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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실장석으로 치즈와 스테이크가 중심인 요리를 만들지만 사실 세레브 가면이라는 가명을 쓰는 이봉춘이라는 기자가 태실장 만찬회를 의뢰하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해당 이야기는 짧지만 다음편인 태실장 만찬회에서 큰일이 일어나 버린다. |
| 34 | 34 | === 태실장 만찬회 === |
| 35 | 35 | *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804653|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807123|2]] |
| 36 | 해당 요리는 [[오르톨랑]], [[푸아그라]] 같은 요리다. 임신한 실장석을 산채료 요리해서 임신한 태실장까지 먹는 요리이며 당연히 공개가 어려운 요리지만. 작중 실장석이 사회에 저지르는 짓때문에 이게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고 공식적으로 먹을수 없는 요리이기 때문에 신분을 감추고 먹는다. 구르메에 의뢰한 세레브 가면 스탠리 기자를 포함해서 J, 산실장 가면, 노동석 가면, 마라실장 가면, 독라 가면, 신입 엄지 가면 등이 있다. 그러나 다들 잘 먹는데 엄지 가면만 이상한 모습을 보인다. 처음에는 태실장을 구워먹지만 엄지로 태실장회를 만든다.[* 애저회나 송치회의 실장석 버전으로. 조리법은 실장향을 잡기 위해 양념을 좀 세게 쓰는 걸 빼면 다진 실장육을 한번 더 갈아서 계란 노른자와 식초를 뿌려먹는 건 비슷하죠. 앞의 둘보단 좀더 대중적인 요리지만, 그래도 남도 쪽 구석진 식당까진 내려가야 볼 만한 요리다.] 실장석 만찬회는 잘 끝났으나 다음날 엄지 가면이 쁘락치라는것을 스탠리가 알려주며 우지챠 가면 등이 지금 사태 수습중이라고 한다.[* 태실장 만찬회의 영상을 찍어서 인터넷에 퍼트릴려고 한다. 해당 요리는 합법이지만 아무리 분충생물체라 해도 이것은 문제가 많으니 풀리면 큰일난다.] 엄지 가면은 스탠리 기자의 사촌 여동생이며 본명은 류정아다. 다음 이야기는 흑발실장 철판구이로 이어진다. | |
| 36 | 해당 요리는 [[오르톨랑]], [[푸아그라]] 같은 요리다. 임신한 실장석을 산채료 요리해서 임신한 태실장까지 먹는 요리이며 당연히 공개가 어려운 요리지만. 작중 실장석이 사회에 저지르는 짓때문에 이게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고 공식적으로 먹을수 없는 요리이기 때문에 신분을 감추고 먹는다. 구르메에 의뢰한 세레브 가면 스탠리 기자를 포함해서 J, 산실장 가면, 노동석 가면, 마라실장 가면, 독라 가면, 신입 엄지 가면 등이 있다. 그러나 다들 잘 먹는데 엄지 가면만 이상한 모습을 보인다. 처음에는 태실장을 구워먹지만 엄지로 태실장회를 만든다.[* 애저회나 송치회의 실장석 버전으로. 조리법은 실장향을 잡기 위해 양념을 좀 세게 쓰는 걸 빼면 다진 실장육을 한번 더 갈아서 계란 노른자와 식초를 뿌려먹는 건 비슷하죠. 앞의 둘보단 좀더 대중적인 요리지만, 그래도 남도 쪽 구석진 식당까진 내려가야 볼 만한 요리다.] 실장석 만찬회는 잘 끝났으나 다음날 엄지 가면이 [[프락치|쁘락치]]라는것을 스탠리가 알려주며 우지챠 가면 등이 지금 사태 수습중이라고 한다.[* 태실장 만찬회의 영상을 찍어서 인터넷에 퍼트릴려고 한다. 해당 요리는 합법이지만 아무리 분충생물체라 해도 이것은 문제가 많으니 풀리면 큰일난다.] 엄지 가면은 스탠리 기자의 사촌 여동생이며 본명은 류정아다. 다음 이야기는 흑발실장 철판구이로 이어진다. | |
| 37 | 37 | === 흑발실장 철판구이 === |
| 38 | 38 | *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839483|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842331|2]],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844023|3]],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845465|4]],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7846971|5]] |
| 39 | 39 | 류정아라는 무개념 애호파 여대생이 지난 에피소드에서 태실장 만찬회를 찍은걸 빌미로 마담을 만나려했는데 사촌오빠인 스탠리 이봉춘에 의해서 실패하지만 목적이었던 마담을 만나서 실장석들이 탄압당하는걸 막아달라고 한다. 물론 이딴식으로 마담이 응해줄리가 없다.[* 애초에 구르메 수익을 함부로 쓸 수 없는데다가 해주지 않으면 협박할 가능성이 높은 무뇌아 여대생이었다. 물론 마담이 그 짓 했을시 피해입은 사람들의 식파라치 역고소에 의해 망할수 있다고 경고했기에 소용없었겠지만.] 거기에 애초에 실장석들이 이런 취급을 받는 이유가 대다수가 무개념짓을 해가지고 실장석 인권은 사라진지 오래다. 또라이 학대파 가능성을 말하지만 루즈벨트 대통령은 학대파였고 [[아돌프 히틀러]]는 애호파였다는걸로 논파한다. 결국 점점 주제에서 비껴나가다가 마담의 논파에 패배하고 애완 흑발실장 데스피나하고 떠난다.[* 내용을 따르자면 '실장석을 비롯한 실석류는 말을 할 줄 알고 지능이 있어요. 식용 가축들과는 엄연히 다르다고요!', '링갈이 없으면 동물의 울음소리일 뿐입니다. 그리고 가축들도 인간이 알아듣지 못할 뿐, 나름대로의 소통수단과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장석의 지능 편차가 개체수별로 극심하기 때문에, 가축들 중 고등종인 일부의 경우는 지능 면에서 분충과 식실장들을 능가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동물학계에서는 링갈의 원리를 바탕으로 동물의 언어체계를 해독하는 연구가 진행중이고, 극히 초보적이지만 성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마담께서는 들실장이나 사육실장을 식재료로 쓰기도 한다고 들었어요. 불법 아닌가요 그거?', '식품위생법 부록에 수록된 '비식용 실장석의 식용 용도 전용 항목에는 실장석 도축 면허와 구청의 사전 허가 하에서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당신, 실석인권단체 지원하잖아요! 당신의 요리를 빙자한 학대행위에 실장인들이 거부감을 느낄 거라곤 생각 안해봤나요? 그리고 실장석은 실취석이나 실장인으로 우화할 수도 있는 존재에요. 그 가능성을 통째로 먹어버리려는 짓이라고요. 이건!!!', '실석인권단체로 트집을 잡았으니, 그 실석인권단체의 논리로 반박을 해 드리죠. 201X년 세계 실석인 지원 단체인 에버그린 재단이 국내 거주 실장인과 사육실취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지원한 실장인과 실취석들의 98% 이상이 식실장과 그 부산물 섭취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으며, 일부는 선호한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식실장으로 출생해 브리딩되어 소비된 개체 중에 우화 사례가 보고된 적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그 점에 대해서는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겪어봤기에 잘 압니다. 실장석의 본성은 저열함 그 자체고, 그들 스스로가 그걸 깨닫고 변화하지 않는 이상 실장석의 처지가 개선될 길은 지금으로선 없어요. 정아 양께서도 그걸 빨리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마담이 보여준 허가증과 자격증에는 '''실장석 브리더 자격증은 없었다'''. 바다 분충우지챠를 다루었던 브리더에 버금가는 실력을 생각하자.] 그리고 몆일뒤에 류정아의 흑발실장이 '''그녀의 남친의 것을 가지고 흑발실장을 임신한 사태가 터진다.''' 그리고 몆일뒤에 류정아 아버지라는 인분충이 술쳐먹고 와서 마담에게 딸을 위해 흑발실장을 요리해서 딸에게 먹여달라는 미친 의뢰를 부탁하는데 당연히 마담은 꺼지라며 거절한다.[* 같이 따라온 스탠리 기자는 자신이 해주겠다고 했는데도 끝까지 구르메에 찾아왔다.] 결국 술취해서 거의 맛이 가버린 류정아의 아버지는 마담에게 폭언을 내뿜는다.[* "'''안 돼! 당신이 이럴 순 없어!!! 이게 다 당신 때문이라고오오!!! 마담 당신 때문이란 말야!!! 그래도 정아 말은 잘 듣던 그 흑발 분충이 당신 레스토랑 다녀오고 나서 갑자기 사고를 쳤어! 말해! 이거 놔! 놓으란 말야! 도대체 그 똥벌레한테 무슨 짓을 했길래 정아를 저리 망쳐놓은 분충이 되었냔 말야! 놔! 들어야겠어!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이게 다 당신 때문이야. 책임지란 말이야아!!!'''"][* 지난화에서 데스피나가 마담보고 질투를 느끼고 '''똥벌레'''라고 한걸 알아들어야한다. 기본적으로 분충은 인간에게 '''똥닌겐'''이라고 하지 똥벌레 같은 소리를 거의안한다.] 그리고 이상하게 그 말에 무너진 마담이 흑발실장 철판구이를 해주겠다고 한다. 결국 다음날 류정아가 입원한 병원으로 가서 해당 의뢰에 대해 말했는데 류정아는 아무것도 모르도 모든게 자신의 실책이라고 생각하는 개념적인 모습을 보여서 마담이 결국 흑발실장 철판구이를 실행하기로 한다.[* 그 사태로 남친에게 차이고 아버지에게 그걸 철판구이했으면 좋겠다고 했을뿐 구르메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했다. 스탠리가 실수로 입에 내걸었을뿐.] 그리고 철판구이 실행 전에 4:3의 투표결과로 흑발실장 철판구이가 시작된다.[* 3:3 동점이었지만 마담이 찬성해서 4:3이였다.] 그렇다고 반대한 매니저와 김철수는 끝까지 보기로 하고 류정아의 아버지는 쫒아낸뒤에 스탠리와 류정아와 함께 요리를 시작한다.[* 마담에게 해댕 폭언 등으로 딸을 그렇게 만든것을 영화 [[테이큰]]처럼 같이 응징하고 싶은 자격은 1도 줄수없었다. 술취한 상태가 아니고 폭언만 안했으면 직접 흑발실장 철판구이에 참여했을 것이다.] 결국 데스피나는 자들이 요리가 되고 처참히 죽은뒤에 마지막에 얼굴을 류정아에게 뜯기고 죽는다. 그나마 어느정도 정신이 박힌 오녀는 [[도박묵시록 카이지]]의 [[달군 철판 위의 사죄]]를 하고난뒤에 '''스스로 머리를 다 뽑고''' 공원으로 추방시켜 살려달라는걸 류정아가 잠깐 길러보겠다고 한다.[* 물론 끝까지 기른다면 학대용으로 쓴다고 한다.] 그리고 류정아가 떠난뒤에 마담이 쓰러지는데 '''마담은 실장인이었다'''. 아주 지난 에피소드인 어머니의 된장국에서 허갑수 회장이 마담을 죽이려한 이유가 이거였던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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