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9 vs r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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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구르메의 막내인 준혁이가 [[아이패드|짓소패드]]에서 무기징역을 받고 수감중인 유명 폭력조직의 전 두목 H씨, 중병으로 입원 중 의문의 탈옥, 행방은 오리무중에 싸여...라는 뉴스를 보여주는걸 시작으로 그 폭력배가 어머니의 된장국이 먹고싶다는 의뢰를 한다. 당연히 식당 사람들을 그 인간을 꺼렸다.[* 깡패이기도 하지만 범죄전력이 화려하다. 갈취, 사채, 불법 투기도박, 건설 사기, 살인교사, 사체 유기... 그리고 결정적으로, 실석인 매춘 및 장기밀매.] "된장이 익었을 테니, 곧 찾아가리다. - H -"라는 글을 보고 된장실장을 찾아 된장국을 만들기위해 강원도 우지산에 있는 사냥꾼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거기에서 가시호 마담과 아는 장사영을 언급하는데 장도영이라는 사람과 안좋은 일이있던걸 암시한다. 그리고 산실금석들이 노예로 쓰는 산실장과 산실장들을 찾다가 탄핵당한 산실장 보스를 얻어서 내려온다. 의외로 다른 산실장을 남획하던 소설과는 달리 거래하면서 얻어가는 걸로 끝나는데 다 이유가 있다.[* 산실금석들이 얻은걸 남획하다가 다 떠나게 만들어서 끝까지 뺏어먹으려다가 실금석들이 놓아둔 덪에 걸려 발을 절단한 인분충 사냥꾼의 이야기가 있어서 안한다.] 결국 된장실장으로 만든 된장국을 만들고 허 회장을 기다리나 그의 목적은 마담 구르미에 숨어서 도망치는게 목적이었다.[* 이 인간은 고아원 출신이라서 어머니의 된장국을 모르는 인간 쓰레기다.] 그러나 마담이 불러놓은 함정에 의해 다 떠벌린걸 몰래 들은 오형기 경사가 경찰들을 잠복시켜서 체포하게 만든다. 당연히 마담이 허 회장을 엿먹인 것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일부 트러블 가지고 이렇게까지 할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했지만 '''마담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등을 보인 시점에서 자신에게 보여준 마담의 얼굴을 보고''' 마담을 죽이려 하다가 매니저에게 얻어터지고 체포당한다.[* 마담의 정체를 짐작 가능한 부분이다. 마담이 인간이었으면 결국 고개숙이고 체포되지 '''인간이 아닌것을 죽이겠다는 소리를 하며 덤볐기 때문이다'''.][* 마담의 정체를 생각하면 원래는 쥐도새도 모르게 식당에서 흔적을 지울려고 했으나 직원까지 죄를 짊어지기때문에 안했다. 마담이 그것들 중에서도 위험성 있는 그거라는 암시를 보이는것 갔았었지만 삭제된 모양이다.] 그리고 마담은 경찰들에게 된장국을 대접하는걸로 끝난다. |
| 30 | 30 | === 식실장 누벨 퀴진 === |
| 31 | 31 | *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789412|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791012|2]] |
| 32 | 실장석으로 치즈와 스테이크가 중심인 요리를 만들지만 사실 세레브 가면이라는 가명을 쓰는 이봉춘이라는 기자가 태실장 만찬회를 의뢰하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해당 이야기는 짧지만 다음편인 태실장 만찬회에서 큰일이 일어나 버린다. | |
| 32 | 33 | == 기타 == |
| 33 | 34 | 2023년 현재 이만큼의 실장석 식품관련 작품은 현재 찾아보기가 힘들다. 연재중단된것이 안타까울뿐. |
| 34 | 35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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