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6 vs r37 | ||
|---|---|---|
| ... | ... | |
| 254 | 254 | |
| 255 | 255 | 1장 2부에서는 전편과 이어져 아직도 관계를 가지고 있는 둘을 비춘다. 원작과는 다르게 타츠야가 신음소리를 내며 쾌락에 미쳐버린 릴리아나를 보고 변태라고 부르거나 주도권을 잡는 등, 제법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몸은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으로도 꺼지지 않는 불타는 것과 같았다고 서술된다. 뿐만 아니라 서로의 향을 진심으로 좋아하며 느끼는 장면도 등장하는데, 이때 릴리아나의 피부에서 나는 향기가 귤 냄새와 비슷하다고 한다. |
| 256 | 256 | |
| 257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릴리아나와 관계를 가지는 타츠야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 258 |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 |
| 259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 260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
| 261 | ||<tablewidth=100%><#fff,#1F2023><nopad>[[파일:1000016536.png|width=100%]]||<nopad><width=51.6%>[[파일:1000016494.png|width=100%]]||}}}}}}}}} || | |
| 262 | ||
| 257 | 263 | ||<tablebordercolor=#804000><bgcolor=#804000>||<tablealign=left><bgcolor=#fff,#1f2023>{{{#!wiki style="margin: 10px" |
| 258 | 264 |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릴리아나 씨처럼 아름다운 사람과 섹스할 수 있다는 게... 꿈만 같아. 꿈이 이루어진 거야.}}}}}} |
| 259 | 265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