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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원작 6화, 타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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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천생의 파트너'''. 원작과 애니메이션을 통틀어서 단 한번도 싸우거나 불화가 일어난 적이 없을 뿐더러, 서로가 서로를 매우 사랑하고 있다. 원작자인 아오이 나기사는 일부로 섹스 장면을 부드럽게 그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데, 이유는 둘의 성관계 모습이 음란한 느낌보다는 '''서로를 깊이 사랑하는 [[애인]]'''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실제로 둘이 서로 나누는 대화를 보면 꿀이 뚝뚝 떨어지며, 릴리아나가 2살 연상인데도 타츠야에게 꼬박꼬박 존댓말을 해준다. 타츠야가 천생연분이라고 평가한 우이자와 치나와 사이토 케이마 커플도 이 정도는 아님을 상각해보면 그야말로 이상적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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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천생의 파트너'''. 원작과 애니메이션을 통틀어서 단 한번도 싸우거나 불화가 일어난 적이 없을 뿐더러, 서로가 서로를 매우 사랑하고 있다. 원작자인 아오이 나기사는 일부로 섹스 장면을 부드럽게 그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데, 이유는 둘의 성관계 모습이 음란한 느낌보다는 '''서로를 깊이 사랑하는 애인'''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실제로 둘이 서로 나누는 대화를 보면 꿀이 뚝뚝 떨어지며, 릴리아나가 2살 연상인데도 타츠야에게 꼬박꼬박 존댓말을 해준다. 타츠야가 천생연분이라고 평가한 우이자와 치나와 사이토 케이마 커플도 이 정도는 아님을 상각해보면 그야말로 이상적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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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야 또한 이미 오랜 세월 같이 지낸 동거인이자[* 원작 한정으로 1년이 됐다고 한다.] 성관계를 나눌 정도로 친숙한 사이임에도 꾸준히 릴리아나 '씨'라고 부르며 존대를 해주고, 섹스를 할 때도 아프게 하지는 않았나, 질내사정을 해서 더러워진 것에 진심으로 미안해하며 거듭 사과하기도 한다. 작중에서 타츠야는 21살이기는 하지만 성생활에 관심이 없었어서 콘돔을 사지 않았고, 릴리아나는 일본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콘돔을 사지 못하는 처지라 어쩔 수 없이 콘돔 없는 성생활을 하고 있는 것인데, 이게 익숙해졌을 정도로 둘의 사이가 깊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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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물]]답게 둘의 [[성욕]]도 엄청난 편으로, 매일매일 성관계를 나누는 것은 물론이고, 어쩔 때는 '''연속으로 7번 [[질내사정]]을 하거나 낮부터 밤까지 계속해서 한 적'''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이는 그래픽 노블 1화부터 보여지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관계만 하느라 밥도 못 먹었는데 멈추지 않을 정도. 지금은 링크가 삭제되었으나 아오이 나기사는 이런 설정에 의구심을 품은 팬의 질문에 "연속으로 계속한 건 아니고, 중간중간에 쉬거나 밥, 용변 처리는 다 하면서 했습니다."라는 답변을 해줬다. 처음에는 성관계를 나누다가 타츠야가 릴리아나의 [[(신체)|질]] 안에 '''[[스카톨로지|소변을 보는]]''' 장면도 기획안에 있었으나, 작품의 분위기나 타츠아의 성격과 맞지 않아 삭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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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물답게 둘의 성욕도 엄청난 편으로, 매일매일 성관계를 나누는 것은 물론이고, 어쩔 때는 '''연속으로 7번 질내사정을 하거나 낮부터 밤까지 계속해서 한 적'''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이는 그래픽 노블 1화부터 보여지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관계만 하느라 밥도 못 먹었는데 멈추지 않을 정도. 지금은 링크가 삭제되었으나 아오이 나기사는 이런 설정에 의구심을 품은 팬의 질문에 "연속으로 계속한 건 아니고, 중간중간에 쉬거나 밥, 용변 처리는 다 하면서 했습니다."라는 답변을 해줬다. 처음에는 성관계를 나누다가 타츠야가 릴리아나의 질 안에 '''소변을 보는''' 장면도 기획안에 있었으나, 작품의 분위기나 타츠아의 성격과 맞지 않아 삭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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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나 쪽의 감정이 좀 과하다는 묘사가 상당히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압권은 타츠야의 냄새가 배어 있는 이불을 가지고 자위를 하는 장면이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했던 타츠야와 성관계를 가지지 못한 릴리아나가 서운한 나머지 그의 채취만으로 자위하면서도 죄책감에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실 이 정도면 중증의 [[섹스 중독|섹스 중독]]라고 봐야 할 것이다. 타츠야 쪽도 릴리아나의 몸매에 꼴려 덮치는 경우는 많지만, 적어도 섹스를 안 한다고 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는 수준은 절대로 아니며 릴리아나의 취향에 맞춰주는 느낌이 강하다. 심지어 원작에서는 너무 관계를 자주 가졌다며 '''일주일 간 릴리아나와 일부러 거리를 두는''' 조치를 취할 정도로 이성적인 면모 역시 공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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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나 쪽의 감정이 좀 과하다는 묘사가 상당히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압권은 타츠야의 냄새가 배어 있는 이불을 가지고 자위를 하는 장면이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했던 타츠야와 성관계를 가지지 못한 릴리아나가 서운한 나머지 그의 채취만으로 자위하면서도 죄책감에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실 이 정도면 중증의 섹스 중독자라고 봐야 할 것이다. 타츠야 쪽도 릴리아나의 몸매에 꼴려 덮치는 경우는 많지만, 적어도 섹스를 안 한다고 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는 수준은 절대로 아니며 릴리아나의 취향에 맞춰주는 느낌이 강하다. 심지어 원작에서는 너무 관계를 자주 가졌다며 '''일주일 간 릴리아나와 일부러 거리를 두는''' 조치를 취할 정도로 이성적인 면모 역시 공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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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로게인지라 이런 구체적인 설정을 따지기에는 좀 애매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굳이 따져본다면 특징 문단에서 서술한 것처럼 릴리아나에게 섹스 = 사랑을 나누는 행위라는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래픽 노블이나 만화 모두 둘이 관계를 지닐 때 가장 강렬한 감정 표현이 노출되도록 묘사하였고, '사랑한다, 너무 좋아한다' 같은 다소 오글거리는 수준의 대화가 오가기도 한다. 즉, 평범한 연인 사이에서 [[키스]] 같은 스킨쉽이 릴리아나에게는 섹스와 동일한 범위에 속해있다고 보는 셈이다. 사실 일상에 포함되는 모닝 섹스를 제외해도 타츠야에게 사과하기 위해 자신을 마구 다루어달라는 말까지 할 정도로 만사를 몸으로 떼우려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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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로게인지라 이런 구체적인 설정을 따지기에는 좀 애매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굳이 따져본다면 특징 문단에서 서술한 것처럼 릴리아나에게 섹스 = 사랑을 나누는 행위라는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래픽 노블이나 만화 모두 둘이 관계를 지닐 때 가장 강렬한 감정 표현이 노출되도록 묘사하였고, '사랑한다, 너무 좋아한다' 같은 다소 오글거리는 수준의 대화가 오가기도 한다. 즉, 평범한 연인 사이에서 키스 같은 스킨쉽이 릴리아나에게는 섹스와 동일한 범위에 속해있다고 보는 셈이다. 사실 일상에 포함되는 모닝 섹스를 제외해도 타츠야에게 사과하기 위해 자신을 마구 다루어달라는 말까지 할 정도로 만사를 몸으로 떼우려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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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804000><tablewidth=500><nopad> [[파일:릴리아나 결혼.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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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804000> {{{#fff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는 릴리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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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권 10장 4화에서 타츠야가 릴리아나를 임신시키고 싶어 하고, 만약 아이가 탄생한다고 해도 충분히 책임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다졌으며, 릴리아나도 타츠야의 아기를 너무나도 가지고 싶다고 대답하면서 그래픽 노블에서의 마지막 성관계가 끝이 난다. 정말로 임신에 성공은 했는지는 소설에서 나오지 않는 건 다소 아쉬운 점.[* 아네트에게 보내는 편지에 타츠야와 결혼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 임신 이야기를 굳이 안 할 이유가 없다. 한 해외 위키에서는 둘 사이에 아들 한 명과 딸 2명이 생겼다고 써져 있으나 출처가 불분명하고, 나기사가 관여한 원작과 소설에서는 아이 여부가 언급되지 않기 때문에 임신 실패거나 의도적으로 숨긴다고 봐야 할 듯.] 그러나 겨울방학이 끝나가면서 타츠야와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내지 못하게 될 아쉬움에 릴리아나는 비록 너무 과격한 논리이지만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부부가 되자고''' 제안한다. 타츠야는 아직 학생이었기에 공식적인 결혼식을 올릴 수는 없었지만, 대신 둘만의 비밀스러운 결혼식을 올린다는 제안에 수락하고, 마지막 화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진심으로 결혼하자 말할 것이라는 릴리아나의 편지로 보아[* 언니인 아네트에게 보내는 편지다.] 대학을 졸업한 타츠야와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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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권 10장 4화에서 타츠야가 릴리아나를 임신시키고 싶어 하고, 만약 아이가 탄생한다고 해도 충분히 책임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다졌으며, 릴리아나도 타츠야의 아기를 너무나도 가지고 싶다고 대답하면서 그래픽 노블에서의 마지막 성관계가 끝이 난다. 정말로 임신에 성공은 했는지는 소설에서 나오지 않는 건 다소 아쉬운 점.[* 아네트에게 보내는 편지에 타츠야와 결혼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 임신 이야기를 굳이 안 할 이유가 없다. 한 해외 위키에서는 둘 사이에 아들 한 명과 딸 2명이 생겼다고 써져 있으나 출처가 불분명하고, 나기사가 관여한 원작과 소설에서는 아이 여부가 언급되지 않기 때문에 임신 실패거나 의도적으로 숨긴다고 봐야 할 듯.] 그러나 겨울방학이 끝나가면서 타츠야와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내지 못하게 될 아쉬움에 릴리아나는 비록 너무 과격한 논리이지만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부부가 되자고''' 제안한다. 타츠야는 아직 학생이었기에 공식적인 결혼식을 올릴 수는 없었지만, 대신 둘만의 비밀스러운 결혼식을 올린다는 제안에 수락하고, 마지막 화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진심으로 결혼하자 말할 것이라는 릴리아나의 편지로 보아[* 언니인 아네트에게 보내는 편지다.] 대학을 졸업한 타츠야와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후 아오이 나기사의 언급에 의하면 무려 7명의 자녀를 둔 대모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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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 누워있던 릴리아나를 타츠야가 구해주고 보금자리를 주었다는 점에서 남성이 여성을 구원해주는 서사라 생각하기 쉽지만, 그래픽 노블을 보면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휠씬 가깝다는 걸 알 수 있다.''' 릴리아나는 외딴 장소인 일본에서 노숙자 생활을 할 뻔했으나 타츠야의 도움을 받아 따뜻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자신과는 피부색도, 사용하는 언어도 다른 사람과 만나 깊은 사랑에 빠졌으며, 외로운 삶에 평생 동안 사랑하는 여성 한 명 찾지 못해 주변에서 오해를 사기까지 했던 타츠야는 길을 지나다가 우연히 만난 소녀에게 진심어린 사랑을 품게 되었고, 결국 [[결혼|영원히 함께한다는 해피 엔딩]]에 도달하게 되었다. 만화는 성관계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고, 개그 장면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아 다소 아쉬움이 있다면, 소설은 타츠야의 주변인들과 성관계에 대한 진지한 고찰, 릴리아나와 타츠야의 감정선과 내면에 대해 휠씬 깊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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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 누워있던 릴리아나를 타츠야가 구해주고 보금자리를 주었다는 점에서 남성이 여성을 구원해주는 서사라 생각하기 쉽지만, 그래픽 노블을 보면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휠씬 가깝다는 걸 알 수 있다.''' 릴리아나는 외딴 장소인 일본에서 노숙자 생활을 할 뻔했으나 타츠야의 도움을 받아 따뜻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자신과는 피부색도, 사용하는 언어도 다른 사람과 만나 깊은 사랑에 빠졌으며, 외로운 삶에 평생 동안 사랑하는 여성 한 명 찾지 못해 주변에서 오해를 사기까지 했던 타츠야는 길을 지나다가 우연히 만난 소녀에게 진심어린 사랑을 품게 되었고, 결국 영원히 함께한다는 해피 엔딩에 도달하게 되었다. 만화는 성관계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고, 개그 장면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아 다소 아쉬움이 있다면, 소설은 타츠야의 주변인들과 성관계에 대한 진지한 고찰, 릴리아나와 타츠야의 감정선과 내면에 대해 휠씬 깊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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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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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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