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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4 vs r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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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용 식실장 전투식량 ===
2222
*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5414247|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5415699|2]],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5416207|3]],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5416848|4]],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5418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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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육군참모총장 임석규 대장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해당 사업에 선택받기위해 마담 구르메의 모든 사람들은 이 대회에 뛰어든다.[* 대회 심사 내용은 A형과 B형의 2가지 메뉴, 한식과 양식, 주식 1종에 3종의 부식, 거기에 파운드 케이크와 아몬드 케이크, 간식 등 악세서리를 포함한 기존의 식실장 전투식량과 크게 차이가 없는 구성이었다. 주식과 부식이 모조리 비건 식단으로 짜여져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긴 했지만.] 실장국밥을 대접받은 조사장의 말에 의하면 이번 사업은 육군으로 한정되지만, 육군이 잘되면 공군, 해병대도 순차적으로 신형을 도입한다고 한다.[* 만약 [[식객|구르메가 이기면 영업 이익의 1할을 약속드리고, 타 군에 도입될 때마다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한다]].] 콩실장과 버섯실장을 쓰기로 했지만 콩실장은 충청도 S군의 한 수경재배 농가에서 얻어내고 버섯실장은 K군 김철수의 친가 버섯농장 외곽에 있는 실창석이 관리하는 농장의 도움을 얻기로 한다.[* 김철수는 자신하고 같이온 마담과 가영을 보고 여자친구냐고 물어본다. 한명은 몰라도 한명은...] 거기서 가져온 [[동충하초|버섯실장]]인 [[미디엄]]을 버섯채취전까지 관리하고 있으나 갑자가 난리를 일으켜서 가영과 애완 실취석 나미와 실창석 머큐리가 저지한다.[* 김철수가 자고있을때 건드리려 했다. 당연히 더더욱 살려줄일은 없다.] 결국 미디엄은 일단 격리시켜놓고 대회날에 버섯 채취로 죽여버린다. 그리고 대회날 [[미도리]], [[맛스타]], [[로젠]]은 [[식객(만화)|쟁쟁한]] [[식객(만화)/에피소드|승부끝에]] [[성찬(식객)|구르메가 같이 참여한 맛스타가]] [[식객(만화)/에피소드|치열한 경쟁끝에]] [[식객(영화)|콩실장 미트볼과 밥인 녹버섯 콩실장 볶음밥으로 승리를 차지하는]] [[식객: 김치전쟁|훈훈한 결말이다]].[* 미도리 쪽의 콧수염 요리사는 보충제 대신 비타민 B12가 풍부하다는 맛김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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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칼라트 마트료시카(러시아 실장 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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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097143|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100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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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석으로 마트료시카 요리를 하는 이야기이다. [[블라디미르 푸틴]]이 생각나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자신을 블라드라고 부르라고 한다.[* 이 소설이 만들어진지 3년 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짐으로서 해당 이름은 강간과 고문을 나이대 안가리고 저지르는 러시아군의 저주받은 독재자의 이름으로 남았다.] 그리고 마트료시카 요리를 만들면가면서 이 식당의 점원인 알료샤와 샤샤 남매와 장가영과 실취석 나미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다. 알료샤와 석기의 갈등은 나중에 해결이 되니 생략하지만 가영과 나미는 사실 과거에 나미가 자를 가졌다가 가영이 시험을 하던 와중에 브리딩하던 실장석들이 나미의 자를 다 죽이고 먹은 사태가 터졌다. 물론 사건을 일으킨 것들은 그때 실취석이 된 나미가 다 죽었지만. 가영은 그것보다 실장인이 되는것이 더 부담이 갔다고 한다.[* 작중에 실장인은 가영이 다녔던 대학의 지도교수가 말하길, "실석류, 특히 실장석의 인화는 축복이자 저주와도 같다고 하셨어요. 여태껏 자신과는 격이 다른 세레브와 인간성을 얻지만, 그 대가로 자신이 살고 알아오던 모든 것을 상실하고 인간으로서의 의무와 인간사회 적응이라는, 전 실장석으로서는 가혹할 정도의 과제를 부여받게 되니까요. 실제로 통계상 인화 후에도 주인과 함께 살아가는 실장인은 30%에도 못 미쳐요. 어찌어찌 주인의 돌봄을 받거나 인간 사회에 적응해 살아가는 실장인들도 있지만, 최근까지만 해도 법으로 보호도 못 받던 실장인들의 처지는 그리 좋지 못했어요. 주인 커플과의 애정관계에 휘말려 살해되는 실장인도 있었고, 유흥가나 재벌가에서 성노예로 비참하게 착취당하기도 하고, 장기매매 조직에 팔려 끔찍한 최후를 맞기도 했었죠. 늦게나마 실석인권법이 제정된게 정말 다행이지만요.][* 해당 작품 세계관이 한때 살벌했다는걸 알 수 있다. 실장석을 갈아버리는거라면 모를까, 지금 시대에 유사인간인 실석인들을 그런식으로 다루면 결국에는 인간까지 건드는 정신병자가 나올수도 있으니 법이 제정되는게 당연하다. 다음작품에 이것과 관련된게 나온다.] 다음날에 요리용 참피들을 손봐주는걸로 그냥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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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된장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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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103570|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105530|2]],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1103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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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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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현재 이만큼의 실장석 식품관련 작품은 현재 찾아보기가 힘들다. 연재중단된것이 안타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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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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