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
| ... | ... | |
| 8 | 8 | 주인공 김철수가 자신이 일하고있는 구제업체의 큰 손님인 로젠사의 토시아키 이사를 대접하기위해 분충일가 코스요리를 대접하는데 김철수는 당시 식실장 요리에 내성이 부족했다. 결국 먹을대로 채워버린 배에 하필 외형에 문제있는 마지막 디저트인 [[뚜껑이 따인 채 혀를 빼문 일가의 머리통|원숭이골]] 요리를 보고 토하고만다.[* [[인디아나 존스와 마궁의 사원]]의 원숭이골을 생각하면 된다.] |
| 9 | 9 | === 웰컴 투 구르메 === |
| 10 | 10 | *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4658029|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4658376|2]] |
| 11 | 구르메에서 토한것 때문에 해고당한 김철수는 로젠사의 토시아키 이사 덕분에 구르메에서 한동안 일하게된다. 뭔가 신비한 느낌의 마담 가시호와 그 직원들과 인사하고 구르메에서 일하게 되는 시작에 지나지 않는 스토리다. 보자마자 마담이 뭔가 신비한 느낌이 드러나는데 그건 천천히 알게된다.[* 서서히 짐작이 가능하다가 절정에는 그 정체가 드러난다.] | |
| 11 | 구르메에서 토한것 때문에 해고당한 김철수는 로젠사의 토시아키 이사 덕분에 구르메에서 한동안 일하게된다. 뭔가 신비한 느낌의 마담 가시호와 그 직원들과 인사하고 구르메에서 일하게 되는 시작에 지나지 않는 스토리다. 보자마자 마담이 뭔가 신비한 느낌이 드러나는데 그건 천천히 알게된다.[* 서서히 짐작이 가능하다가 절정에는 그 정체가 드러난다.] | |
| 12 | === 식실장 숯불갈비 === | |
| 13 | *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4659020|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4659571|2]] | |
| 14 | 실장석으로 갈비요리를 하는 이야기이다. 갈비요리를 중심으로 식당의 직원들 소개가 이어진다. 일가를 갈비요리로 만드는 동안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마리 앙투아네트]]라고 이름붙인 참피가 베르사이유의 장미 마지막 장면처럼 최후를 맞이하는게 백미.[* 물론 한국 방영 당시에 그건 편집당했다.] | |
| 12 | 15 | [각주] |
| 13 | 16 | [[분류:실장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