많은 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
83
>-----
84
>마지막 페이지의 글.
85
86
* [[1992년]]
87
* Kikker in de kou(Frog in winter/겨울은 싫어요)
88
>'''겨울이 되자 개구리는 너무너무 추웠어요.'''
89
>'''친구인 오리나 토끼는 몸에 털이 있지만 개구리는 그렇지 않았어요.'''
90
>'''개구리가 눈 위에서 쓰러졌을 때 친구들은 개구리를 정성껏 보살펴 주었답니다.'''
91
>'''개구리는 이제 겨울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았어요.'''
92
>'''겨울이 깊다는 건 봄이 가까이 왔다는 뜻이니까요.'''
93
>-----
94
>책 뒷표지의 글
95
96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깬 개구리는 세상이 좀 이상해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97
>-----
98
>초반부의 글.
99
100
* [[1993년]]
101
* Kikker en de vreemdeling(Frog and the stranger/'수상한 나그네 쥐', '개구리와 나그네 쥐')
102
>'''어느 날 나그네 쥐가 숲에 나타났을 때 모두들 그 나그네 쥐를 멀리했어요.'''
103
>'''원래 쥐들은 지저분하고 남의 것을 잘 훔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104
>'''하지만 그 쥐는 친절하고 깨끗하고 재주가 많았어요.'''
105
>'''그제서야 친구들은 자기들이 오해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106
>-----
107
>책 뒷표지의 글
108
109
>'''진정해, 얘들아. 우리랑 친하지 않다고 모두 다 나쁜 건 아니야. 또 나무는 아무나 쓸 수 있는 거고.'''[* 원문: 'Kom kom,' zei Haas. Hij is anders dan wij, maar je doet toch geen kwaad! En het bos is van iedereen. ]
110
>-----
111
>토끼, 친구들을 중재하며
112
113
>'''힌국이라는 나라로 갈까 해. 거기에는 아직 한 번도 가 보지 못했거든.'''[* 여담으로 네덜란드판 원전에서는 쥐가 가려는 곳이 [[미국]]으로 언급된다. 다만 다른 판본에선 그것도 남아메리카로 언급되기도 한다.(원문: 'Naar Amerika misschien. daar ben ik nog nooit geweest.')]
114
>-----
115
>쥐, 후반부에서
116
117
* [[차별]]에 대해 다룬 작품이다.
118
48119
* [[1998년]]
49120
* Kikker en de horizon(Frog and the wide World/'여행을 떠난 개구리')
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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