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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1 vs r32
1
[[분류:네덜란드의 인물]][[분류:2005년 사망]][[분류:네덜란드의 남성 작가]][[분류:1928년 출생]][[분류:나무위키에서 작성금지된 문서]]
2
3
'''Max Velthuijs''' ([[1923년]] 5월 22일~[[2005년]] 1월 25일)
41
[목차]
5
== 개요 ==
6
[[파일:Max_Velthuijs_(1977).jpg]][* 출처: 영문 위키페디아]
2
[clearfix]
3
== 권한을 남용하는 관리자 [[yopu]]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
4
관리자 [[yopu]] 사퇴하세요~
75
8
네덜란드의 유명 작가이자 삽화가였다.[* 나무위키에선 2023년 6월 6일에 등재되었 등재 유저 무기한 차단당해서 해당 작가에 대해선 [[작성금지|작성이 금지되었다]]. 이후 더드위에서도 작성이 금지되었다.]
6
UA 식별도 제대로 하고 관심사가 비슷하 이유로 신규 유저들을 [[라레나]]시키 뭡니까?
97
10
[[https://www.maxvelthuijs.org/|작홈페이지]]
8
신고 처리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편파적 처리불 보듯 뻔합니다ㅠㅠ
119
12
== 생애 ==
13
1923년 5월 22일 태어났다.
10
[[슬러가드]] 옹호하면 가중제재, [[사용자:gyonyong12|션센트]] 이에 하면 경고로 끝.
1411
15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그는 얀 그레고르도와주어 숨은 사람들의 신중의 스탬프를 위조해서 네덜란드를 도왔었다.
12
이런 [[알파위키]]를 원하십니까 여러?!
1613
17
아른헴의 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포스터, 책, 우표에 삽나 디자인을 넣것으로 수상을 받았고 한다. 이 중 책에 삽화를 넣은 게 유명하다.
18
[[동화]]는 1968년부터 써 왔는데, 다음 해에 'De jongen en de vis(아주아주 커다란 물고기)' 를 지은 다음부터 자신의 이야기에 그림을 넣곤 해 왔다.
14
'''{{{#red 알파위키 편향화는 순식간입니다.}}}'''
1915
20
그렇게 생전 써온 작품 개구리주인공인 작품으로 명성을 얻은 그는 2004년에 안데르센 상을 받았으며, 2005년 1월 25에 고향그에세상을 떠났다.
16
우린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여러분!!!
17
== yopu병신짓 흔적이 떴어요! ==
18
[[알파위키:다중계정 검사 보고서/21eb57|이 보고서]]를 보면 명백히 [[슬러가드]] 반달과 [[사용자:Improving_situations|동일인 아닌 용자]]를 닉네임 생성 방식이 비슷하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면[[라레나]]를 때렸어요!!!
2119
22
== 작품 목록 ==
23
국내를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도 그의 작품들이 려져 있. 국내에선 여러 출판사에그의 동화들을 번역하기도 했었다.
20
그러다 [[teojeoboja|사무관]]님께서 다검을 하시니 [[파위키:중계정 검사 보고/77f307|동일인이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지 뭡니까!!!
2421
25
* [[1969년]]
26
* de jongen en de vis(The little boy and the big fish/아주아주 커다란 물고기)
27
* 이 책을 쓴 이후부터 막스 벨튀이스는 마지막까지도 자신의 글에 자신의 삽화를 넣었다. 그 영향 때문 아가월드에출간된 막스 벨튀이스의 도서에서는 ''''작품으로는 <아주아주 커다란 물고기> 등이 있습니다.'''' 라고 나오곤 한다.
22
이를 보고도 그냥 넘어가실 있겠습니까!!! 당장 사퇴하세요!!!
23
== yopu가 어떤 새끼였는지 고발합니다!! ==
24
[[https://www.alphawiki.org/thread/PoorGrayHotPlot|뻘토론 발제로해]] [[maca|사무관]]께절규하시며 [[https://www.alphawiki.org/thread/PicayuneThinkableDisillusionedFrog|사퇴]]하셨어요!
2825
29
>'''"음, 좋아. 그렇 내가 살던 [[호수]] 돌아가고 싶어. 그게 하나뿐인 [[소원]]이란다. 제발 를 다시 호수로 돌려 보내 줘! 이 욕조 안에서결코 행복해지지 않을 거야.'''
30
>-----
31
>물고기, 후반부에서
26
이러고도금까지 뻔뻔하게 [[남갤]] 파딱과 알파위키 관리자 [[검사관]], [[위브위키]], 디키디키 소유자다는 말입니까!!!
3227
33
* [[1973년]]
34
* het goedige monster(The Monster from half-way to nowhere/보보다 착한 괴물)
28
좋은 할 때 사퇴하시고 위키를 떠나세요!
29
== yopu의 다른 병신 짓을 보세요!! ==
30
[[Emergency Alert System]] 문서는 영구차단자가 차단당하이전의 기여분인데 이 문서를 차단회피자 기여라는 뻘논리로 삭제하고 ACL을 2단계로 올렸어요!!
3531
36
* [[1974년]]
37
* het goedige monster en de rovers(The Monster and the robbers/도둑맞은 괴물)
32
이게 권한 남용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당장 사퇴하세요!!
33
== yopu가 권한을 남용했어요!! ==
34
반달이 있었다는 이유로 일반 가정용 아이피들을 /16 이상의 대역에 대해 '''모두''' VPNGATE라며 차단했어요!!
3835
39
>"정말 잘했다." 경찰서 되풀해서 말했습니다.
40
>" 모두 괴물 덕분야."
41
>-----
42
>후반부
36
이게 권한 남용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당사퇴하세요!!
37
== yopu는 진실로 운영진의 자격습니다!! ==
38
[[사용자:Sanyo|산요]]는 절대로 [[슬러가드]]가 될 수 없는데 전에 요푸가 산요를 슬러가드로 의심하고 온갖 지랄을 했어요!! 그러다 어쩌다 차단해제됐는지는 몰라도 확실히 요푸는 좆병신입니다!!
4339
44
>괴물은 부끄러워서 얼굴빨개졌습니다.
45
>그러나, 나중에 기념메달을 목에 건 자기 사진이 문에 실린 것을 보고는, 기분좋아졌어요.
46
>괴물은 세상 일잘 몰랐거든요.
47
>'''몸집은 크지만, 괴물은 아직어린아이 같지요?'''
48
>-----
49
>마지막 지의
40
좆병신이 운영진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양심있으면 사퇴하세요~
5041
51
* [[1988년]]
52
* Een taart voor Kleine beer(A birthday cake for Little Bear/아기곰의 생일 케이크)
53
>'''"네 생일 케이크는 지금보다 더 예뻤어. 딸기생크림으로 꾸며져 있었거든. 하지만 우린 맛이 어떤지 미리 먹어 보아야 했단다. 너한테 줄 선물인데 맛이 없으면 안 되잖니."'''[* 원문: '''"Hij was eerst nog veel mooier." zegt Varkentje trots. "Met aardbeien en slagroom erop. Maar ik moest natuurlijk proeven of hij wel lekker was. En Haas en Eend ook, en toen moesten we nog eens proeven, want Haas dacht..."''']
54
>-----
55
>돼, 중후반부에서
42
== 요푸는 의심병이 너무 심한 새끼입니다!! ==
43
과거에 [[알파위키:다중계정 검사 보고서/2bf3e0|senza_Ped를 슬러가드동일인으로 않았던]] 이 어째서 [[https://www.alphawiki.org/thread/FreshRaggedSnobbishRabbit|또 의심을 하지 않으면 뒈지는 병에 걸린 것도 아니고]] 대체 새끼는 저러는지 이해가 않습니다!!
5644
57
* 마지막에는 작가의 비스가 데, '아기곰의 만드법' 레시피가 .
45
== yopu는 권한 남용을 즐기나 봅니다!! ==
46
슬러가드가 계속 반달을 하자 IP 전 대역을 로그인 허용 차단하고 메일 화이트리스트를 수정해thessed.io만 남겼어요!! 그래[[사무관 yopu 권한 남용 사건]]이라문서가성되었고, 봐선 yopu단순히 권한 남용을 하는 수준을 넘어 권한 남용을 즐기는 수준에 도달한 것 같습니!!!
5847
59
* [[1989년]]
60
* Kikker is verliefd(Frog in love/사랑에 빠진 개구리)
61
>'''개구리와 오리,'''
62
>'''초록과 하양.'''
63
>'''서로 달라도 사랑할 수 있어요.'''
64
>
65
>''2004년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 맥스 벨트하우스의 대표작 '개구리 시리즈'는''[* 마루별 출판사에서는 맥스 벨트하우스라고 부른 모양.] ''차별, 사랑, 평등, 인류애 등 무게 있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위트 있는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어른과 어린 모두에사랑 받고 있습니다.''
66
>''<사랑에 빠진 개구리>는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입니다.''
67
>-----
68
>책 뒷표지의 글
69
70
* 1990년
71
* Trompet voor Olifant('Elephant and Crocodile', 'Too much Noise'/너무 시끄러워요)
72
73
>'''코끼리네 옆집에는 악어가 살아요.'''
74
>'''악어는 매일 밤 바이올린을 연주한답니다. 그것도 무지무지 서툴게요.'''
75
>'''코끼리는 시끄러워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꾀를 냈답니다.'''
76
>'''바이올린보다 더 시끄러운 트럼펫을 하나 산 거죠.'''
77
>'''과연 코끼리와 악어는 서로가 내는 시끄러운 소리를 견딜 수 있었을까요?'''
78
>-----
79
>책 뒷표지의 글
80
81
>'''"그래, 그거야! 우리가 함께 연주하면 어떨까?" 코끼리가 말했어요. "좋은 생각이야!" 악어도 찬성했어요.'''[* 원문: ''''Waarom spelen we niet eens samen?' zei Olifant. 'Dat is een goed idee!' antwoordde Krokodil enthousiast."'''(우리 함께 연주해보지 않을래?' 코끼리가 말했다. '좋은 생각이야!' 악어는 열정적으로 대답했다.)]
82
>-----
83
>후반부의 글
84
85
* [[1991년]]
86
* Kikker en het vogeltje(Frog and the Birdsong/까만 새의 노랫소리)
87
>'''어느 날 개구리는 바닥에 가만히 누워 있는 까만 [[새]]를 발견했어요.'''
88
>'''그 새는 죽어 있었답니다. 개구리와 친구들은 까만 새를 잘 묻어주었어요.'''
89
>'''그리고 모든 살아 있는 것은 결국엔 죽는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90
>'''그러자 개구리와 친구들은 사는 게 너무너무 아름답다고 생각되었어요.'''
91
>-----
92
>책 뒷표지의 글
93
94
>'''"까만 새는 늘 우리를 위해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주었는데, 이제 편히 쉬게 되었구나."'''[* 원문: ''''Zijn leven lang heeft hij mooi gezongen,' zei Haas plechtig. 'Nu krijgt hij zijn welverdiende rust.'''']
95
>-----
96
>토끼, 중반부에서
97
98
* 여담으로, 막스 벨튀이스가 사망한 이후 동년 2월에 이 작품이 언급되어 재조명되었다고 한다.
99
100
* Krokodil en het meesterwerk(Crocodile's masterpiece/악어의 멋진 그림)
101
>'''코끼리는 악어가 그린 그림 중에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몰랐어요.'''
102
>'''다 마음에 들었으니까요.'''
103
>'''그러자 악어는 모든 것을 골고루 담은 그림을 그려 주기로 약속했답니다.'''
104
>'''과연 악어가 그린 그림은 얼마나 멋질까요?'''
105
>-----
106
>책 뒷표지의 글
107
108
>'''악어는 어떻게 되었냐고요? 악어는 하얀 그림을 더 많이 그렸어요.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그 하얀 그림 말이에요.'''[* 원문: Krokodil heeft daarna nog veel witte doeken geschilderd. Nu is hij beroemd en in menig museum is zijn werk te zien.(악어는 나중에 많은 하얀 그림을 그렸다. 이제 그는 유명해졌고, 그의 작품은 많은 박물에서 볼 수 있다.)]
109
>-----
110
>마지막 페이지의 글.
111
112
* [[1992년]]
113
* Kikker in de kou(Frog in winter/겨울은 싫어요)
114
>'''겨울이 되자 개구는 너무너무 추웠어요.'''
115
>'''친구인 오리나 토끼는 몸에 털이 있지만 개구리는 그렇지 않았어요.'''
116
>'''개구리가 눈 위에서 쓰러졌을 때 친구들은 개구리를 정성껏 보살펴 주었답니다.'''
117
>'''개구리는 이제 겨울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았어요.'''
118
>'''겨울이 깊다는 건 봄이 가까이 왔다는 뜻이니까요.'''
119
>-----
120
>책 뒷표지의 글
121
122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깬 개구리는 세상이 좀 이상해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123
>-----
124
>초반부의 글.
125
126
* [[1993년]]
127
* Kikker en de vreemdeling(Frog and the stranger/'수상한 나그네 쥐', '개구리와 나그네 쥐')
128
>'''어느 날 나그네 쥐가 숲에 나타났을 때 모두들 그 나그네 쥐를 멀리했어요.'''
129
>'''원래 쥐들은 지저분하고 남의 것을 잘 훔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130
>'''하지만 그 쥐는 친절하고 깨끗하고 재주가 많았어요.'''
131
>'''그제서야 친구들은 기들이 오해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132
>-----
133
>책 뒷표지의 글
134
135
>'''"진정해, 얘들아. 우리랑 친하지 않다고 모두 다 나쁜 건 아니야. 또 나무는 아무나 쓸 수 있는 거고."'''[* 원문: ''''Kom kom,' zei Haas. 'Hij is anders dan wij, maar je doet toch geen kwaad! En het bos is van iedereen.'''' ]
136
>-----
137
>토끼, 친구들을 중재하며
138
139
>'''돼지랑 오리는 개구리못마땅했어요. "그 지저분한 쥐랑 놀지 마."'''
140
>'''"왜?" 개구리가 물었어요.'''
141
>'''"쥐는 우리랑 다르니까." 오리도 옆에서 거들었어요.'''
142
>'''"다르다고? 하지만 우리도 모두 다르잖아." 개구리가 말했어요.'''
143
>'''"그렇지 않아. 우린 다르지만 친구잖아. 하지만 쥐는 아니라고."'''
144
>-----
145
>중반부에서
146
147
>'''"[[한국]]이라는 나라로 갈까 해. 거기에는 아직 한 번도 가 보지 못했거든."'''[* 여담으로 네덜란드판 원전에서는 쥐가 가려는 곳이 [[미국]]으로 언급된다. 다만 영미권의 다른 판본에선 그것도 남아메리카로 언급되기도 한다.(원문: 'Naar Amerika misschien. daar ben ik nog nooit geweest.')]
148
>-----
149
>쥐, 후반부에서
150
151
* [[편견 및 고정관념]], [[차별]]에 대해 다룬 작품이다.
152
153
* [[1994년]]
154
* Kikker is bang(Frog is frightened/개구리의 도깨비 소동)
155
156
>'''"어쩜, 돼지는 알지도 몰라." 토끼는 서둘러 돼지네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원문: '''Misschien wist Varkentje er meer van.'''(아마 돼지는 더 알고 있을 것이었다.)]
157
>-----
158
>중반부 중
159
160
* [[1998년]]
161
* Kikker en de horizon(Frog and the wide World/'여행을 떠난 개구리')
162
163
* [[2000년]]
164
* Kikker en een heel bijzondre dag(Frog and a very special day/개구리의 아주 특별한 날)
165
166
== 어록 ==
167
>개구리를 그리는 건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사랑에 빠진 개구리를 그릴 수 있을? 아니면 겁에 질린 개구리를?... 그리고 부모와 아이들로부터 개구리와 친구들을 얼마나 는지 들으면 전 기쁨과 성취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전 그 질문에 간단하게 '모른다' 라고 대답해야겠습니다.
168
>-----
169
>수락 연설에서 한 발언이다.
170
171
== 평가 ==
172
>'''물고기도 아프면 붕대를 감는다? 참으로 아이스러운 발상이다.'''
173
>'''막스 벨튀이스는 어린아이가 그린 것처럼 최소한의 선만 써서 사물을 단순화시켜 강렬한 원색으로 느낌을 채색한다. 표정과 몸짓도 과장 없이 소박하게 그린다.'''
174
>'''그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그는 어린이처럼 단순하게 생각하고 표현할 줄 아는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175
>-----
176
>아가월드 '계의 그림책 노블' 해설서 '세계의 그림책 세계의 작가들' 중 32~33쪽
177
48
이게 관리자가 습니까? 당장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