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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 326 | 3장 4화에서는 수영복 매장에 방문하는데, 문제는 릴리아나의 가슴 사이즈가 그라비아 아이돌과만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었고, 그마저도 웬만한 아이돌들은 가볍게 압도하는 사이즈였던 것이다. 때문에 일본 내에서 릴리아나의 사이즈에 맞는 의류는 얼마 없었고, 적어도 이 매장에서는 그것을 찾을 수 없음이 명확했다. 그러나 실망할 릴리아나를 위해 '아메리칸 슬러브 화이트 비키니'와 '핑크색 모노키니'를 입혀보고 선택의 기로에 선다.[* 타츠야는 2개 전부 사고 싶었으나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타츠야는 화이트 비키니를 선택했지만 눈치보지 말라는 릴리아나의 말에 핑크색으로 바꾸고 계산한 뒤, 쇼핑몰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산책한다. 걷던 도중 타츠야는 우연히 쇼윈도우 디스플레이에 전시된 아름다운 유카타를 보고선 릴리아나에게 정말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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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 ||<tablealign=center><tablewidth=55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집에서 수영복을 착용한 릴리아나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 329 | 329 |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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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 337 | 4장 3화에서는 쾌락이 죄책감과 수치심을 이겨버려 릴리아나를 폭주하게 만들고, 타츠야와의 관계에서 질 끝까지 닿았던 기억을되살려 손가락을 최대한 끝까지 밀어넣은 뒤 휘젓는 방식으로 그와의 쾌락을 떠올린다. 릴리아나는 타츠야와 밤에 관계를 가질 건에 기대하며 흥분을 고조시키고, 심지어는 자리에 없는 타츠야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에 정액을 듬뿍 주라는 상황까지 이른다.[* 작품 내에서도 열병에 걸린 사람 같다고 말하는 등,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이 묘사된다.] 결국 오르가즘의 절정에 달한 릴리아나는 그 자리에서 싸버리고 팔다리를 한순간 움직일 수 없는 수준의 쾌락을 느낀다. 하지만 상황이 종료되자 이성이 돌아오는 바람에 죄책감으로 인한 우울증에 걸리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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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 ||<tablealign=center><tablewidth=55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서큐버스로 분장하고 관계를 가지는 릴리아나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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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 342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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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 348 | 5장 3화에서는 떠나던 중 전에 쇼핑몰에서 본 대학 친구와 마주하는데, 이때 그의 이름이 '사이토 케이마'임이 밝혀진다. 그러나 케이마도 대학 최고의 인기녀인 '우미자와 치나'와 연애하고 있는 중이었고[* 길고 윤기가 나는 머리카락에 강렬한 눈빛을 가진 미녀로, 대학 전체에서 입에 오르내리고 모든 남학생들이 데이트하고 싶은 여학생을 고르라고 한다면 1순위로 언급되는 인물이라고 한다.], 둘 모두 손꼽히는 미인과 연애 중인 사실이 들통나면 매우 곤란해지는 건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자리를 옮겨 이야기를 이어간다. 그러나 케이마가 무의식적으로 릴리아나의 흉부 쪽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우미자와에게 들통나자 변명이 무색하게 팔꿈치로 가슴 중앙을 가격당하고 기절한다(...). 이후, 릴리아나와 타츠야에게 사과하고 기절한 남친을 데리고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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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 357 | 6장 1화에서는 타츠야가 릴리아나의 집안일을 도와주기로 결심하지만 청소를 끝마친 뒤에는 예상 이상의 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지친 상황. 그때 수박과 시원한 보리차를 내어 주며 청소를 잘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한다. 평소와는 다르게 몸의 곡선에 딱 맞는 탱크탑과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탱크탑이 릴리아나의 풍만한 가슴과 가슴골을 부각시킬 뿐만 아니라 노브라였는지 젖꼭지까지 그대로 보인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렇게 느긋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가 타츠야가 맨바닥에서 자는 모습을 보고 머리를 조심히 쓰다듬다가 걸려 당황해한다. 그리고 타츠야의 요청대로 가슴 배개를 해주는데 탱크탑 사이로 선명하게 보이는 젖꼭지에 발광한 타츠야에게 빨리고 아랫도리도 손가락으로 애무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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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 366 | {{{-1 타츠야는 여전히 릴리아나의 젖꼭지를 혀로 감싸고 있는 동안, 그녀의 다른 젖꼭지도 다루었다. 꽉 쥐고 거칠게 쓰다듬으며,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들어올려 늘이고, 가끔은 비틀고 꼬집고, 눌러서 릴리아나의 가슴 안으로 밀어넣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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