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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57 vs r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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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칭 대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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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위키러', '모 위키러' 등의 표현이 보이는데, [[위키러]]는 [[필자]]/[[혹자]]/[[나]] 등등 '글을 쓴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의 일부이므로 절대로 위키상에서 사용해서는 안 되는 표현이다. 그나마 이 정도면 양반이고, 심지어 '아 2월에 입대하는데' 등과 같이 다분히 개인적인 정보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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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익명으로 문서 생성 및 관리가 이루어지는 위키에서, 글을 쓴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잘못된 서술 방식이다. 원래 객관성을 지향하는 위키에서 개인 경험은 쓰지 않는 것이 옳으며, 굳이 개인 경험을 쓰고 싶다 해도 확실한 인증 정보가 없거나 그런 성격의 서술이 아닐 때는 1인칭을 없애고 [[카더라]] 정도로 서술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서술은 당연히 해당 정보가 서술된 문서 전체의 신뢰도를 낮추는 악성 요소가 되는데, 대체로 이 단어가 들어가면 위키 내용으로 부적합한 경우가 많으니 잘 살펴서 거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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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익명으로 문서 생성 및 관리가 이루어지는 위키에서, 글을 쓴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잘못된 서술 방식이다. 원래 객관성을 지향하는 위키에서 개인 경험은 쓰지 않는 것이 옳으며, 굳이 개인 경험을 쓰고 싶다 해도 확실한 인증 정보가 없거나 그런 성격의 서술이 아닐 때는 1인칭을 없애고 [[카더라]] 정도로 서술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서술은 당연히 해당 정보가 서술된 문서 전체의 신뢰도를 낮추는 악성 요소가 되는데, 대체로 이 단어가 들어가면 위키 내용으로 부적합한 경우가 많으니 잘 살펴서 거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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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점에 대한 잘못된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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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위키의 특성상 [[블로그]]와는 달리 작성자 또는 수정자가 문서를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시점을 특정해 주지 못한다. 편집 로그를 일일이 뒤지지 않는 한 "현재"나 "요즘" 등등의 표현을 사용할 경우 이게 정확하게 언제를 가리키는 건지 그 자체로는 알기 힘들며, 이후로 시간이 얼마나 경과했는지도 알기 힘들다. 더군다나 인기 콘텐츠이고 내용이 방대한 경우 편집 로그를 뒤지는 일 자체가 매우 고되고 힘든 작업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이런 표현을 쓰고 싶으면 최소한 "XXXX년 X월 XX일 현재"처럼 해당 시점을 정확하게 병기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기본적으로는 안 쓰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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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수의 편집자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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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와 같은 [[편집 제한]]조치를 취한 이유를 적기 시작한 것은 2012년에서야 있었던 일인데[* [[https://namu.wiki/history/%EC%9E%91%EC%84%B1%EA%B8%88%EC%A7%80/%EB%AA%A9%EB%A1%9D|나무위키에 기록된 리그베다 위키 작성금지/목록'의 역사]], 2012년 9월 27일에 처음 작성되었다. [[https://namu.wiki/history/%EB%8F%99%EA%B2%B0%EC%B2%98%EB%A6%AC/%EC%82%AC%EC%9C%A0|이것은 '동결처리/사유'의 역사]]. 2012년 3월 17일에 처음 작성되었다.] [[엔하위키]]에서 작성금지 처분이 시작된 것이 2009년 6월 25일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그 동안 서버 및 위키엔진 이전으로 인한 로그 삭제 때문에 제대로 목록이 정리되지 못했다. 이와 같은 불분명한 이유에서 비롯된 작성금지 피해자(?)의 대표적인 사례가 [[낸시랭]]으로, 엔하위키 시절인 2009년경에 [[루저의 난]] 사건에 같이 연루되면서 작성금지된 것으로 보인다. 설상가상으로 2013년 봉하마을 방문 건으로 인한 정치적 논란으로 인해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로도 작성금지 조치가 풀릴 가능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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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보니 각종 동결과 작성금지 처분이라는 '자체 검열'로 인해 지나치게 위키의 문서 작성과 서술이 제한되고 빡빡해진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http://rigvedawiki.net/r1/wiki.php/%EC%9D%BC%EB%B2%A0%EC%A0%80%EC%9E%A5%EC%86%8C|리그베다 위키의 일베저장소]] 문서는 [[오늘의 유머]] 문서와 함게 하도 일베VS오유 유저들이 수정전쟁을 벌여댔기에 사이좋게 편집제한이 걸렸다.[* 나무위키의 [[일베저장소]]와 [[오늘의 유머]]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동결되면서 삭제된 부분을 복원했다. 다만 나무위키에서도 일베저장소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수정이 차단되어 있다.][* 게다가 동결처리 기한이 '''역사속으로 사라질 때까지'''이다.]를 받았으며, 2011~2012년 경에 음란물 단속이 심화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법률 자문에 따라 [[AV 배우 정보]] 및 동인 [[에로게]]나 고어물[* 그러나 고어물의 경우는 음란물이 아닌 공포물 등과 유사한 취급을 받는다.] 등 19금 비상업 작품[* 삭제 당시 잔존해 있는 항목들도 내용이 순화되거나 동결처리 조치를 받았다.], 그외 성(性)적 관련 문서[* 애당초 해당 항목에 개인적인 성적 경험 등 야설이 작성되어 있어 단속에 걸릴 위험이 크다.]를 싸그리 지우고 수위에 따라 작성금지 혹은 동결처리 처분으로 돌린 사례가 있다.[* AV 배우들 문서를 삭제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어차피 음란물 유포가 문제가 된다면 상업 에로게들 또한 똑같이 문제가 되는 부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V배우 문서를 날렸으면서 상업 에로게 문서들은 거의 대부분 끝까지 살아남았다. 게다가 AV 배우들 중에서도 [[나루사와 켄이치]] 같이 좀 다른 의미로 유명한 경우는 또 살려두는 등 삭제되는 문서들의 기준조차 많이 오락가락했다.][* AV 배우 정보가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이를 소개하는 사람들은(예 : 충○무쌍) 무슨 특권이 있다고 콩밥을 먹지 않는가?][* [[윳쿠리 괴롭히기]] 역시 고어물이라는 이유로 2012년경에 서울시에서 성인물 제한 정책으로 미러의 일부 문서가 제한되면서 여러 번 삭제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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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보니 각종 동결과 작성금지 처분이라는 '자체 검열'로 인해 지나치게 위키의 문서 작성과 서술이 제한되고 빡빡해진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http://rigvedawiki.net/r1/wiki.php/%EC%9D%BC%EB%B2%A0%EC%A0%80%EC%9E%A5%EC%86%8C|리그베다 위키의 일베저장소]] 문서는 [[오늘의 유머]] 문서와 함게 하도 일베VS오유 유저들이 수정전쟁을 벌여댔기에 사이좋게 편집제한이 걸렸다.[* 나무위키의 [[일베저장소]]와 [[오늘의 유머]]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동결되면서 삭제된 부분을 복원했다. 다만 나무위키에서도 일베저장소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수정이 차단되어 있다.][* 게다가 동결처리 기한이 '''역사속으로 사라질 때까지'''이다.]를 받았으며, 2011~2012년 경에 음란물 단속이 심화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법률 자문에 따라 [[AV 배우 정보]] 및 동인 [[에로게]]나 고어물[* 그러나 고어물의 경우는 음란물이 아닌 공포물 등과 유사한 취급을 받는다.] 등 19금 비상업 작품[* 삭제 당시 잔존해 있는 항목들도 내용이 순화되거나 동결처리 조치를 받았다.], 그외 성(性)적 관련 문서[* 애당초 해당 항목에 개인적인 성적 경험 등 야설이 작성되어 있어 단속에 걸릴 위험이 크다.]를 싸그리 지우고 수위에 따라 작성금지 혹은 동결처리 처분으로 돌린 사례가 있다.[* AV 배우들 문서를 삭제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어차피 음란물 유포가 문제가 된다면 상업 에로게들 또한 똑같이 문제가 되는 부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V배우 문서를 날렸으면서 상업 에로게 문서들은 거의 대부분 끝까지 살아남았다. 게다가 AV 배우들 중에서도 [[나루사와 켄이치]] 같이 좀 다른 의미로 유명한 경우는 또 살려두는 등 삭제되는 문서들의 기준조차 많이 오락가락했다.][* AV 배우 정보가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이를 소개하는 사람들은(예 : 충○무쌍) 무슨 특권이 있다고 콩밥을 먹지 않는가?][* [[윳쿠리 괴롭히기]] 역시 고어물이라는 이유로 2012년경에 서울시에서 성인물 제한 정책으로 미러의 일부 문서가 제한되면서 여러 번 삭제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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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성에 대한 처벌도 너무 가혹한데, 작성금지 처분된 문서가 다시 작성되려고 할 경우에는 발각 즉시 접속 차단을 받았고, 문서 생성/수정 시 명예훼손 항목 발견 시에 운영진이 작성자를 사법기관에 고발할 수 있다는 방침 때문에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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