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
| 1 | || [[ | |
| 2 | ||
| 1 | || [[ㅁㅎㄴㅇㄹㄶㄴㅇㄹ | |
| 3 | 2 | |
| 4 | == 개요 == | |
| 5 | {{{+1 마르스 }}} | |
| 6 | {{{+1 マルス(MARS : Multi Access seat Reservation System)}}} | |
| 7 | [[JR그룹]]의 지정석 예약 및 발매 등 승차권 관리를 담당하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여객판매종합시스템) | |
| 8 | ||
| 9 | [[일본국유철도]]에 의해 1960년에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민영화 이후 [[JR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메인 시스템은 도쿄 코쿠분지시에 위치한 중앙 시스템 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다. | |
| 10 | ||
| 11 | 이 시스템은 JR 승차권의 판매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나 현재는 렌터카[* JR그룹 통합 렌터카 서비스 'JR에키렌타카', JR 동일본 렌터카 서비스 '토렌타군'을 기반으로 한다.], 고속버스나 호텔의 예약, 놀이공원이나 전시회 입장권 등의 판매도 가능하다. 예전에 [[한일공동승차권]]을 판매하였을 때는 아래 이미지처럼 [[한국철도공사]]와 제휴로 KTX의 좌석 지정도 제한적으로 가능하였다. | |
| 12 | ||
| 13 | 2009년 일본 정보처리학회로 부터 '일본 정보처리 기술유산'으로 인증되었다. | |
| 14 | ||
| 15 | == 마르스 권(승차권) == | |
| 16 | 정식 명칭은 '특수지정공통권'(特殊指定共通券). | |
| 17 | ||
| 18 | 마르스로 발매되는 승차권은 초록색 JR로고가 인쇄된 MS권인데, 단말 도입 시기에 따라 원지는 일반 종이인 것과 감열지인 것으로 나뉜다. | |
| 19 | ||
| 20 | 3 | 현재 사용하는 승차권의 규격은 세 종류가 있는데 대부분 이용되는 규격은 85mm X 57.5mm 이며 신용카드와 비교했을 때 가로 사이즈는 비슷하나 세로 사이즈가 조금 더 길다. 그 외로 침대열차나 일부 이벤트 열차 혹은 경로수가 11개 이상 16개 이하 인 경우 발급되는 가로가 엄청 긴 120mm*57.5mm 규격이 있다. 마지막으로 85mm X 57.5mm 크기의 플라스틱 카드가 있는데 이 규격은 정기승차권 등에 사용한다. |
| 21 | 4 | |
| 22 | 5 | 현재 사용되고 있는 마르스501의 초기에는 리본 인쇄식으로 검정색 단색으로만 인쇄가 가능했고 이 경우 감열지가 필요없기에 원지도 일반 종이를 사용한다. 이후 2색 감열지가 도입되었으며 가해지는 온도에 따라 붉은색과 검정색이 나타난다. 검정색은 당연히 권면 문자 인쇄용으로 사용되며 붉은색은 도중하차 기록이나 승차권 취소 표시를 하는 데에 사용된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