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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59 vs r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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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운영진이 보기에 논란의 여지가 있으면 무조건 제한'''하는 자체 검열 정책의 결과로 인해서 [[http://rigvedawiki.net/r1/wiki.php/%EB%8F%99%EA%B2%B0%EC%B2%98%EB%A6%AC/%EC%82%AC%EC%9C%A0|동결처리/사유]] 문서와 [[http://rigvedawiki.net/r1/wiki.php/%EC%9E%91%EC%84%B1%EA%B8%88%EC%A7%80/%EB%AA%A9%EB%A1%9D|작성금지/목록]] 문서를 보면 편집이 제한된 문서들과 작성금지된 리스트가 '''아주 방대하기 그지 없다'''. 오죽하면 나무위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중 하나로 '''작성금지와 동결이 상당수 해제되어서'''가 꼽힐 지경. 리그베다 위키의 저 리스트와 나무위키의 [[편집 제한]] 리스트를 보면 그 차이를 볼 수 있다. [[http://rigvedawiki.net/w/%EC%9E%91%EC%84%B1%EA%B8%88%EC%A7%80?action=backlinks|역링크]] 문서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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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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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작성금지 정책에 대해서, 엔하위키 시절에는 서버 자원이 좋지 않아 여러 가지 문제로 사이트가 트래픽 과다로 터져나가는 일이 허다해서[* 이 때문에 '오늘의 리그베다 위키는 몇시에 터졌나'라는 문서까지 생성될 지경이었다.] 일단 틀어막고 보던 게 쭉 이어져 왔다고 보는 시각도 존재했지만, 이후 서버 사정이 나아지고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영리화를 전개하면서]] 이러한 주장은 사실상 자취를 감춘 상황. 다만 작성금지된 문서들은 영리화 이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는데, 이는 관리자인 함장이 직접 현 [[http://imgur.com/MwupPtB|작성금지 문서들은 검토중]]에 있다고 했다. '''일관성이 없어 보이는 성인물 작성금지 정책'''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해명을 제시했는데, 법적 자문에 의하면 [[ISBN]]이 있는 매체에 대한 내용은 '''리뷰'''로 간주되어 보존할 명분이 있었지만, ISBN이 없는 동인 에로게들은 이런 식으로 빠져나갈 수 없었기에 작성금지 했다는 것.[[http://new.wikibbs.net/index.php?mid=wwork1&page=2&document_srl=23832|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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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작성금지 정책에 대해서, 엔하위키 시절에는 서버 자원이 좋지 않아 여러 가지 문제로 사이트가 트래픽 과다로 터져나가는 일이 허다해서[* 이 때문에 '오늘의 리그베다 위키는 몇시에 터졌나'라는 문서까지 생성될 지경이었다.] 일단 틀어막고 보던 게 쭉 이어져 왔다고 보는 시각도 존재했지만, 이후 서버 사정이 나아지고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영리화를 전개하면서]] 이러한 주장은 사실상 자취를 감춘 상황. 다만 작성금지된 문서들은 영리화 이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는데, 이는 관리자인 함장이 직접 현 [[http://imgur.com/MwupPtB|작성금지 문서들은 검토중]]에 있다고 했다. '''일관성이 없어 보이는 성인물 작성금지 정책'''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해명을 제시했는데, 법적 자문에 의하면 [[ISBN]]이 있는 매체에 대한 내용은 '''리뷰'''로 간주되어 보존할 명분이 있었지만, ISBN이 없는 동인 에로게들은 이런 식으로 빠져나갈 수 없었기에 작성금지 했다는 것.[[http://new.wikibbs.net/index.php?mid=wwork1&page=2&document_srl=23832|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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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이외에 리그베다 위키의 인지도 문제를 근거로 들며 어쩔 수 없었다는 견해를 보이는 주장이 있다. 자타공인 '''한글을 사용하는 위키 중 3위 규모의 위키였던''' 사이트이기 때문에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었으며, 본인이 [[명예훼손]]을 이유로 삼아 자신의 문서를 삭제하기 원할 경우 [[청동(인물)|청동]]이 배째라고 나올 수 없는 위치였다는 게 이 주장의 근거인데, 실제로 [[위키미디어 재단]]이라는 거대한 국제적 집단이 관리하는 [[위키백과]]와 달리[* 저명성 기준을 아주 엄격하게 적용하여 특정 인물을 위키에 등재하는 것은 힘들지만, 일단 한 번 등재된 인물은 본인의 삭제 요청이라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물론 설립자인 지미 웨일스가 [[잊힐 권리]]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입장이어서 전반적인 기조가 '현상 유지'라는 사실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리그베다 위키는 그 한계성이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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