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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9 vs 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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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1화에서는 대학에서 급한 전화를 받고 나간 타츠야의 빈자리를 체감하다가 타츠야의 침대 위에 놓인 시트를 발견하고 냄새를 맡자 균형을 잃을 정도의 어지러움을 경험한다. 심지어 향이 더욱 강해지더니 마치 타츠야가 바로 옆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은 릴리아나는 침대 바로 위에 쓰러져 시트로 몸을 감싼 뒤 '''자위를 시작한다.'''[* 아침마다 섹스를 하는 일상이 계속해서 반복됐는데, 이번에는 타츠야가 일찍이 나가버리는 바람에 성욕을 풀 기회가 없었고, 결국 대체할만한 도구로 타츠야의 시트를 택한 것. 어떻게 본다면 섹스 중독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2화에서는 자신 스스로 잘못된 일임을 알고 있음에도 쾌락을 참을 수 없어 자위 → 죄책감 → 자위 → 배덕감 → 자위가 무한 반복된다. 타츠야의 이름을 부르며 용서해달라고 빌면서도 타츠야 씨의 향이 자신을 발정시킨거니 타츠야의 잘못이라며 소심하게 남 탓을 시전하기도 한다. 결국 침대 시트와 그 아래에 있는 매트릭스까지 전부 젖고 말지만 그럼에도 자위는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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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3화에서는 쾌락이 죄책감과 수치심을 이겨버려 릴리아나를 폭주하게 만들고, 타츠야와의 관계에서 질 끝까지 닿았던 기억을되살려 손가락을 최대한 끝까지 밀어넣은 뒤 휘젓는 방식으로 그와의 쾌락을 떠올린다. 릴리아나는 타츠야와 밤에 관계를 가질 건에 기대하며 흥분을 고조시키고, 심지어는 자리에 없는 타츠야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에 정액을 듬뿍 주라는 상황까지 이른다.[* 작품 내에서도 열병에 걸린 사람 같다고 말하는 등,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이 묘사된다.] 결국 오르가즘의 절정에 달한 릴리아나는 그 자리에서 싸버리고 팔다리를 한순간 움직일 수 없는 수준의 쾌락을 느낀다. 하지만 상황이 종료되자 이성이 돌아오는 바람에 죄책감으로 인한 [[우울증]]에 걸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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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3화에서는 쾌락이 죄책감과 수치심을 이겨버려 릴리아나를 폭주하게 만들고, 타츠야와의 관계에서 질 끝까지 닿았던 기억을되살려 손가락을 최대한 끝까지 밀어넣은 뒤 휘젓는 방식으로 그와의 쾌락을 떠올린다. 릴리아나는 타츠야와 밤에 관계를 가질 건에 기대하며 흥분을 고조시키고, 심지어는 자리에 없는 타츠야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에 정액을 듬뿍 주라는 상황까지 이른다.[* 작품 내에서도 열병에 걸린 사람 같다고 말하는 등,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이 묘사된다.] 결국 오르가즘의 절정에 달한 릴리아나는 그 자리에서 싸버리고 팔다리를 한순간 움직일 수 없는 수준의 쾌락을 느낀다. 하지만 상황이 종료되자 이성이 돌아오는 바람에 죄책감으로 인한 우울증에 걸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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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4화에서는 침대 시트를 새 것으로 바꾸고 뒷처리에는 성공하지만,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죄책감은 사라지지 않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쇼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시청하며 타츠야에게 자신의 잘못을 만회할 수 있는 서비스 방법이 없을까하고 채널을 돌려본다. 그때 코스플레이어에 관한 영상이 나오고, 릴리아나는 과거에 메이드복을 입었을 때 타츠야가 매우 좋아했던 걸 떠올려 이번에는 서큐버스 코스프레를 하고 음탕하고 못된 릴리아나가 잘못한 것이 있으니 벌해달라고 말한다. 이후, 5화에서 타츠야가 릴리아나를 침대로 데려가더니 곧장 삽입하여 정상위로 관계를 가진다. 원래 더욱 큰 벌을 기대한 릴리아나였으나, 연인을 너무나 사랑한나머지 벌로도 심한 짓을 하지 못하는 타츠야의 결정이었다. 그래도 "변태 서큐버스, 그렇게나 내 그곳을 원해?"라든가 "안에 듬뿍 싸주기를 원하나 봐?"라고 말하며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중간부터는 릴리아나가 기승위로 타츠야를 일방적으로 '착정'하는 모습이 부각된다. 작품 내에서도 "릴리아나는 마치 진짜 서큐버스가 하듯이, 마치 그에게서 모든 정액 한 방울을 짜내려고 하는 듯."이라고 언급되고, 타츠야도 릴리아나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한 방울의 정자를 모두 방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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