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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해도 크게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심지어는 강조체나 볼드체를 제거했더니 훨씬 읽기 쉬워지는 케이스가 생겨나기도 한다. | |
| 13 | 2 | === [[각주]] === |
| 14 | 3 | 각주는 보통 [[출처]] 표기나 문맥을 해치지 않기 위해 별도로 글을 추가할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리그베다 위키와 나무위키 내에서는 쓸데없는 각주의 수가 필요 이상으로 많다. 예를 들자면 그냥 본문에 삽입해도 문맥을 해치지 않거나 일부러 각주를 분할시켜서 한 곳에 2~3개 이상 각주가 붙어 있게 만드는 것[* 그러니까 이런 것이라든지][* 이런 것 등이 그 예시다.] 등이 그 예시로, 가독성을 해칠 뿐만 아니라 내용 면에서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다른 수정자가 첨가하는 문장, [[독자연구]], 주관적 견해 등등이 각주로 처리되어 무분별하게 추가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기 때문. 또한 본문에 대한 반론을 제기할 때 각주 처리를 해 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문서별 토론 기능이나 전체 토론 기능을 무시하는 것으로 기본 방침에도 어긋나는 잘못된 서술 방식이다. |
| 15 | 접근성이 본문보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각주를 덕지덕지 붙여놓는 것보다, 본문의 원래 취지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본문에 적용시키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그냥 해당 문서를 읽고 넘어가는 눈팅족 수준에서는 두말할 필요 없고, 나중에 추가 내용을 서술하는 편집자 입장에서도 이 쪽이 훨씬 편하고 일관성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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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접근성이 본문보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각주를 덕지덕지 붙여놓는 것보다, 본문의 원래 취지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본문에 적용시키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그냥 해당 문서를 읽고 넘어가는 눈팅족 수준에서는 두말할 필요 없고, 나중에 추가 내용을 서술하는 편집자 입장에서도 이 쪽이 훨씬 편하고 일관성 있다. 위키와 나무위키에서는 대부분 [[마음의 소리]]를 표현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적당한 사용은 독자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지만 남용에 재미까지 없으면 문서 용량만 낭비하는 꼴이 되는데, 매우 적은 경우이긴 하지만 일부 문서들은 취소선 남용이 정말 심각한 수준까지 이르러 문서 본래의 내용보다 취소선 표현이 더 많은 용량을 차지하기까지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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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6 | 재미 문제나 용량 문제는 그나마 눈에 쉽게 보이니 즉각 대처가 가능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바로 주관적인 생각이 취소선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나도 쉽게 서술되어 악용된다는 점에 있다. 개개인의 솔직한 마음의 소리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는 농담 수준이 아니라 숨겨진 사실이나 뒷정보 등등으로 오해하게끔 서술된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특히 금전 관련된 문제에서 이런 경향이 좀 강하다. '이 영화는 약 800만 명 정도의 관람객--[[호갱]]--이 감상하였다.' 같은 경우가 대표적으로, 취소선으로 써 넣은 부분이 마치 객관적인 평가인 것처럼 디스하거나 찬양하는 이러한 서술은 대부분 주관적인 정서를 멋대로 담아서 쓴 것이니 [[NPOV]] 지향을 해서라면 반드시 삭제해야 한다. 하지만 과도한 취소선 삭제는 오히려 문서의 재미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나무위키/비판#s-5.5|나무위키/비판의 유머 요소 관련 논란 단락]]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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