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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 334 | 3장 5화에서는 늦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 사 온 수영복을 입고 타츠야에게 보여준다.[* 말 그대로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는 모양새라 노출이 엄청나게 심하다.] 그리고는 여러 가지의 수영복을 번갈아 입으며 타츠야를 흥분시키고, 가장 마음에 드는 수영복이 무엇인지 고르라고 말한다. 타츠야는 '브라질식 수영복'을 가리켰고 릴리아나는 바로 입은 뒤 한 동안 전신 모습을 보여주다가 타츠야를 향해 다가서며 원하는 대로 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타츠야는 "그 거대한 가슴으로 저를 꼭 껴안아주시죠."라고 부탁한다. 6화에서는 릴리아나가 타츠야의 바지 벨트를 풀고 성기를 자신의 가슴 사이에 끼운 뒤 위아래로 움직여달라고 말한다. 본격적으로 움직이자 릴리아나는 당황하면서도 신음소리를 내고, 타츠야는 자신의 음경이 그녀의 가슴과 밀착하는 자극으로 인해 녹아내릴 것 같다는 평을 내린다. 릴리아나는 체위를 위해 걸쭉한 침을 음경 위에 뱉은 뒤 문지르고, 끝 부분을 혀로 핣아준다. 침은 윤활제의 역할을 해서 타츠야의 음경을 따뜻하게 덮어주고 초반에 기세를 잡았던 타츠야는 시간이 지날수록 릴리아나에게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때, 릴리아나가 흥분하여 젖꼭지가 탱탱하게 부어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그녀를 최대한 자신과 밀착시킨다. 이로 인해 릴리아나는 타츠야의 거대한 음경과 그의 몸에 비벼지는 젖꼭지의 자극까지 동시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결국 타츠야가 먼저 사정하면서 릴리아나의 가슴과 수영복에 정액이 가득 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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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 336 | 4장 1화에서는 대학에서 급한 전화를 받고 나간 타츠야의 빈자리를 체감하다가 타츠야의 침대 위에 놓인 시트를 발견하고 냄새를 맡자 균형을 잃을 정도의 어지러움을 경험한다. 심지어 향이 더욱 강해지더니 마치 타츠야가 바로 옆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은 릴리아나는 침대 바로 위에 쓰러져 시트로 몸을 감싼 뒤 '''자위를 시작한다.'''[* 아침마다 섹스를 하는 일상이 계속해서 반복됐는데, 이번에는 타츠야가 일찍이 나가버리는 바람에 성욕을 풀 기회가 없었고, 결국 대체할만한 도구로 타츠야의 시트를 택한 것. 어떻게 본다면 섹스 중독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2화에서는 자신 스스로 잘못된 일임을 알고 있음에도 쾌락을 참을 수 없어 자위 → 죄책감 → 자위 → 배덕감 → 자위가 무한 반복된다. 타츠야의 이름을 부르며 용서해달라고 빌면서도 타츠야 씨의 향이 자신을 발정시킨거니 타츠야의 잘못이라며 소심하게 남 탓을 시전하기도 한다. 결국 침대 시트와 그 아래에 있는 매트릭스까지 전부 젖고 말지만 그럼에도 자위는 멈추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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