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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과 함께 릴리아나와의 달콤하고 시럽같은 동거생활... 최고의 여름방학이 곧 시작됩니다! 땀을 흘리며 즐기는 강렬한 [[성관계|섹스]], 수영장에서의 썸, 혼욕 서비스, 오직 당신만을 위한 대담한 수영복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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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신이 릴리아나에게 아무리 많은 사랑을 쏟아도, 그녀는 결코 충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녀는 항상 더 많은 것을 간청할 것입니다! 때로는 끈적끈적한 오일 마사지를 해주고, 때로는 섹시한 [[서큐버스]] 코스프레를 한 채로 그녀는 항상 당신을 완전히 말려버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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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신이 릴리아나에게 아무리 많은 사랑을 쏟아도, 그녀는 결코 충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녀는 항상 더 많은 것을 간청할 것입니다! 때로는 끈적끈적한 오일 마사지를 해주고, 때로는 섹시한 서큐버스 코스프레를 한 채로 그녀는 항상 당신을 완전히 말려버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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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유카타를 입고 섹스를 할 때도 그녀는 틀림없이 귀여운 클라이맥스를 보여줄테죠... 이것이 당신의 집이 있는 릴리아나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당신의 모든 소원을 들어줄 겁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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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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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공식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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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야마구치 요로 바뀌었으나, 중간중간에 삽입되는 일러스트는 여전히 [[아오이 나기사]]가 담당했다. 즉, 원작자가 참여한 공식 소설이며 타츠야와 릴리아나가 [[방학|여름방학]] 중에 동거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원작 만화처럼 둘 사이의 [[성관계]]를 다루는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간중간에 퀄리티 높은 일러스트가 하나씩은 등장하여 [[야설]]로는 읽은만한 작품이다. 대신, 원작의 내용을 모르면 이 둘이 갑자기 1장부터 성관계를 하고 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으므로, 원작 1화를 본 다음에 읽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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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야마구치 요로 바뀌었으나, 중간중간에 삽입되는 일러스트는 여전히 아오이 나기사가 담당했다. 즉, 원작자가 참여한 공식 소설이며 타츠야와 릴리아나가 [[방학|여름방학]] 중에 동거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원작 만화처럼 둘 사이의 [[성관계]]를 다루는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간중간에 퀄리티 높은 일러스트가 하나씩은 등장하여 야설로는 읽은만한 작품이다. 대신, 원작의 내용을 모르면 이 둘이 갑자기 1장부터 성관계를 하고 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으므로, 원작 1화를 본 다음에 읽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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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부터 사정한다는 타츠야의 독백이 나오면서 시작. 뜨거운 더위 속에서도 달콤한 한숨소리가 작은 방 안에 퍼지고, 에어컨이 작동되고 있음에도 둘의 몸은 끈적끈적하면서도 냄새나는 땀으로 가득하며 격렬한 운동을 한 것처럼 숨이 거칠었다. 릴리아나의 갈색 사타구니에서 과도한 양의 정액이 흘러내리는 묘사와 타츠야의 거대한 성기가 릴리아나의 안에 삽입되어 움찔대고 있고, 오르가즘의 여운 속에서 남은 정액을 뿜어대고 있었다는 묘사가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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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나가 내내 웃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츠야는 그녀의 숨이 정말 거칠고 피곤의 징후를 보인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럼에도 갈색 피부의 여자는 불평하지 않고 계속해서 그에게 환한 미소를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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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러 차례 관계를 나눈 상태라 둘 다 지쳤음에도 상관없다는 릴리아나의 배려에[* 본편도 그렇지만 소설판에서는 둘의 성격이 특히 부각된다.] 남아있던 피로가 날라가고 발기하기 시작했으며, 릴리아나도 자신의 말을 증명하듯이 다리를 벌려 타츠야의 엉덩이를 감싸 안고 그의 성기를 더욱 깊게 삽입시켰다고 한다. "다시 한번 많은 사랑을 주세요!"라는 말에 타츠야의 이성은 녹아내렸고, 질 끝까지 닿도록 밀어넣은 덕에 릴리아나의 몸은 경련을 일으키고 본인은 쾌감에 신음하기 시작한다. 릴리아나의 질에는 이미 정액이 가득했고 타츠야의 공세에 찐뜩해진 정액이 한층 흡입력을 더해주면서 두 사람의 사랑이 계속되었다는 말을 끝으로 1장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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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2부에서는 전편과 이어져 아직도 관계를 가지고 있는 둘을 비춘다. 원작과는 다르게 타츠야가 신음소리를 내며 쾌락에 미쳐버린 릴리아나를 보고 [[변태]]라고 부르거나 주도권을 잡는 등, 제법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몸은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으로도 꺼지지 않는 불타는 것과 같았다고 서술된다. 뿐만 아니라 서로의 향을 진심으로 좋아하며 느끼는 장면도 등장하는데, 이때 릴리아나의 피부에서 나는 향기가 [[]] 냄새와 비슷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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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2부에서는 전편과 이어져 아직도 관계를 가지고 있는 둘을 비춘다. 원작과는 다르게 타츠야가 신음소리를 내며 쾌락에 미쳐버린 릴리아나를 보고 변태라고 부르거나 주도권을 잡는 등, 제법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몸은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으로도 꺼지지 않는 불타는 것과 같았다고 서술된다. 뿐만 아니라 서로의 향을 진심으로 좋아하며 느끼는 장면도 등장하는데, 이때 릴리아나의 피부에서 나는 향기가 귤 냄새와 비슷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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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bordercolor=#804000><bgcolor=#804000>||<tablealign=left><bgcolor=#fff,#1f2023>{{{#!wiki style="margin: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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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릴리아나 씨처럼 아름다운 사람과 섹스할 수 있다는 게... 꿈만 같아. 꿈이 이루어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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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타츠야는 여름 활동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적어도 한 번은 수영장이나 해변가에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여름 축제도 꼭 해야 할 활동이었다. 그리고 집에만 있으면서 하루종일 누워 있는 옵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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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만큼은 그냥 흐름에 맡기고 특별한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게 최선일 거라고 타츠야는 결심했다. '''릴리아나에 대한 생각 하나만으로도, 그리고 그녀하고만 하루종일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는 자제력을 모두 잃기에 충분했다.''' [가끔은 그냥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릴리아나 씨. 그러니까 게으르게 지내도 괜찮아요! 게다가 릴리아나 씨가 제 곁에만 있다면, 다른 건 전혀 상관없어요!] 그것이 바로 타츠야의 솔직한 심정이었다. 릴리아나의 몸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매혹은 마치 여름 내내 침대에 누워서 그녀와 섹스를 해도 괜찮을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그렇게 완전히 정욕에 빠져들게 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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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3부에서는 아침부터 성관계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 정점에 이르기 바로 전이라 타츠야가 빠르게 엉덩이를 움직여대고 안에다 싸달라는 릴리아나의 부탁이 간절하게 들려온다. 그렇게 사정한 둘은 모두 힘들어서 탈진하지만 그 와중에도 남은 정액을 하나라도 더 짜내려는 릴리아나가 세삼 대단하다는 언급이 나오며, 이러한 모습을 보고 다시 흥분한 타츠야는 릴리아나가 힘들지 않도록 [[기승위]]로 자세를 바꿔 다시금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 그러나 이미 해가 중천에 뜬 대낮임을 알아챈 릴리아나는[* 아침부터 관계를 가졌다고 친다면 최소 몇 시간은 쉬지도 않고 계속했다는 것이다. 가히 대단한 체력.] 급하게 아침식사를 준비하겠다며 나가려고 하는데, 타츠야는 그녀를 조심스럽게 앉히더니 입술에 키스를 해주며[* 이때 릴리아나는 평소보다 휠씬 큰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는 성관계에서 오는 오르가즘이 아니라 사랑임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당신과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었을 뿐이에요."라며 깊은 사랑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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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3부에서는 아침부터 성관계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 정점에 이르기 바로 전이라 타츠야가 빠르게 엉덩이를 움직여대고 안에다 싸달라는 릴리아나의 부탁이 간절하게 들려온다. 그렇게 사정한 둘은 모두 힘들어서 탈진하지만 그 와중에도 남은 정액을 하나라도 더 짜내려는 릴리아나가 세삼 대단하다는 언급이 나오며, 이러한 모습을 보고 다시 흥분한 타츠야는 릴리아나가 힘들지 않도록 기승위로 자세를 바꿔 다시금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 그러나 이미 해가 중천에 뜬 대낮임을 알아챈 릴리아나는[* 아침부터 관계를 가졌다고 친다면 최소 몇 시간은 쉬지도 않고 계속했다는 것이다. 가히 대단한 체력.] 급하게 아침식사를 준비하겠다며 나가려고 하는데, 타츠야는 그녀를 조심스럽게 앉히더니 입술에 키스를 해주며[* 이때 릴리아나는 평소보다 휠씬 큰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는 성관계에서 오는 오르가즘이 아니라 사랑임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당신과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었을 뿐이에요."라며 깊은 사랑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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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4화에서는 좀 더 키스해줬으면 좋겠다는 릴리아나의 말에 따라 서로의 키스 공세가 이어지더니, 이윽고 딥 키스 같은 강도 높은 키스로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군다. 그때, 릴리아나의 배 속에서 배고프다는 소리가 들리고, 둘은 크게 당혹감을 느껴 얼굴이 빨개진다. 하지만 타츠야는 사소한 일에 당황해 얼굴이 빨개지고 횡설수설하는 릴리아나를 귀엽다고 말하고, 자신 멋대로 여름방학 일정을 계획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이에 릴리아나가 "아니다,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오히려 내가 사과해야 한다."는 식으로 역사과를 하자 수 번이나 자신이 잘못했다고 말하는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다고. 그러다가 이번에는 타츠야의 배 속에서 소리가 들리자 서로 웃더니 아침식사를 준비하러 가는 릴리아나의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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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장 2화의 나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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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1화에서는 목욕을 즐기고 있는 타츠야가 릴리아나와의 관계와 해변가를 놀러갔을 때 수영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으로만 언급되고, 2장 2화에서 등을 닦아주기 위해 욕실로 들어온다.[* 당시 타츠야는 전라의 릴리아나도 아름다운데, 수영복을 입은 릴리아나는 얼마나 아름다울까하며 [[발기]]까지 할 정도로 상상에 빠져있었다. 그러면서 무의식적으로 릴리아나의 이름을 불렀는데, 마침 자신을 불렀냐며 들어오는 릴리아나에게 크게 당황한다.] 당시 릴리아나는 맨몸에 수건 하나만 걸치고 들어온 상태였는데, 젖꼭지가 수건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돌기마냥 튀어나온 모습은 차원이 다른 에로틱함이라며 타츠야는 가까스로 자신의 이성을 붙잡을 수밖에 없었다. 릴리아나는 타츠야의 몸을 최대한 많이 만져보고자 이곳저곳을 닦아줬고, 타츠야는 비록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없으나 기존의 기억이 합쳐져 심한 발기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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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1화에서는 목욕을 즐기고 있는 타츠야가 릴리아나와의 관계와 해변가를 놀러갔을 때 수영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으로만 언급되고, 2장 2화에서 등을 닦아주기 위해 욕실로 들어온다.[* 당시 타츠야는 전라의 릴리아나도 아름다운데, 수영복을 입은 릴리아나는 얼마나 아름다울까하며 발기까지 할 정도로 상상에 빠져있었다. 그러면서 무의식적으로 릴리아나의 이름을 불렀는데, 마침 자신을 불렀냐며 들어오는 릴리아나에게 크게 당황한다.] 당시 릴리아나는 맨몸에 수건 하나만 걸치고 들어온 상태였는데, 젖꼭지가 수건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돌기마냥 튀어나온 모습은 차원이 다른 에로틱함이라며 타츠야는 가까스로 자신의 이성을 붙잡을 수밖에 없었다. 릴리아나는 타츠야의 몸을 최대한 많이 만져보고자 이곳저곳을 닦아줬고, 타츠야는 비록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없으나 기존의 기억이 합쳐져 심한 발기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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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3화에서는 등과 목, 어깨, 팔 등을 닦아주다가 앞도 씻겨주고 싶다며 몸을 앞으로 기울이자 거대한 가슴이 타츠야의 등에 밀착하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자 드디어 릴리아나도 타츠야의 발기를 알아채고 당황하는 듯 싶었으나, 오히려 그녀는 황홀하는 듯이 타츠야의 음경을 지긋이 바라보고선 스펀지를 놓고 자신의 매끈하고 유연한 손가락을 이용해 성기 전체를 감싼 다음, 위아래로 리듬을 타며 움직이는 [[핸드잡]]을 해준다. 그 와중에 스펀지에 따뜻한 비누를 묻힌 뒤 성기를 씻기고 이렇게나 부어올랐는데 왜 말을 안 했냐며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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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3화에서는 등과 목, 어깨, 팔 등을 닦아주다가 앞도 씻겨주고 싶다며 몸을 앞으로 기울이자 거대한 가슴이 타츠야의 등에 밀착하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자 드디어 릴리아나도 타츠야의 발기를 알아채고 당황하는 듯 싶었으나, 오히려 그녀는 황홀하는 듯이 타츠야의 음경을 지긋이 바라보고선 스펀지를 놓고 자신의 매끈하고 유연한 손가락을 이용해 성기 전체를 감싼 다음, 위아래로 리듬을 타며 움직이는 핸드잡을 해준다. 그 와중에 스펀지에 따뜻한 비누를 묻힌 뒤 성기를 씻기고 이렇게나 부어올랐는데 왜 말을 안 했냐며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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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bordercolor=#804000><bgcolor=#804000>||<tablealign=left><bgcolor=#fff,#1f2023>{{{#!wiki style="margin: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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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습기가 가득한 욕실에서 지금으로선 두 사람의 거친 숨소리와 릴리아나가 타츠야를 [[자위]]하는 축축하고 음탕한 소리만 들릴 뿐이다. 그는 오늘 일찍이 몇 번이고 사정을 했을지 모르지만, 사랑하는 연인이 지금 그를 자위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에 타츠야는 흥분했다. 가슴이 쿵쾅거리고, 혈액이 끊어오르고, 전기 충격과 비슷한 마비시키는 쾌감이 번개처럼 그의 사타구니를 향해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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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습기가 가득한 욕실에서 지금으로선 두 사람의 거친 숨소리와 릴리아나가 타츠야를 자위하는 축축하고 음탕한 소리만 들릴 뿐이다. 그는 오늘 일찍이 몇 번이고 사정을 했을지 모르지만, 사랑하는 연인이 지금 그를 자위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에 타츠야는 흥분했다. 가슴이 쿵쾅거리고, 혈액이 끊어오르고, 전기 충격과 비슷한 마비시키는 쾌감이 번개처럼 그의 사타구니를 향해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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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대딸을 당하는 타츠야의 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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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4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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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장 4화의 나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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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가슴을 등에 밀착시키고 빠른 속도로 [[대딸]]을 해주는 릴리아나. 2장 4화에서 타츠야는 아주 죽을 맛인 것으로 나온다(...). 부풀어오른 타츠야의 음경을 집게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움직이거나, 요도에서 흘러넘치기 시작한 사정전액을[* 사정 전에 분비되는 쿠퍼액.] 퍼내자 릴리아나의 손가락 사이에 두껍고 투명한 실이 형성되었는데, 이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장면이 압권. 릴리아나의 가슴과 향기, 숨결은 전부 타츠야를 심하게 자극시키는데 성공했고, 더욱 더 빠르게 움직여 푹 절여진 정액이 이제 막 요도 바깥으로 빠져나올 준비가 되어있었다. 타츠야는 이 쾌락이 최대한 오랫동안 이어지기를 바랬기에 어떻게든 사정을 참으려 했으나, 그냥 굴복하고 싶다는 유혹에 넘어가 사정해버리고 그 양과 힘은 욕실 거울 발치까지 닿았을 뿐만 아니라 바닥과 벽이 흰색 실로 얼룩질만큼 엄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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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가슴을 등에 밀착시키고 빠른 속도로 대딸을 해주는 릴리아나. 2장 4화에서 타츠야는 아주 죽을 맛인 것으로 나온다(...). 부풀어오른 타츠야의 음경을 집게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움직이거나, 요도에서 흘러넘치기 시작한 사정전액을[* 사정 전에 분비되는 쿠퍼액.] 퍼내자 릴리아나의 손가락 사이에 두껍고 투명한 실이 형성되었는데, 이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장면이 압권. 릴리아나의 가슴과 향기, 숨결은 전부 타츠야를 심하게 자극시키는데 성공했고, 더욱 더 빠르게 움직여 푹 절여진 정액이 이제 막 요도 바깥으로 빠져나올 준비가 되어있었다. 타츠야는 이 쾌락이 최대한 오랫동안 이어지기를 바랬기에 어떻게든 사정을 참으려 했으나, 그냥 굴복하고 싶다는 유혹에 넘어가 사정해버리고 그 양과 힘은 욕실 거울 발치까지 닿았을 뿐만 아니라 바닥과 벽이 흰색 실로 얼룩질만큼 엄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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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릴리아나도 핸드잡을 해주면서 자신도 이런 거대한 성기에 꿰뚫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사정을 끝마치자 릴리아나의 질도 흠뻑 젖은 모습이었다. 타츠야는 그 순간, 성욕에 사로잡혀 어떻게든 참아보고자 했던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릴리아나였음을 깨닫고 함께 침대로 가서 [[성관계|마무리]]를 하자고 말한다. 이에 릴리아나의 표정이 밝아지고 눈에서 눈물이 글썽였으며, 몸을 덮고 있던 목욕 타울을 풀어버린다. 다음 편은 갑자기 여름방학 둘째 날로 넘어가서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나오지 않지만, 아마도 신나게 [[메차쿠차]]했을 것으로 보인다.[* 바로 다음 화인 3장 1화에서 밤새도록 관계를 가졌고, 이를 '섹스 마라톤'이라고 칭하는 것으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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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릴리아나도 핸드잡을 해주면서 자신도 이런 거대한 성기에 꿰뚫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사정을 끝마치자 릴리아나의 질도 흠뻑 젖은 모습이었다. 타츠야는 그 순간, 성욕에 사로잡혀 어떻게든 참아보고자 했던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릴리아나였음을 깨닫고 함께 침대로 가서 [[성관계|마무리]]를 하자고 말한다. 이에 릴리아나의 표정이 밝아지고 눈에서 눈물이 글썽였으며, 몸을 덮고 있던 목욕 타울을 풀어버린다. 다음 편은 갑자기 여름방학 둘째 날로 넘어가서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나오지 않지만, 아마도 신나게 메차쿠차했을 것으로 보인다. 바로 다음 화인 3장 1화에서 밤새도록 관계를 가졌고, 이를 '섹스 마라톤'이라고 칭하는 것으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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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1화에서는 수영복이 없었으나[* 이 말을 듣고 타츠야는 너무 놀라서 뒤로 자빠졌다고 한다(...).] 타츠야를 위해 구매하기로 했으며,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원피스 모양의 선드레스를 입고선 타츠야와 만나 쇼핑몰로 향한다. 3장 2화에서는 동일한 내용이 이어지며, 서로의 손을 잡고 애정넘치는 [[데이트]]를 즐기며 타츠야는 릴리아나의 모습을 매우 귀여워하고 매끈매끈한 그녀의 맨살에 접촉한다는 상상만으로 [[발기]]해버린다. 그런데 어딘가를 보더니 당황하여 외딴 사진 부스 안으로 릴리아나를 끌고 들어간다. 릴리아나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타츠야가 바라보는 방향을 살펴보았는데, 거기에는 [[금태양|활기찬 성격의 금발 머리 청년]]이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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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1화에서는 수영복이 없었으나[* 이 말을 듣고 타츠야는 너무 놀라서 뒤로 자빠졌다고 한다(...).] 타츠야를 위해 구매하기로 했으며,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원피스 모양의 선드레스를 입고선 타츠야와 만나 쇼핑몰로 향한다. 3장 2화에서는 동일한 내용이 이어지며, 서로의 손을 잡고 애정넘치는 데이트를 즐기며 타츠야는 릴리아나의 모습을 매우 귀여워하고 매끈매끈한 그녀의 맨살에 접촉한다는 상상만으로 발기해버린다. 그런데 어딘가를 보더니 당황하여 외딴 사진 부스 안으로 릴리아나를 끌고 들어간다. 릴리아나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타츠야가 바라보는 방향을 살펴보았는데, 거기에는 활기찬 성격의 금발 머리 청년이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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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타츠야는 학교 내에서 학업과 스포츠 전부 완벽에 가까운 성적을 낸데다가 귀여운 외모로 인해 이성에게 인기가 꽤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평생 동안 수많은 고백을 받았으나, 타츠야는 낭만적인 사랑과 단순한 성적 욕망이라는 개념이 철저히 구분되어 있는 사람이었고, 고백을 받을 때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한 뒤 거절했다.[* 즉, 타츠야에게 고백한 사람 중에서는 누구도 타츠야의 이상형이 없었다는 소리. 애초에 사랑하지 않을 사람과 연애할 바에는 아예 연애조차 하지 않겠다는 성격이다.] 주변 친구들이 이를 못마땅해 했는지, 적어도 고백한 여성 중 한 명과 연애라도 해보라고 말해봤지만 소용없었다고. 그러나 타츠야도 남자인만큼 사춘기 시절에는 성적 욕망 때문에 꽤나 고생했고, 주변인들로부터 [[동성애자]]가 아니냐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사실 작중에서 묘사되는 타츠야는 이성들에게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타입이다. 성적도 좋은데다가 외모도 준수하고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씨까지 갖춘 이상적인 남성에 가깝기 때문.] 그렇게 평생을 자발적 [[모태솔로]]로 살아온 사람이 누군가와 연애를 한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 친구들에게 큰 화제거리일 것이고, 대학교에서 소문이 퍼지는 건 물론이며 자연스럽게 타츠야가 사귀는 여성에게도 이목이 쏠릴 것이다.[* 뿐만 아니라 릴리아나처럼 아름다운 사람과 사귀는 타츠야를 질투하는 자들이 많아질 우려도 있다고 한다.] 금발머리 청년은 타츠야의 대학 친구이고, 자신이 누군가와 사귄다는 사실을 들키기 싫어서 부스 안으로 숨어버린 것.[* 같이 있으면 재미있는 친구지만 연애 이야기만 꺼내면 항상 "아~ 여자친구가 너무 필요해." "가슴 만지고 싶어~!" 등의 외설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등, 하자가 있는 사람으로 언급된다.] 다행히 친구는 지나갔지만 주변 사람들이 둘을 이상하게 쳐다보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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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타츠야는 학교 내에서 학업과 스포츠 전부 완벽에 가까운 성적을 낸데다가 귀여운 외모로 인해 이성에게 인기가 꽤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평생 동안 수많은 고백을 받았으나, 타츠야는 낭만적인 사랑과 단순한 성적 욕망이라는 개념이 철저히 구분되어 있는 사람이었고, 고백을 받을 때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한 뒤 거절했다.[* 즉, 타츠야에게 고백한 사람 중에서는 누구도 타츠야의 이상형이 없었다는 소리. 애초에 사랑하지 않을 사람과 연애할 바에는 아예 연애조차 하지 않겠다는 성격이다.] 주변 친구들이 이를 못마땅해 했는지, 적어도 고백한 여성 중 한 명과 연애라도 해보라고 말해봤지만 소용없었다고. 그러나 타츠야도 남자인만큼 사춘기 시절에는 성적 욕망 때문에 꽤나 고생했고, 주변인들로부터 동성애자가 아니냐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사실 작중에서 묘사되는 타츠야는 이성들에게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타입이다. 성적도 좋은데다가 외모도 준수하고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씨까지 갖춘 이상적인 남성에 가깝기 때문.] 그렇게 평생을 자발적 모태솔로로 살아온 사람이 누군가와 연애를 한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 친구들에게 큰 화제거리일 것이고, 대학교에서 소문이 퍼지는 건 물론이며 자연스럽게 타츠야가 사귀는 여성에게도 이목이 쏠릴 것이다.[* 뿐만 아니라 릴리아나처럼 아름다운 사람과 사귀는 타츠야를 질투하는 자들이 많아질 우려도 있다고 한다.] 금발머리 청년은 타츠야의 대학 친구이고, 자신이 누군가와 사귄다는 사실을 들키기 싫어서 부스 안으로 숨어버린 것.[* 같이 있으면 재미있는 친구지만 연애 이야기만 꺼내면 항상 "아~ 여자친구가 너무 필요해." "가슴 만지고 싶어~!" 등의 외설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등, 하자가 있는 사람으로 언급된다.] 다행히 친구는 지나갔지만 주변 사람들이 둘을 이상하게 쳐다보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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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4화에서는 수영복 매장에 방문하는데, 문제는 릴리아나의 가슴 사이즈가 [[그라비아 아이돌]]과만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었고, 그마저도 웬만한 아이돌들은 가볍게 압도하는 사이즈였던 것이다. 때문에 일본 내에서 릴리아나의 사이즈에 맞는 의류는 얼마 없었고, 적어도 이 매장에서는 그것을 찾을 수 없음이 명확했다. 그러나 실망할 릴리아나를 위해 '아메리칸 슬러브 화이트 비키니'와 '핑크색 모노키니'를 입혀보고 선택의 기로에 선다.[* 타츠야는 2개 전부 사고 싶었으나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타츠야는 화이트 비키니를 선택했지만 눈치보지 말라는 릴리아나의 말에 핑크색으로 바꾸고 계산한 뒤, 쇼핑몰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산책한다. 걷던 도중 타츠야는 우연히 쇼윈도우 디스플레이에 전시된 아름다운 [[유카타]]를 보고선 릴리아나에게 정말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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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4화에서는 수영복 매장에 방문하는데, 문제는 릴리아나의 가슴 사이즈가 그라비아 아이돌과만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었고, 그마저도 웬만한 아이돌들은 가볍게 압도하는 사이즈였던 것이다. 때문에 일본 내에서 릴리아나의 사이즈에 맞는 의류는 얼마 없었고, 적어도 이 매장에서는 그것을 찾을 수 없음이 명확했다. 그러나 실망할 릴리아나를 위해 '아메리칸 슬러브 화이트 비키니'와 '핑크색 모노키니'를 입혀보고 선택의 기로에 선다.[* 타츠야는 2개 전부 사고 싶었으나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타츠야는 화이트 비키니를 선택했지만 눈치보지 말라는 릴리아나의 말에 핑크색으로 바꾸고 계산한 뒤, 쇼핑몰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산책한다. 걷던 도중 타츠야는 우연히 쇼윈도우 디스플레이에 전시된 아름다운 유카타를 보고선 릴리아나에게 정말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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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5화에서는 늦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 사 온 수영복을 입고 타츠야에게 보여준다.[* 말 그대로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는 모양새라 노출이 엄청나게 심하다.] 그리고는 여러 가지의 수영복을 번갈아 입으며 타츠야를 흥분시키고, 가장 마음에 드는 수영복이 무엇인지 고르라고 말한다. 타츠야는 '브라질식 수영복'을 가리켰고 릴리아나는 바로 입은 뒤 한 동안 전신 모습을 보여주다가 타츠야를 향해 다가서며 원하는 대로 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타츠야는 "그 거대한 가슴으로 저를 꼭 껴안아주시죠."라고 부탁한다. 6화에서는 릴리아나가 타츠야의 바지 벨트를 풀고 성기를 [[파이즈리|자신의 가슴 사이에 끼운 뒤]] 위아래로 움직여달라고 말한다. 본격적으로 움직이자 릴리아나는 당황하면서도 신음소리를 내고, 타츠야는 자신의 음경이 그녀의 가슴과 밀착하는 자극으로 인해 녹아내릴 것 같다는 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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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5화에서는 늦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 사 온 수영복을 입고 타츠야에게 보여준다.[* 말 그대로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는 모양새라 노출이 엄청나게 심하다.] 그리고는 여러 가지의 수영복을 번갈아 입으며 타츠야를 흥분시키고, 가장 마음에 드는 수영복이 무엇인지 고르라고 말한다. 타츠야는 '브라질식 수영복'을 가리켰고 릴리아나는 바로 입은 뒤 한 동안 전신 모습을 보여주다가 타츠야를 향해 다가서며 원하는 대로 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타츠야는 "그 거대한 가슴으로 저를 꼭 껴안아주시죠."라고 부탁한다. 6화에서는 릴리아나가 타츠야의 바지 벨트를 풀고 성기를 자신의 가슴 사이에 끼운 뒤 위아래로 움직여달라고 말한다. 본격적으로 움직이자 릴리아나는 당황하면서도 신음소리를 내고, 타츠야는 자신의 음경이 그녀의 가슴과 밀착하는 자극으로 인해 녹아내릴 것 같다는 평을 내린다. 릴리아나는 체위를 위해 걸쭉한 침을 음경 위에 뱉은 뒤 문지르고, 끝 부분을 혀로 핣아준다. 침은 윤활제의 역할을 해서 타츠야의 음경을 따뜻하게 덮어주고 초반에 기세를 잡았던 타츠야는 시간이 지날수록 릴리아나에게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때, 릴리아나가 흥분하여 젖꼭지가 탱탱하게 부어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그녀를 최대한 자신과 밀착시킨다. 이로 인해 릴리아나는 타츠야의 거대한 음경과 그의 몸에 비벼지는 젖꼭지의 자극까지 동시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결국 타츠야가 먼저 사정하면서 릴리아나의 가슴과 수영복에 정액이 가득 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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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나는 체위를 위해 걸쭉한 위에 뱉은 르고, 부분핣아준다. 침 윤활제의 역할을 해서 타츠야 음경따뜻하게 덮어주초반에 기세를 잡았던 타츠야간이 지날수록 릴리아나에압도당하는 느낌을 받게 다. 그때, 릴리아나가 흥분하여 [[젖꼭지]]가 탱탱하게 부어 모습발견하고 그녀를 최대한신과 밀착시킨다. 이로 인해 릴리아나는 타츠야의 거대한 음경과 그의 몸에 비벼지는 젖꼭지의 자극까지 적으로 감당해야 하 상황에 놓이고, 결국 타츠야가 먼저 사정하면서 릴리나의 가슴과 수영복정액이 가득 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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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1화에서대학에서 급한 전화를 받고 나간 타츠야의 빈자리를 감하다가 타츠야의 침대 에 놓인 시트발견하고 냄새를 맡자 균형잃을 정도의 어지러움을 험한다. 심지어 향이 더욱 강해더니 마치 타츠야가 바로 옆에 있는듯한 느낌받은 릴리아나는 침대 바위에 쓰러져 시트로 몸을 감싼 뒤 '''자위를 시작한다.'''[* 마다 섹스를 하는 일상이 계속해서 반복됐는데, 이번에는 타츠야 일찍이 나가버리는 바람에 성욕 기회가 없었, 결국 대체할만한 도구로 타츠야트를 택한 것. 어떻본다면 섹스 중독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2화에서는 자신 스스로 잘못된 일임을 알고음에도 쾌락참을 없어 죄책감 자위 → 배덕감 → 자위가 무한 반복된다. 타츠야의 이름을 부르며 용서해달라고 빌면서도 타츠야 향이 신을 발정킨거니 타츠 잘못이라며 소심 탓을 시전하기도 한다. 결국 침대 시트와 래에 있는 매트릭스까지 전부 젖고 말지만 그럼 자위는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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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1화에서는 대학에서 급한 전화를 받고 나간 타츠야의 빈자리를 체감다가 타츠야의 침대 위놓인 시트를 발견하고 냄새를 맡자 균형정도의 어지러움을 경험다. 지어 향이 더욱 강해지더니 마치 타츠야가 바옆에 있는듯한 느낌받은 릴리아나는 침대 바로 위쓰러져 시트로 몸을 감싼 뒤 '''자위시작한다.'''[* 아침마다 섹스를 일상이 계속해서 반복됐는데, 이번에타츠야가 일찍이 나가버는 바람성욕을 풀 기회가 었고, 결국 대체할만한 도구로 타츠야의 시트를 택한 것. 어떻게 본다면 [[성 탐닉|섹스 중독]]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2화에서 자신 스스로 잘못된 일임을 알있음에도 쾌락을 참을 수 없어 자위 → 죄책감 → 자위 → 배덕감 → 자위무한 반복된다. 타츠야의 이름을 부 용서해라고 빌면서도 타츠야 씨의 향이 자신을 발정시킨거니 타츠야의 잘못이라며 소심하게 시전하기도 한다. 결국 침대 시트와 래에 있매트릭스까지 전부 젖고 말지만 그럼 자위는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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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3화에서는 쾌락이 죄책감과 수치심을 이겨버려 아나폭주 만들고, 타츠야관계 끝까지 닿았던 기억되살려 손가락최대끝까넣은 휘젓는 방식으그와의 쾌락떠올린다. 릴리아나는 타츠야와 관계가질 건에 기대 흥분을 고조시키고, 심지어리에 없 타츠야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에 정액을 듬뿍 주라는 상황까지 이른다.[* 작품 내에서 열병에 걸린 사람 같다말하는 등, 정상적인 상태아님이 묘사된다.] 결국 가즘의 절정에 릴리아나는 자리에서 싸버리고 팔다리를 한순간 움직일 없는 수준의 쾌락느낀다. 하지만 상황이 종료되자 이성이 바람에 죄책감으로 인한 [[우울증]]걸리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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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3화에서는 쾌락이 죄책감 수치심을겨버려 릴리아 폭주 만들고, 타츠야관계에 닿았던 기억을되살손가락을 최대끝까지 밀어넣은 뒤 휘젓방식으로 그와의 쾌락을 떠올린다. 릴리아나 타츠야 밤에 관계를 가 건에 기대하며 흥분고조시키고, 심지어는 자리에 없는 타츠야의 이부르며 자신의 안에 정액을 듬뿍 주라는 상황까지 이른다.[* 작품 내에서도 [[열병]]에 걸린 사람 같다고 말하는 등,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묘사된다.] 결국 오르가즘의 절정달한 릴리아나는 자리에리고 팔다리를 한순간 움직일 없는 수준의 쾌락느낀다.지만 상황종료 이성이 바람에 죄책감으로 인[[우증]]에 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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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4화에서는 침대 시트를 새 것으로 바꾸고 뒷처리에는 성공하지만, 자신한 행동에 대한 죄책감 사라지지 않아 끊임없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온다. 쇼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시청 타츠야에게 자신잘못을 만회할 수 있는 비스 방법이 없을하고 채널을 본다. 그때 코스플레이어에 관영상이 나오고, 릴리아나과거에 메이드복을 입었때 타츠야가 매우 좋아했던 걸 떠올 이번에는 서큐버스 코스프레를 하고 음탕하고 못된 릴리아나 잘못한 것이 있으니 벌해달라고 말한다. 이후, 5화에서 타츠야 릴리아나를 침대로 데려가더니 곧장 삽입하여 정상위로 관계를 가진다. 원래 더욱 큰 벌을 기대 릴리아나였으나, 연인너무나 사랑한나머지 벌로도 한 짓을 하못하는 타츠야의 결정었다. 그래도 "변태 서큐버스, 그렇게나 내 그곳원해?"라든가 "안에 듬뿍 기를 원하나 봐?"고 말하며 평소와다른 모습을 보인다.[* 중간부터는 릴리아나가 기승위로 타츠야를 일방적으로 '착정'하는 모습부각된다. 작품 서도 "릴리아나는 마치 진짜 스가 하듯이, 마치 그에게서 모든 정액 방울짜내려고 듯."라고 언급고, 타츠야도 릴리나에게 줄 수 있마지막 정자를 모두 방출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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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화에서는 침대 시트를 으로 바꾸고 뒷처리에 성공하지만, 자신이 행동에 대한 죄책감은 지지 않아 끊임없고민하고 있것으로다. 쇼파앉아 [[텔레비전]]을 시청하며 타츠야에게 자신의 잘못만회할 서비스 방법이 없을까하고 채널을 돌려본다. 그때 코스플레이어에 관한 영상이 나오고, 릴리아나는 과거에 메이드복을 입었을 때 타츠야 매우 좋아했던 걸 떠올려 [[서큐버스]] 코스프레를 하고 음탕하고 못된 릴리잘못한 것이 있으니 벌해달라고 말한다. 이후, 5화 타츠야가 릴리아나를 침대로 데더니 삽입하여 [[정상위]]관계를 가진다. 원래 더욱 큰 벌을 기대한 릴리아나였으나, 연인을 너무나 사랑한나머지 벌로심한 을 하 못하는 타츠야 결정이었다. 그래도 "변태 서큐버스, 그렇게나 내 그곳원해?"라든가 "안에 듬뿍 싸주기를 원하봐?"라고 평소와다른 모습보인다.[* 중간부터는 릴리아나가 [[기승위]]로 타츠야를 일방적으로 '착정'하는 모습부각된다. 작품 내에서도 "릴리아나 마치 진짜 서큐버스가 하듯이, 마치 그에게서 모든 정액 한 방울짜내려고 하는 듯."라고 언급되, 타츠야도 릴리아나에게 줄 수 마지막 방울의 정 모두 방출했다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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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화에서는 교외에 있는 작은 수영장으로 놀러가, 릴리아나의 수영복 차림을 보고 타츠야뿐만 아니주위의 남성들의 목이 집중되현상이타난다. 이후 2화 수영모가 없으니 타츠야에게 잠시 자신을 팔에 안고 달라고 부탁하고, 타츠야 수락하지만 가슴 눌리는 느낌을 받자랫도리요동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전날정액을 착정당하는 수준으빨린, 공공소인만큼 가까스컨트롤에 성공한다. 한 릴리아나 내일 집안 청소를와줄 있냐는 질문을 하 타츠야 수락하자, 집안일끝나면머지 시간은 느긋 보내자계획세운다. 그러나 나가 사람들이 릴리아나 같은 미인 저런 차지하고 있냐며 대놓고 험담을 즉시 수영장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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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1화에서는 교외에 있는 작은 [[수영장]]으로 놀러가는데, 릴리아나의 수영복 차림을 보고 타츠야뿐만 아니라 주위의 남성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후 2화에서 수영모가 없으니 타츠야에게 잠시 자신을 팔에 안고있어 달라고 부탁하고, 타츠야는 수락하지만 곧 가슴이 등에 꾹 눌리는 느낌을 받자 아랫도리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전날에 정액을 착정당하는 수준으로 빨린데다가, 공공장소인만큼 가까스로 컨트롤에 성공한다. 한편 릴리아나는 내일 집안 청소를 도와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하고 타츠야가 수락하자, 집안일을 끝나면 나머지 시간은 느긋하게 보내자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지나가던 사람들이 릴리아나 같은 미인을 왜 저런 놈이 차지하고 있냐며 대놓고 험담을 까자 즉시 수영장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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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3화에서는 떠나던 중 전에 쇼핑몰에서 본 대학 친구와 마주하는데, 이때 그의 이름이 '사이토 케이마'임이 밝혀진다. 그러나 케이마도 대학 최고의 인기녀인 '우미자와 치나'와 연애하고 있는 중이었고[* 길고 윤기가 나는 머리카락에 강렬한 눈빛을 가진 미녀로, 대학 전체에서 입에 오르내리고 모든 남학생들이 데이트하고 싶은 여학생을 고르라고 한다면 1순위로 언급되는 인물이라고 한다.], 둘 모두 손꼽히는 미인과 연애 중인 사실이 들통나면 매우 곤란해지는 건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자리를 옮겨 이야기를 이어간다. 그러나 케이마가 무의식적으로 릴리아나의 흉부 쪽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우미자와에게 들통나자 변명이 무색하게 팔꿈치로 가슴 중앙을 가격당하고 기절한다(...). 이후, 릴리아나와 타츠야에게 사과하고 기절한 남친을 데리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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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4화에서는 수영을 즐기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욕실에서 유륜이 다 비치는 노출도 높은 비키니를 입고 명목상의 데이트를 즐긴다. 릴리아나의 가슴과 젖꼭지, 이어서 [[(신체)|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애무하는 타츠야는 신음소리가 듣기 좋으니 계속 들려달라 말하고, 릴리아나는 질 벽이 손가락을 막는데도 치고 올라오는 자극에 기뻐한다. 이후, 5화에서 결국 절정에 다다랐고 이어서 성관계를 시작한다. 타츠야는 릴리아나를 욕조 안으로 밀어넣더니 음경을 질 끝까지 삽입하여 미칠듯한 쾌락에 삼켜지다가 동시에 사정하며 마무리가 되고, 지쳤지만 서로를 껴안고 길고 깊은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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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4화에서는 수영을 즐기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욕실에서 유륜이 다 비치는 노출도 높은 비키니를 입고 명목상의 데이트를 즐긴다. 릴리아나의 가슴과 젖꼭지, 이어서 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애무하는 타츠야는 신음소리가 듣기 좋으니 계속 들려달라 말하고, 릴리아나는 질 벽이 손가락을 막는데도 치고 올라오는 자극에 기뻐한다. 이후, 5화에서 결국 절정에 다다랐고 이어서 성관계를 시작한다. 타츠야는 릴리아나를 욕조 안으로 밀어넣더니 음경을 질 끝까지 삽입하여 미칠듯한 쾌락에 삼켜지다가 동시에 사정하며 마무리가 되고, 지쳤지만 서로를 껴안고 길고 깊은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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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1화에서는 타츠야가 릴리아나의 집안일을 도와주기로 결심하지만 청소를 끝마친 뒤에는 예상 이상의 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지친 상황. 그때 수박과 시원한 보리차를 내어 주며 청소를 잘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한다. 평소와는 다르게 몸의 곡선에 딱 맞는 탱크탑과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탱크탑이 릴리아나의 풍만한 가슴과 [[가슴골]]을 부각시킬 뿐만 아니라 [[노브라]]였는지 젖꼭지까지 그대로 보인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렇게 느긋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가 타츠야가 맨바닥에서 자는 모습을 보고 머리를 조심히 쓰다듬다가 걸려 당황해한다. 그리고 타츠야의 요청대로 가슴 배개를 해주는데 탱크탑 사이로 선명하게 보이는 젖꼭지에 발광한 타츠야에게 빨리고 아랫도리도 손가락으로 애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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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1화에서는 타츠야가 릴리아나의 집안일을 도와주기로 결심하지만 청소를 끝마친 뒤에는 예상 이상의 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지친 상황. 그때 수박과 시원한 보리차를 내어 주며 청소를 잘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한다. 평소와는 다르게 몸의 곡선에 딱 맞는 탱크탑과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탱크탑이 릴리아나의 풍만한 가슴과 가슴골을 부각시킬 뿐만 아니라 노브라였는지 젖꼭지까지 그대로 보인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렇게 느긋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가 타츠야가 맨바닥에서 자는 모습을 보고 머리를 조심히 쓰다듬다가 걸려 당황해한다. 그리고 타츠야의 요청대로 가슴 배개를 해주는데 탱크탑 사이로 선명하게 보이는 젖꼭지에 발광한 타츠야에게 빨리고 아랫도리도 손가락으로 애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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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츠야는 여전히 릴리아나의 젖꼭지를 혀로 감싸고 있는 동안, 그녀의 다른 젖꼭지도 다루었다. 꽉 쥐고 거칠게 쓰다듬으며,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들어올려 늘이고, 가끔은 비틀고 꼬집고, 눌러서 릴리아나의 가슴 안으로 밀어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