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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 336 | 여기서는 타츠야가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아네트의 옆집 남자와 로멘스를 가진다는 설정이며, 이미 여러 번 관계를 지닌 것으로 묘사된다. 남자에게 파이즈리를 당함과 동시에 같이 기분 좋아지자며 젖꼭지와 질을 손가락으로 애무당하고, 마지막에는 [[성관계]]를 하면서 끝난다. 여동생인 아네트씨가 단편으로 나온 1화, 2화로 에피가 많은 편이다. 2화에선 성관계 하는 남자의 대사가 아예 없고 아네트 혼자 독백하는 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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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 | 338 | ==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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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 아오이 나기사가 창작한 캐릭터치고는 '''취급이 매우 양호하며, 그 중에서도 순애보라는 드문 전개를 보여준다.''' 팬덤이 가장 큰 일본과 미국에서 나기사의 이미지는 "여캐들을 하드코어하게 굴린다."로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나기사의 이름을 널리 알린 대마인 RPG에서도 대부분의 일러스트를 그린 바 있다. 성인판인 RPGX에서 이들이 얼마나 고된 취급을 받는지 생각해보면 단번에 답이 나오며, 외모 부분의 인명문에서도 "아름다운 소녀가 원시적인 본능에 굴복하고 남자의 씨앗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을 보는 것보다 섹시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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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 그에 반해 릴리아나는 작중 내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연인과 만나 행복한 삶을 누릴 뿐만 아니라 오로지 타츠야하고만 관계를 가지는 등, 약간의 과장을 빼보면 현실에서 연인, 또는 부부끼리 하는 | |
| 341 | 그에 반해 릴리아나는 작중 내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연인과 만나 행복한 삶을 누릴 뿐만 아니라 오로지 타츠야하고만 관계를 가지는 등, 약간의 과장을 빼보면 현실에서 연인, 또는 부부끼리 하는 성관계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 에로게에서 단골 소재로 써먹히는 NTR이나 강간 같은 거부감드는 요소가 아예 없어 이쪽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고, 이제는 아네트와 함께 아오이 나기사의 커리어에서 절대로 빼먹을 수 없는 '''중요 캐릭터'''로 평가받는다. 이마저도 약간의 억지 분위기가 깔려있는 아네트에 비해 릴리아나가 더욱 호감간다는 평이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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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 다만 [[성욕]]에 관해서는 후속작인《 | |
| 343 | 다만 [[성욕]]에 관해서는 후속작인《이웃집의 아네트씨》의 주연 남성과 '''맞먹는 수준으로 강한 편이다.''' 1화에서 자신을 길바닥에서 거두어 준 타츠야에게 빛을 갚겠다며 가장 먼저 시도한 것이 [[성관계]]였고[*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그나마 릴리아나가 입고 있는 복장 중 가장 정상적인 전신 스커트조차 엉덩이가 상당히 노출되어 있다.], 심지어 애무 스킬이 뛰어난 것으로 묘사되는데, 아마 타츠야와는 달리 [[처녀]]가 아니며[* 질에서 피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이전에도 성관계를 경험해본 적이 있는 듯하다.[* 애니판에선 설정이 변경되었는지 타츠야와 첫경험을 할 때 [[처녀|피가 나온다.]]] 또한 릴리아나에게 너무 휘말려 일주일 동안 관계를 끊고 사는 타츠야에게 "너무 외로워요."라는 유혹을 던져 곧바로 성관계를 가지고, 끝나자 오랫동안 성욕을 참는 건 좋지 않으며 최대한 빠르게 풀어줘야 한다는 말을 남긴다. 둘의 관계가 [[섹스파트너]]처럼 애정이 없거나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지금까지 하루에 한 번씩은 꼭 했던 남친이 갑자기 자신과의 성관계를 거부하니 릴리아나 입장에서는 섭섭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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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 동일 인물이 그린 갈색 피부 미녀들과 공통점이 많은 편인데, [[어서 오세요! 음란 엘프의 숲으로]]에서 등장하는 이블린 케베브리안이나 [[대마인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 |
| 347 | 동일 인물이 그린 갈색 피부 미녀들과 공통점이 많은 편인데, [[어서 오세요! 음란 엘프의 숲으로]]에서 등장하는 이블린 케베브리안이나 [[대마인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엘레오노르와 매우 닮았다. 단순히 외형만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 품성도 비슷한데, 케베브리안은 주인공의 메인 히로인이자 엘프들에게 배척당하는 다크 엘프임에도 선한 마음씨의 소유자이며, 엘레오노르는 액션 대마인을 제외하면 주인공과 엮이는 포지션은 아니지만 메이드 복장을 입은 적이 있다거나, 어쩌면 릴리아나 이상으로 순수한 캐릭터성을 지니고 있다. 두 캐릭터 전부 <우리집의 릴리아나씨>가 완결된 이후에 나기사가 창작한 캐릭터이므로 릴리아나의 재구성이자 후배격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본인이 작가를 처음으로 맡은 작품이라 그런지 애정이 깊은 것으로 보이는데, [[https://twitter.com/aoi_nagisa?s=20|본인의 X 프로필 사진]]이 릴리아나이며 위에 두 캐릭터를 제외해도 후에 디자인한 갈색 피부의 미녀들은 전부 릴리아나의 모습을 복사 붙여넣기한 수준이 되었다. 즉, 아오이 나기사가 창작한 모든 캐릭터 중 '''독보적인 입지와 영향력을 행사하는 위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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