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8 vs r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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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 215 | 외전격 작품. 타츠야와 성관계를 나누고 있는 장면으로만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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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 217 | === 그래픽 노블 === |
| 218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그래픽 노블 공식 일러스트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 218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그래픽 노블 공식 일러스트 (열람 시 선정성 주의)'''}}}[* 1권과 2권 표지다.] || | |
| 219 | 219 |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
| 220 | 220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221 | 221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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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299 | 2장 3화에서는 등과 목, 어깨, 팔 등을 닦아주다가 앞도 씻겨주고 싶다며 몸을 앞으로 기울이자 거대한 가슴이 타츠야의 등에 밀착하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자 드디어 릴리아나도 타츠야의 발기를 알아채고 당황하는 듯 싶었으나, 오히려 그녀는 황홀하는 듯이 타츠야의 음경을 지긋이 바라보고선 스펀지를 놓고 자신의 매끈하고 유연한 손가락을 이용해 성기 전체를 감싼 다음, 위아래로 리듬을 타며 움직이는 핸드잡을 해준다. 그 와중에 스펀지에 따뜻한 비누를 묻힌 뒤 성기를 씻기고 이렇게나 부어올랐는데 왜 말을 안 했냐며 물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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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릴리아나와 목욕실에서 관계를 가지는 타츠야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 302 |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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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tablewidth=100%><#fff,#1F2023><nopad>[[파일:1000016545.png|width=100%]]||<nopad>[[파일:1000016547.png|width=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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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307 | ||<tablebordercolor=#804000><bgcolor=#804000>||<tablealign=left><bgcolor=#fff,#1f2023>{{{#!wiki style="margin: 10px" |
| 302 | 308 | {{{-1 습기가 가득한 욕실에서 지금으로선 두 사람의 거친 숨소리와 릴리아나가 타츠야를 자위하는 축축하고 음탕한 소리만 들릴 뿐이다. 그는 오늘 일찍이 몇 번이고 사정을 했을지 모르지만, 사랑하는 연인이 지금 그를 자위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에 타츠야는 흥분했다. 가슴이 쿵쾅거리고, 혈액이 끊어오르고, 전기 충격과 비슷한 마비시키는 쾌감이 번개처럼 그의 사타구니를 향해 흘러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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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 325 | |
| 320 | 326 | 3장 4화에서는 수영복 매장에 방문하는데, 문제는 릴리아나의 가슴 사이즈가 그라비아 아이돌과만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었고, 그마저도 웬만한 아이돌들은 가볍게 압도하는 사이즈였던 것이다. 때문에 일본 내에서 릴리아나의 사이즈에 맞는 의류는 얼마 없었고, 적어도 이 매장에서는 그것을 찾을 수 없음이 명확했다. 그러나 실망할 릴리아나를 위해 '아메리칸 슬러브 화이트 비키니'와 '핑크색 모노키니'를 입혀보고 선택의 기로에 선다.[* 타츠야는 2개 전부 사고 싶었으나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타츠야는 화이트 비키니를 선택했지만 눈치보지 말라는 릴리아나의 말에 핑크색으로 바꾸고 계산한 뒤, 쇼핑몰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산책한다. 걷던 도중 타츠야는 우연히 쇼윈도우 디스플레이에 전시된 아름다운 유카타를 보고선 릴리아나에게 정말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한다. |
| 321 | 327 | |
| 328 |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집에서 수영복을 착용한 릴리아나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 329 |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 |
| 330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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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 ||<tablewidth=100%><#fff,#1F2023><nopad>[[파일:1000016539.png|width=100%]]||}}}}}}}}} || | |
| 322 | 333 | 3장 5화에서는 늦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 사 온 수영복을 입고 타츠야에게 보여준다.[* 말 그대로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는 모양새라 노출이 엄청나게 심하다.] 그리고는 여러 가지의 수영복을 번갈아 입으며 타츠야를 흥분시키고, 가장 마음에 드는 수영복이 무엇인지 고르라고 말한다. 타츠야는 '브라질식 수영복'을 가리켰고 릴리아나는 바로 입은 뒤 한 동안 전신 모습을 보여주다가 타츠야를 향해 다가서며 원하는 대로 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타츠야는 "그 거대한 가슴으로 저를 꼭 껴안아주시죠."라고 부탁한다. 6화에서는 릴리아나가 타츠야의 바지 벨트를 풀고 성기를 자신의 가슴 사이에 끼운 뒤 위아래로 움직여달라고 말한다. 본격적으로 움직이자 릴리아나는 당황하면서도 신음소리를 내고, 타츠야는 자신의 음경이 그녀의 가슴과 밀착하는 자극으로 인해 녹아내릴 것 같다는 평을 내린다. 릴리아나는 체위를 위해 걸쭉한 침을 음경 위에 뱉은 뒤 문지르고, 끝 부분을 혀로 핣아준다. 침은 윤활제의 역할을 해서 타츠야의 음경을 따뜻하게 덮어주고 초반에 기세를 잡았던 타츠야는 시간이 지날수록 릴리아나에게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때, 릴리아나가 흥분하여 젖꼭지가 탱탱하게 부어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그녀를 최대한 자신과 밀착시킨다. 이로 인해 릴리아나는 타츠야의 거대한 음경과 그의 몸에 비벼지는 젖꼭지의 자극까지 동시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결국 타츠야가 먼저 사정하면서 릴리아나의 가슴과 수영복에 정액이 가득 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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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 335 | 4장 1화에서는 대학에서 급한 전화를 받고 나간 타츠야의 빈자리를 체감하다가 타츠야의 침대 위에 놓인 시트를 발견하고 냄새를 맡자 균형을 잃을 정도의 어지러움을 경험한다. 심지어 향이 더욱 강해지더니 마치 타츠야가 바로 옆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은 릴리아나는 침대 바로 위에 쓰러져 시트로 몸을 감싼 뒤 '''자위를 시작한다.'''[* 아침마다 섹스를 하는 일상이 계속해서 반복됐는데, 이번에는 타츠야가 일찍이 나가버리는 바람에 성욕을 풀 기회가 없었고, 결국 대체할만한 도구로 타츠야의 시트를 택한 것. 어떻게 본다면 섹스 중독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2화에서는 자신 스스로 잘못된 일임을 알고 있음에도 쾌락을 참을 수 없어 자위 → 죄책감 → 자위 → 배덕감 → 자위가 무한 반복된다. 타츠야의 이름을 부르며 용서해달라고 빌면서도 타츠야 씨의 향이 자신을 발정시킨거니 타츠야의 잘못이라며 소심하게 남 탓을 시전하기도 한다. 결국 침대 시트와 그 아래에 있는 매트릭스까지 전부 젖고 말지만 그럼에도 자위는 멈추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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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 337 | 4장 3화에서는 쾌락이 죄책감과 수치심을 이겨버려 릴리아나를 폭주하게 만들고, 타츠야와의 관계에서 질 끝까지 닿았던 기억을되살려 손가락을 최대한 끝까지 밀어넣은 뒤 휘젓는 방식으로 그와의 쾌락을 떠올린다. 릴리아나는 타츠야와 밤에 관계를 가질 건에 기대하며 흥분을 고조시키고, 심지어는 자리에 없는 타츠야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에 정액을 듬뿍 주라는 상황까지 이른다.[* 작품 내에서도 열병에 걸린 사람 같다고 말하는 등,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이 묘사된다.] 결국 오르가즘의 절정에 달한 릴리아나는 그 자리에서 싸버리고 팔다리를 한순간 움직일 수 없는 수준의 쾌락을 느낀다. 하지만 상황이 종료되자 이성이 돌아오는 바람에 죄책감으로 인한 우울증에 걸리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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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서큐버스로 분장하고 관계를 가지는 릴리아나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 340 |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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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 ||<tablewidth=100%><#fff,#1F2023><nopad>[[파일:1000016546.png|width=100%]]||}}}}}}}}} || | |
| 328 | 344 | 4장 4화에서는 침대 시트를 새 것으로 바꾸고 뒷처리에는 성공하지만,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죄책감은 사라지지 않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쇼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시청하며 타츠야에게 자신의 잘못을 만회할 수 있는 서비스 방법이 없을까하고 채널을 돌려본다. 그때 코스플레이어에 관한 영상이 나오고, 릴리아나는 과거에 메이드복을 입었을 때 타츠야가 매우 좋아했던 걸 떠올려 이번에는 서큐버스 코스프레를 하고 음탕하고 못된 릴리아나가 잘못한 것이 있으니 벌해달라고 말한다. 이후, 5화에서 타츠야가 릴리아나를 침대로 데려가더니 곧장 삽입하여 정상위로 관계를 가진다. 원래 더욱 큰 벌을 기대한 릴리아나였으나, 연인을 너무나 사랑한나머지 벌로도 심한 짓을 하지 못하는 타츠야의 결정이었다. 그래도 "변태 서큐버스, 그렇게나 내 그곳을 원해?"라든가 "안에 듬뿍 싸주기를 원하나 봐?"라고 말하며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중간부터는 릴리아나가 기승위로 타츠야를 일방적으로 '착정'하는 모습이 부각된다. 작품 내에서도 "릴리아나는 마치 진짜 서큐버스가 하듯이, 마치 그에게서 모든 정액 한 방울을 짜내려고 하는 듯."이라고 언급되고, 타츠야도 릴리아나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한 방울의 정자를 모두 방출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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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 346 | 5장 1화에서는 교외에 있는 작은 수영장으로 놀러가는데, 릴리아나의 수영복 차림을 보고 타츠야뿐만 아니라 주위의 남성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후 2화에서 수영모가 없으니 타츠야에게 잠시 자신을 팔에 안고있어 달라고 부탁하고, 타츠야는 수락하지만 곧 가슴이 등에 꾹 눌리는 느낌을 받자 아랫도리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전날에 정액을 착정당하는 수준으로 빨린데다가, 공공장소인만큼 가까스로 컨트롤에 성공한다. 한편 릴리아나는 내일 집안 청소를 도와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하고 타츠야가 수락하자, 집안일을 끝나면 나머지 시간은 느긋하게 보내자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지나가던 사람들이 릴리아나 같은 미인을 왜 저런 놈이 차지하고 있냐며 대놓고 험담을 까자 즉시 수영장을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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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 348 | 5장 3화에서는 떠나던 중 전에 쇼핑몰에서 본 대학 친구와 마주하는데, 이때 그의 이름이 '사이토 케이마'임이 밝혀진다. 그러나 케이마도 대학 최고의 인기녀인 '우미자와 치나'와 연애하고 있는 중이었고[* 길고 윤기가 나는 머리카락에 강렬한 눈빛을 가진 미녀로, 대학 전체에서 입에 오르내리고 모든 남학생들이 데이트하고 싶은 여학생을 고르라고 한다면 1순위로 언급되는 인물이라고 한다.], 둘 모두 손꼽히는 미인과 연애 중인 사실이 들통나면 매우 곤란해지는 건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자리를 옮겨 이야기를 이어간다. 그러나 케이마가 무의식적으로 릴리아나의 흉부 쪽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우미자와에게 들통나자 변명이 무색하게 팔꿈치로 가슴 중앙을 가격당하고 기절한다(...). 이후, 릴리아나와 타츠야에게 사과하고 기절한 남친을 데리고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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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집에서 릴리아나와 관계를 가지는 타츠야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 351 |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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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 355 | 5장 4화에서는 수영을 즐기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욕실에서 유륜이 다 비치는 노출도 높은 비키니를 입고 명목상의 데이트를 즐긴다. 릴리아나의 가슴과 젖꼭지, 이어서 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애무하는 타츠야는 신음소리가 듣기 좋으니 계속 들려달라 말하고, 릴리아나는 질 벽이 손가락을 막는데도 치고 올라오는 자극에 기뻐한다. 이후, 5화에서 결국 절정에 다다랐고 이어서 성관계를 시작한다. 타츠야는 릴리아나를 욕조 안으로 밀어넣더니 음경을 질 끝까지 삽입하여 미칠듯한 쾌락에 삼켜지다가 동시에 사정하며 마무리가 되고, 지쳤지만 서로를 껴안고 길고 깊은 키스를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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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 357 | 6장 1화에서는 타츠야가 릴리아나의 집안일을 도와주기로 결심하지만 청소를 끝마친 뒤에는 예상 이상의 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지친 상황. 그때 수박과 시원한 보리차를 내어 주며 청소를 잘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한다. 평소와는 다르게 몸의 곡선에 딱 맞는 탱크탑과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탱크탑이 릴리아나의 풍만한 가슴과 가슴골을 부각시킬 뿐만 아니라 노브라였는지 젖꼭지까지 그대로 보인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렇게 느긋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가 타츠야가 맨바닥에서 자는 모습을 보고 머리를 조심히 쓰다듬다가 걸려 당황해한다. 그리고 타츠야의 요청대로 가슴 배개를 해주는데 탱크탑 사이로 선명하게 보이는 젖꼭지에 발광한 타츠야에게 빨리고 아랫도리도 손가락으로 애무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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