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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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중립 [[대 마상시합]] 특급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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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 평가 == |
| 19 | 마상시합 유명인은 [[전투의 함성]] 하수인과 연계하여 무한히 성장하는 '''스노우볼''' 잠재력을 지닌 카드다. 4마나 4/4라는 기본 능력치를 바탕으로, 필드에 살아남기만 한다면 이후에 내는 전투의 함성 하수인 하나당 +1/+1 버프를 받아 순식간에 상대가 제압하기 힘든 거대한 위협으로 성장할 수 있다. 상대가 즉시 제거하지 못할 경우, 몇 턴 안에 게임을 끝낼 수 있는 막대한 고점을 가지고 설계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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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반면, 가장 큰 약점은 소환된 턴에 아무런 효과 없이 4마나 4/4 하수인에 그쳐 극심한 템포 손실을 유발한다는 점이다. 이 카드의 잠재력은 다음 턴부터 발휘되지만, 그 전에 상대의 주문이나 하수인 교환에 쉽게 제압당하면 아무런 이득도 남기지 못한다. 특히 출시 당시 4마나 코스트에는 [[누군가 조종하는 벌목기]]라는 압도적인 경쟁자가 있었다. 벌목기는 제압당해도 죽음의 메아리로 다른 하수인을 남겨 필드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했지만, 유명인의 환심은 제압당할 경우 아무런 가치도 남기지 못해 안정성 면에서 크게 밀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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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3 | == 역사 == |
| 24 | * [[대 마상시합]]은 [[수수께끼의 도전자]]를 앞세운 비밀 성기사와 [[자연의 군대]]-[[야생의 포효]] 콤보를 사용하는 미드레인지 드루이드가 메타를 지배했다. 이처럼 빠르고 능동적인 덱들이 주류를 이루는 환경에서, 한 턴을 기다려야 하는 수동적인 마상시합 유명인은 어떤 덱에서도 자리를 찾지 못했다. 전투의 함성 하수인을 다수 사용하는 '''위니 흑마법사''' 덱에서도 즉각적인 필드 영향력이 없어 외면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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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 [[탐험가 연맹]]에서 [[브란 브론즈비어드]]의 등장으로 전투의 함성 효과를 두 번 발동시킬 수 있게 되면서, 마상시합 유명인을 활용한 콤보가 일부 실험되었다. 그러나 특정 카드들이 손에 잡혀야만 하는 불안정성 때문에 예능의 영역에 머물렀을 뿐, 경쟁적인 덱에 기용되지는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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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8 | == 기타 == |
| 29 | * 이 카드는 [[대 마상시합]]이라는 확장팩의 투기장 콘셉트를 반영한다. 다른 영웅적인 하수인(전투의 함성 카드)이 등장할 때마다 관중의 환호를 받아 더욱 강해지는 투사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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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카드 아트는 Jakub Kasper가 그렸으며, 관중의 환호 속에서 포효하는 블러드 엘프 투사의 모습을 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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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플레이버 텍스트는 "관객들은 언제나 필살을 외치죠.(The crowd ALWAYS yells lethal.)"로, 이 하수인이 제압당하지 않고 성장했을 때 게임을 끝낼 수 있는 '''필살'''의 잠재력을 암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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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35 | == 둘러보기 == |
| 25 | 36 | [include(틀:하스스톤/세트/대 마상시합/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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