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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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 단점 === |
| 41 | 41 | |
| 42 | 42 | == 역사 == |
| 43 | * 매머드의 해 | |
| 44 | * [[코볼트와 지하 미궁]]에서 각종 빅 주문 카드들을 받은 것이 시초로 [[열의에 찬 정찰대원]]같은 카드로 고비용 주문들을 뽑아 사기를 치는 것이 목표인 덱이었다. | |
| 45 | ||
| 43 | 46 | * 그리핀의 해 |
| 44 | 47 | * [[알터랙 계곡]]에서 빅 주문 지원 카드들인 [[얼음피 보초탑]], [[대마법사의 룬]], [[원소술사 던그래스프]]를 지원받았다. 강력한 고비용 주문과 시너지 카드들을 활용한 덱이 탄생했다. |
| 45 | 48 | |
| ... | ... | |
| 53 | 56 | |
| 54 | 57 | * 페가수스의 해 |
| 55 | 58 | * [[위즈뱅의 장난감 공방]]에서 [[2단 합체 질리악스 3000]]을 지원받았다. 마법사의 부실한 힐과 제압 능력을 보충해주는 용도로 폭주 모듈과 완전체 모듈을 택해서 채용된다. [[묘수풀이 카드가]]도 무난한 굿 스터프 성능으로 빅 주문 법사에 커스텀으로 채용된다. |
| 56 | * [[극한의 극락]]에서 오랜만에 빅 주문 지원 카드들을 받았다. [[지진해일]]은 높은 성능으로 인해 빅 주문의 부품이 되었고, [[파도왕]] 또한 상대편의 주문 견제와 자신의 고비용 주문을 시전할 수 있어 매우 강력한 지원이라 평가받는다. [[차원문술사 스카일라]]는 도적 관광객 효과로 [[금속 탐지기]]를 덱에 넣을 수 있고, 이렇게 생선한 동전을 고비용 주문과 비용을 맞바꿔 빠르게 사리를 치는 원동력이 되었다. | |
| 59 | * [[극한의 극락]]에서 오랜만에 빅 주문 지원 카드들을 받았다. [[지진해일]]은 높은 성능으로 인해 빅 주문의 부품이 되었고, [[파도왕]] 또한 상대편의 주문 견제와 자신의 고비용 주문을 시전할 수 있어 매우 강력한 지원이라 평가받는다. [[차원문술사 스카일라]]는 도적 관광객 효과로 [[금속 탐지기]]를 덱에 넣을 수 있고, 이렇게 생선한 동전을 고비용 주문과 비용을 맞바꿔 빠르게 사리를 치는 원동력이 되었다. 가끔 [[보부상(하스스톤)|보부상]]을 덱에 넣어 고비용 주문을 뽑지 못하게 하는 덱도 나오기 시작했다. | |
| 57 | 60 | |
| 58 | 61 | * 랩터의 해 |
| 59 | 62 | * [[운고로의 잃어버린 도시]]에서 [[호기심 많은 탐험가]]와 [[수정지기]]를 지원받았다. 탐험가는 2마나 3/5라는 강력한 능력치로 초반 템포를 잡기 좋고, 수정지기는 불리한 상성이던 드루이드 상대로 강력한 카운터 능력을 얻을 수 있어 기용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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