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6 vs r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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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187 | 애니메이션과 원작의 행보가 약간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타츠야가 골목에서 시체가방으로 추정되는 물건 안에 들어가있던 릴리아나를 발견하고, 이를 불쌍히 여겨 집으로 데려오면서 생기는 일들을 다룬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연출이 약간 바뀌어서, 낡은 매트리스에 담요를 덮고 잠들어 있는 식으로 묘사되었다. |
| 188 | 188 | |
| 189 | 189 | * '''원작 1화''' |
| 190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804000><tablewidth=500><nopad> [[파일: | |
| 190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804000><tablewidth=500><nopad> [[파일:1000016520.png|width=100%]] || | |
| 191 | 191 | 타츠야의 독백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작년에 길가에서 죽어가고 있었던 릴리아나를 발견하고, 갈 곳이 없다는 말을 듣자 불쌍하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데려왔다고 한다. 다시 현재 시점으로 돌아와서 일하느라 수고했다며 차라도 타줄테니 마시라는 말을 하지만, 타츠야는 힘들게 일한 자신을 반갑게 맞이해주는 여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거부한다. |
| 192 | 192 | |
| 193 | 193 | 그리고 다음 장면에서 누드 상태로 타츠야의 방으로 들어와, 너가 나를 구해주지 않았다면 길가에서 죽었을 것이라며 어떻게든 빚을 갚아야 한다고 말한다. 타츠야는 처음보는 릴리아나의 행동에 당황하지만, 릴리아나는 능숙하게 타츠야의 성기를 애무해주고 펠라치오까지 하며 분위기를 달아올린다. 이후 본격적으로 [[섹스]]를 하는데, 타츠야는 릴리아나에게 자신의 몸과 영혼을 전부 바칠 것이며, 지금 하고 있는 섹스는 릴리아나에게 빚이나 감사를 표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저 사랑하는 [[여성]]이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감동한 릴리아나는 나도 타츠야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폭풍섹스를 즐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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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195 | 마지막에는 질내사정으로 끝내는데, 나레이션에 의하면 순수한 릴리아나를 보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7번이나 더 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발기가 멈추지 않은 타츠야를 보며 "얼마든지 받아줄 수 있지만 정액이 꽉 차서... 미안해요."라며 사과한다. 이에 타츠야는 릴리아나씨도 더 원하는 거 아니까, 실컷 하고 나중에 닦아내자고 말한다. 1화는 여기서 끝나지만, 타츠야의 언급으로 미루어보아 이후에도 계속해서 관계를 나눴을 듯하다. |
| 196 | 196 | |
| 197 | 197 | * '''원작 2화''' |
| 198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804000><tablewidth=500><nopad> [[파일:릴리아나 5.webp|width=100%]] || | |
| 199 | 198 | 오빠가 선물해준 메이드복을 입고 등장.[* 메이드복을 보내면서 편지도 첨부했는데 "너가 그 옷을 입어주면 기쁠 것 같아."라는 말이 적혀있었다고 한다. 이를 순순히 믿고 입어준 릴리아나는 덤.] 만약 허락만 해준다면 자신의 안에 가득 싸도 상관없으니 섹스하자는 말에 타츠야는 흔쾌히 수락한다. 침실에서 풍만한 맨가슴을 드러낸 릴리아나는 젖꼭지를 빠는 타츠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아기 같다고 말하고, 정상위로 착정을 시작한다. 이윽고 질내사정하자 서로 수고했다는 말을 주고받지만, 이번만큼은 릴리아나도 흥분했는지 새로운 복장을 입고 오겠다며 자리를 뜬다. 그 복장은 엄청난 노출도의 노란색 비키니. 타츠야는 이를 보고 얼굴이 빨개지고, 릴리아나는 곧바로 펠라치오 + 파이즈리 콤보로 사정시키며 절륜한 솜씨를 뽐낸다. 그렇게 후배위와 정상위를 오가며 쾌락을 누리다가 2차 질내사정을 한 릴리아나에게 "새로운 수영복을 사서 바닷가에 놀러가죠."라는 말을 한다. 이를 기쁜 마음으로 수락한 릴리아나의 질에서 흘러나온 정액을 타츠야가 휴지로 닦아주며 마무리된다. |
| 200 | 199 | |
| 201 | 200 | * '''원작 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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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202 | 원작자인 아오이 나기사가 대마인 유키카제의 삽화를 담당했던 것을 감안하여 추가한 장면이다. 참고로 후속작인 대마인 RPG에서도 삽화를 맡아 2021년에 추가된 캐릭터인 엘레오노르의 디자인은 릴리아나와 영락없는 판박이이다. 악마의 피를 절반 가진 닌자 릴리아나라며[* 실제로 모든 대마인들은 마족의 피를 어느 정도 물려받았던 혼혈인데, 이를 이용한 농담이다.]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으로 등장. 타츠야를 누구에게도 넘겨주지 않겠다고 말하자, 이에 흥분하여 오늘은 내 것으로 만들어줄테니 각오하라며 번쩍 들고 침실로 향한다. 처음에는 가슴과 성기를 손가락으로 애무하며 흥분시키고, 자신은 이미 너의 것이니 마음대로 다뤄주라는 말에 후배위로 관계를 나눈다. 마지막에는 질내사정하고 더 할 수 없냐는 말에 원하는만큼 얼마든지 더 해도 된다고 대답하고, 섹스는 정말 즐겁다며 코타로의 성기에 키스를 해주는 장면으로 끝난다. |
| 204 | 203 | |
| 205 | 204 | * '''원작 4화''' |
| 205 | ||<tablealign=left><width=5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1 공식 일러스트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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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210 | [[비키니]]와 속옷만 입은 채로 타츠야에게 늦어서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모습으로 등장. 그리고 오늘 밤에 잔뜩 사랑해주라며 손을 맞잡고 키스를 한 뒤 정상위로 관계를 맺는다. 이번에도 즐거운 섹스를 나눈 끝에 질내사정으로 끝마쳤으나, 아직까지 익숙지 않은 타츠야는 너무 거칠게 한 것이 아니냐며 사과한다. 하지만 릴리아나는 적극적으로 임해줘서 너무 기뻤다며, 아직 밤은 많이 남았으니 계속 섹스하자며 성기에 키스를 해준다. |
| 207 | 211 | |
| 208 | 212 | * '''원작 5화''' |
| 213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804000><tablewidth=500><nopad> [[파일:1000016518.png|width=100%]] || | |
| 209 | 214 | 바니걸 복장으로 타츠야의 위에 걸터앉은 모습으로 등장. 자신과 하고 싶은 것을 말하면 바로 해주겠다며 파이즈리를 시작한다. 타츠야는 처음 받아보는 체위에 감탄하며 사정 조절을 하지 못하고 얼굴과 가슴에 정액을 흩뿌리고, 이에 몸을 더럽혀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그러나 릴리아나는 나의 모든 것은 너의 것이므로 상관없고, 오히려 즐겨주길 바란다며 후배위로 넘어간다. 발기를 조절하지 못할 정도로 흥분한 타츠야의 성기를 받아내며 질내사정으로 끝마치는 듯 싶었으나, 더 할 수 있다는 타츠야에게 정상위를 해주고 샤워하러 간다. |
| 210 | 215 | |
| 211 | 216 | * '''원작 6화''' |
| 212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804000><tablewidth=500><nopad> [[파일:667777777766.jpg|width=100%]] || | |
| 213 | 217 | 요즘 따라 릴리아나에게 너무 휘둘리고 있다는 타츠야의 독백으로 시작. 최소한 일주일은 참아야하지 않겠냐는 다짐을 하지만, 곧바로 릴리아나가 "너무 외로워요."라는 말을 하면서 발기하고 다짐한지 1분도 되지 않아 격렬한 [[성관계]]를 나눈다. 이번에도 질내사정으로 끝나나 싶었으나, 릴리아나의 아름다운 몸에 성욕이 끓어오른 타츠야가 남아있던 정액까지 전부 비워내면서 끝난다. 나중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릴리아나도 타츠야의 고민을 알고 있었지만, "성욕을 참을 수 없다면 한번에 푸는 것이 좋아요."라며 적극적인 관계를 위해 노력하자고 충고한다. |
| 214 | 218 | |
| 215 | 219 | * '''릴리아나씨와 아네트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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