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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 344 | 4장 4화에서는 침대 시트를 새 것으로 바꾸고 뒷처리에는 성공하지만,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죄책감은 사라지지 않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쇼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시청하며 타츠야에게 자신의 잘못을 만회할 수 있는 서비스 방법이 없을까하고 채널을 돌려본다. 그때 코스플레이어에 관한 영상이 나오고, 릴리아나는 과거에 메이드복을 입었을 때 타츠야가 매우 좋아했던 걸 떠올려 이번에는 서큐버스 코스프레를 하고 음탕하고 못된 릴리아나가 잘못한 것이 있으니 벌해달라고 말한다. 이후, 5화에서 타츠야가 릴리아나를 침대로 데려가더니 곧장 삽입하여 정상위로 관계를 가진다. 원래 더욱 큰 벌을 기대한 릴리아나였으나, 연인을 너무나 사랑한나머지 벌로도 심한 짓을 하지 못하는 타츠야의 결정이었다. 그래도 "변태 서큐버스, 그렇게나 내 그곳을 원해?"라든가 "안에 듬뿍 싸주기를 원하나 봐?"라고 말하며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중간부터는 릴리아나가 기승위로 타츠야를 일방적으로 '착정'하는 모습이 부각된다. 작품 내에서도 "릴리아나는 마치 진짜 서큐버스가 하듯이, 마치 그에게서 모든 정액 한 방울을 짜내려고 하는 듯."이라고 언급되고, 타츠야도 릴리아나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한 방울의 정자를 모두 방출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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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 346 | 5장 1화에서는 교외에 있는 작은 수영장으로 놀러가는데, 릴리아나의 수영복 차림을 보고 타츠야뿐만 아니라 주위의 남성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후 2화에서 수영모가 없으니 타츠야에게 잠시 자신을 팔에 안고있어 달라고 부탁하고, 타츠야는 수락하지만 곧 가슴이 등에 꾹 눌리는 느낌을 받자 아랫도리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전날에 정액을 착정당하는 수준으로 빨린데다가, 공공장소인만큼 가까스로 컨트롤에 성공한다. 한편 릴리아나는 내일 집안 청소를 도와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하고 타츠야가 수락하자, 집안일을 끝나면 나머지 시간은 느긋하게 보내자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지나가던 사람들이 릴리아나 같은 미인을 왜 저런 놈이 차지하고 있냐며 대놓고 험담을 까자 즉시 수영장을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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