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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7 vs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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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인 아오이 나기사가 대마인 유키카제의 삽화를 담당했던 것을 감안하여 추가한 장면이다. 참고로 후속작인 대마인 RPG에서도 삽화를 맡아 2021년에 추가된 캐릭터인 엘레오노르의 디자인은 릴리아나와 영락없는 판박이이다. 악마의 피를 절반 가진 닌자 릴리아나라며[* 실제로 모든 대마인들은 마족의 피를 어느 정도 물려받았던 혼혈인데, 이를 이용한 농담이다.]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으로 등장. 타츠야를 누구에게도 넘겨주지 않겠다고 말하자, 이에 흥분하여 오늘은 내 것으로 만들어줄테니 각오하라며 번쩍 들고 침실로 향한다. 처음에는 가슴과 성기를 손가락으로 애무하며 흥분시키고, 자신은 이미 너의 것이니 마음대로 다뤄주라는 말에 후배위로 관계를 나눈다. 마지막에는 질내사정하고 더 할 수 없냐는 말에 원하는만큼 얼마든지 더 해도 된다고 대답하고, 섹스는 정말 즐겁다며 코타로의 성기에 키스를 해주는 장면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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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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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와 속옷만 입은 채로 타츠야에게 늦어서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모습으로 등장. 그리고 오늘 밤에 잔뜩 사랑해주라며 손을 맞잡고 키스를 한 뒤 [[정상위]]로 관계를 맺는다. 이번에도 즐거운 섹스를 나눈 끝에 질내사정으로 끝마쳤으나, 아직까지 익숙지 않은 타츠야는 너무 거칠게 한 것이 아니냐며 사과한다. 하지만 릴리아나는 적극적으로 임해줘서 너무 기뻤다며, 아직 밤은 많이 남았으니 계속 섹스하자며 성기에 키스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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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와 속옷만 입은 채로 타츠야에게 늦어서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모습으로 등장. 그리고 오늘 밤에 잔뜩 사랑해주라며 손을 맞잡고 키스를 한 뒤 정상위로 관계를 맺는다. 이번에도 즐거운 섹스를 나눈 끝에 질내사정으로 끝마쳤으나, 아직까지 익숙지 않은 타츠야는 너무 거칠게 한 것이 아니냐며 사과한다. 하지만 릴리아나는 적극적으로 임해줘서 너무 기뻤다며, 아직 밤은 많이 남았으니 계속 섹스하자며 성기에 키스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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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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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걸 복장으로 타츠야의 위에 걸터앉은 모습으로 등장. 자신과 하고 싶은 것을 말하면 바로 해주겠다며 파이즈리를 시작한다. 타츠야는 처음 받아보는 체위에 감탄하며 사정 조절을 하지 못하고 얼굴과 가슴에 정액을 흩뿌리고, 이에 몸을 더럽혀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그러나 릴리아나는 나의 모든 것은 너의 것이므로 상관없고, 오히려 즐겨주길 바란다며 후배위로 넘어간다. 발기를 조절하지 못할 정도로 흥분한 타츠야의 성기를 받아내며 질내사정으로 끝마치는 듯 싶었으나, 더 할 수 있다는 타츠야에게 정상위를 해주고 샤워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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