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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비교)

r40 vs r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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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medyaarena.com.tr/OZLEM-FiZiK-TEDAVi-(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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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mg.haberler.com/gaziantep-polisi-nden-havali-korna-uygulamasi-4462083_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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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에서는 돌무쉬(Dolmuş)라고 부르는 마을버스가 도시 곳곳을 누빈다.(!) 일반적으로 12+1인승 봉고차를 개조해서 사용하며, 지방에 따라 다르지만 노란색이나 파란색에 차량 앞면에 행선지를 빽빽이 적어놓고 있다. 튀르키예 돌무쉬의 특징은 일단 돌무쉬가 지나다니는 길목 어디에서든지 손만 흔들면 세워주며, 또한 내리고 싶은데서 내릴 수 있다는 점이다. 왕복 2차선 도로나 교통이 혼잡한 시내 중심가의 경우 일정구간마다 정거장을 비치해 운행하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에도 도로가 혼잡하지 않은 경우에는 세워주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돌무쉬의 장점은 차안에 사람이 너무 많이 타고 있다 싶으면 중간에 서지않고 안에서 누가 세워달라고 할때까지 계속 밟는다는 것이다. 반대로 차안이 널널하면 사람 더 태우려고 일부러 빵빵대면서 천천히 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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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에서는 돌무쉬(Dolmuş)라고 부르는 마을버스가 도시 곳곳을 누빈다.(!) 일반적으로 12+1인승 봉고차를 개조해서 사용하며, 지방에 따라 다르지만 노란색이나 파란색에 차량 앞면에 행선지를 빽빽이 적어놓고 있다. 튀르키예 돌무쉬의 특징은 일단 돌무쉬가 지나다니는 길목 어디에서든지 손만 흔들면 세워주며, 또한 내리고 싶은데서 내릴 수 있다는 점이다. 왕복 2차선 도로나 교통이 혼잡한 시내 중심가의 경우 일정구간마다 정거장을 비치해 운행하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에도 도로가 혼잡하지 않은 경우에는 세워주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돌무쉬의 장점은 차안에 사람이 너무 많이 타고 있다 싶으면 중간에 서지않고 안에서 누가 세워달라고 할 때까지 계속 밟는다는 것이다. 반대로 차안이 널널하면 사람 더 태우려고 일부러 빵빵대면서 천천히 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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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을 내는 법도 특이한데, 우선 택시처럼 구간마다 요금이 달라진다. 콘야를 예를 들자면 캠퍼스에서 보스나-헤르섹 동(Bosna-Hersek mah.), 버스터미널(Otogar), 공단(Sanayi), 베쉬욜(Beşyol), 자페르(Zafer)까지 운행하는 돌무쉬를 캠퍼스에서 자페르까지 쭉 타고 갈 경우에는 2.40리라를 내야 하지만 캠퍼스 안에서 돌 경우에는 1.50리라, 보스나까지 가면 1.75리라, 버스터미널까지는 2리라, 공단까지는 2.25리라 식으로 요금을 책정한다. 돌무쉬에 사람이 가득 차서 혼잡할 경우에는 앞사람에게 요금을 건네달라고 부탁하면 운전사에게까지 요금이 전달되고, 마찬가지로 거스름돈이 돌아오는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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