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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226 | {{{-1 [타츠야 씨, 오늘은 당신의 정액을 최대한 많이 쏟아주세요… 그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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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240 | 작가가 야마구치 요로 바뀌었으나, 중간중간에 삽입되는 일러스트는 여전히 아오이 나기사가 담당했다. 즉, 원작자가 참여한 공식 소설이며 타츠야와 릴리아나가 [[방학|여름방학]] 중에 동거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원작 만화처럼 둘 사이의 [[성관계]]를 다루는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간중간에 퀄리티 높은 일러스트가 하나씩은 등장하여 야설로는 읽은만한 작품이다. 대신, 원작의 내용을 모르면 이 둘이 갑자기 1장부터 성관계를 하고 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으므로, 원작 1화를 본 다음에 읽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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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 242 | 1장부터 사정한다는 타츠야의 독백이 나오면서 시작. 뜨거운 더위 속에서도 달콤한 한숨소리가 작은 방 안에 퍼지고, 에어컨이 작동되고 있음에도 둘의 몸은 끈적끈적하면서도 냄새나는 땀으로 가득하며 격렬한 운동을 한 것처럼 숨이 거칠었다. 릴리아나의 갈색 사타구니에서 과도한 양의 정액이 흘러내리는 묘사와 타츠야의 거대한 성기가 릴리아나의 안에 삽입되어 움찔대고 있고, 오르가즘의 여운 속에서 남은 정액을 뿜어대고 있었다는 묘사가 일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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