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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4 vs r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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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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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사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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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류:리그베다 위키]][[분류:문제점]]
2
[include(틀:회원수정)]
3
[include(틀:상위 문서, top1=리그베다 위키/문제점)]
44
[목차]
5
65
== 개요 ==
76
[[리그베다 위키]]의 위키 게시판, 정확히는 사유화 사태 이전 게시판에 대한 문제점 서술을 담은 문서.
87
......
1514
>'''"서술 충돌이 생기셨다고요? 위키 게시판으로 오세요, 하지만 당신 의견을 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1615
1716
== [[청위병]] 문제 ==
18
[Include(틀:문 가져옴, title=청위병, version=275)]
19
'''4컷 요약'''
20
[[나무파일:PFNjj5u.jpg]]
17
[include(틀:문 가져옴, this=문단, title=청위병, version=275)]
18
[[파일:PFNjj5u.jpg]]
2119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때 리그베다 위키의 한 유저가 영어 위키백과의 문서를 번역하여 문서을 작성하여 위키백과의 유저들이 청동에게 저작권 위반에 대한 해명을 요청하자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다수의 고정닉들이 '''"청동님이 요즘 몸도 아프고 워낙 바쁜 분이라 늦으십니다. 좀 기다리세요. 왜 그렇게 참을성이 없나요?"''' '''"청동님께 예의를 지켜주시죠?"''' 라는 말만 되풀이 했다.
2220
23
[[나무파일:Z0YxfRx.jpg]]
21
[[파일:Z0YxfRx.jpg]]
2422
2523
[[리그베다 위키]]에서 [[청동(인물)|청동]]을 옹호하던 사람들을 가리키는 비하어.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터졌을 당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서 사건을 지켜보고 있던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 온 한 [[유동닉]] 네티즌이 [[문화대혁명]] 당시 극단적 행동을 보인 집단인 [[홍위병]]에서 따서 청위병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 시초다.
2624
2725
사실 '''청위병'''이라는 말의 정의는 매우 애매한 편인데, 이 단어는 인터넷의 웬만한 유행어들이 다 그렇지만 사유화 사태 당시 '''급조된 단어에 가깝기 때문이다.''' 청위병이라는 단어는 이 사태 당시에 존재하지 않았으며 사유화 사태 당시에도 상당히 사태가 격화된 이후에 누군가가 꺼낸 것이 시초이다. 대략,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 위키백과 사진 무단 펌질 및 사채꾼의 속살 공개 이후로 터진 저작권 기부, CCL 논란 등이 거세질 때, 기존 리그베다 위키 고정닉들 일부의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행태가 재조명되고 그들에 대한 강한 비판 여론이 강해졌다. 이 때만 해도 그 고정닉 계층을 부르는 별다른 용어는 없었고 그저 '''리그베다 위키 고정닉'''으로 불렸을 뿐이었다.[* 사실 고정닉, 고닉이란 말조차도 사유화 사태 때 떠오른 단어지 그전엔 리그베다 회원이란 말이 통용되었다.] 그러나 한 사람이 당시 사태에 대해 '''청동 및 리그베다 위키를 옹호하는 사람, 기여철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여기 운영자는 [[청동(인물)]]의 홍위병 짓이나 다름없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청위병이다'라는 요지의 발언을 함으로서 청위병이라는 단어가 생겨났고, 이 단어의 어감이 의외로 적절했는지 청위병이라는 말이 많은 사람에게 쓰이게 되었다. 이렇게 청위병이라는 말이 인기있게 되면서, 그 의미가 변해서 그 뜻이 지금은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고정닉 중에서 병크를 터뜨린 자들'''이 되었다. 이 문서 등에서 청위병의 거물로 평가되는 hinu00의 경우, 아주 엄격하게 따지면 청위병이 아니다. 그는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때는 아예 등장하지도 않았기 때문. 그러나 하이뉴는 지금은 사실상 청위병 중의 악질로 취급받는 것을 보면, 청위병이라는 말의 정의가 상당히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826
29
결과적으로 나무위키의 이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의 '문제있는' 사람들'''을 꼬집는 문서가 되었다. 이를 염두하고 읽을 것.
27
결과적으로 나무위키의 이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의 '문제있는' 사람들'''을 꼬집는 문서가 되었다. 이를 염두하고 읽을 것.
3028
3129
만약 토론을 할 때 일부 고정닉들을 상대할 때, 그와 그에 수긍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데 뭉쳐 한 사람을 공격하는 식의 토론방식이 아닌, 개인 대 개인의 의견 교환이 끝나고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토론을 했다면 반론자 측에서도 생각이나 말이 꼬일 일 없이 그나마 실수를 적게 했을지도 모른다. 혹은 규정위반을 섣불리 저지르지 않거나 지쳐서 그만두는 무의미한 토론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나아가서 반론자측에서 단순히 처벌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정닉의 주장에 수긍하는 긍정적인 토론 결말의 모습을 보여주었을지도 모른다.
3230
......
5250
또한 리그베다 시절에 반달행위를 해서 차단되었던 트롤, 반달들이 자신들의 패악을 없던 것으로 하기 위해 청위병의 위협을 강조하며 물타기를 하려는 행위들도 수차례 포착되었다. 무엇보다, 청위병 등의 표현은 적대적 함의를 가진 것으로, 이러한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은 상대와 더의상 의견을 나누지 않겠다는 명확한 의사표시로 간주된다. 그러니 청위병 운운하는 표현은 전후관계를 잘 살펴가면서 사용하여야 하고, 특히 자신과 토론하는 중인 대상에 대해서는 쓰지 않는 편이 좋다.
5351
5452
== [[공기|존재감이 없는 게시판]], 그로 인한 [[친목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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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부재로 유입인원이 적어 위게의 문제점이 심화된 원인이 되었다. 또한 한정된 이용자로 인해 자연스레 친목질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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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부재로 유입인원이 적어 위게의 문제점이 심화된 원인이 되었다. 또한 한정된 이용자로 인해 자연스레 친목질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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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위키]]가 위키 중 3위에다 내용까지 따지면 2위나 다름없는 위키였으나 사실 존재감은 [[엔하위키 미러]]가 훨씬 커서 위게는 위키의 규모와 상반되는 적은 인원만이 상주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위키 게시판에 더욱 시간을 많이 쏟는 사람들이 더욱 두드러지고, 토론이 벌어질 때 이런 '''고정닉'''들이 위키 게시판 내 여론상 우위를 차지하고, 사실상의 조리돌림을 벌였다. 워낙 소수만이 토론에 참가하다보니 위키 외부의 여론과는 다른 의견이 위키에 적히는 경우도 파다했고 중립적 성향도 자주 깨질 수 밖에 없었다.
5856
......
7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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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런 문제점은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인해 기존 리그베다 회원들보다 훨씬 많은 유입인원들이 쳐들어오고, 이들에 의해 리그베다 위키 고정닉들의 행태가 대대적으로 비난당하면서 폭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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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좆문가|비전문가의 전문가 행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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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내 전문적인 지식의 부재로 인해 그 질이 떨어졌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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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사과는 빨갛다[br]B : 바나나는 노란색인데 어떻게 사과가 빨간색이냐?[br]A : 바나나랑 사과랑 무슨상관이냐?[br]B : 바나나는 맛있고 사과도 맛있다. 바나나가 노란데 사과가 빨갛다는 말은 거짓말이다[br]C : 그럼 복숭아 색은 뭐냐?[br]A : 복숭아 색이 무슨 상관이냐. 그리고 맛있다는거랑 색이랑은 관련없다[br]B : 이 뉴스기사를 보면 색과 당도는 연관이 있다. 고로 바나나랑 맛이 똑같으니 사과가 빨갛다는건 거짓말이다[br]C : 복숭아 색도 모르는데 너가 전문가냐? 넌 알바다[br]A : 복숭아 색은 핑크색이다. 뉴스기사는 정확하지 않다. 이런 식의 레퍼런스를 참고하면 이렇다[br]B : 제대로 이해되지 않는 논문을 가져와서 무슨 주장을 하느냐. 이 뉴스기사와 전혀 상반된다[br]C : 복숭아는 핑크가 아니라 연한 분홍색이다. 이 사실도 모르는 널 보니 전문가가 아니다[br]D : 바람이 불면 나뭇잎이 흔들리는데 어떻게 사과가 빨갛다고 하냐?[br]A : 뉴스기사가 아니라 논문을 봐라. 이렇게 논문에서 빨갛다는게 있다.[br]C : 나한테 대꾸도 안해주는거 보니 어그로가 맞는것 같다.[br]A : 여러사람에게 답장하느라 늦어서 그렇다. 복숭아 색을 핑크라고 하는건 분홍색의 총칭이라 그렇고 크게 다르지 않다. 바람이 분다는 비유랑 사과랑 무슨 상관이냐[br]D : 그럼 지금 바람이 불면 나뭇잎이 흔들리지 않는다는거냐. 이 비유를 보고도 이해가 안된다니 이해력이 부족하다[br]B : 그 논문에서 실험제한조건으로 얘기한게 ~~게 있다. 결국 결론에서 높은 확률로 사과는 빨갛다고 하고 끝낸다. [[난독증|결국 네가 말한대로 사과가 빨갛다는건 거짓말이다]][br]A : 아이 시발[br]E : 욕한거 보니 어그로나 알바가 맞다. 신고하겠다||
84
||<:>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흔한 토론 양상.txt''' (원 출처 : 리그베다 위키게시판. 이후 게시판이 삭제되면서 원본 자료도 날라간 상태이다.) ||
80
||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흔한 토론 양상.txt''' (원 출처 : 리그베다 위키게시판. 이후 게시판이 삭제되면서 원본 자료도 날라간 상태이다.) ||
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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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예로, [[로마]]의 역사에 대한 토론에서, 한 외부인이 로마의 역사에 대한 리그베다의 서술이 문제가 있음을 제기하였으나, 다른 고정닉이 자신의 엉터리 견해를 끝끝내 버리지 않았고, 그 외부인은 끝내 학을 떼고 위키를 떠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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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파일:external/www.dogdrip.net/774dc36c0771e7a49ce575f15854f5f6.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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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external/www.dogdrip.net/774dc36c0771e7a49ce575f15854f5f6.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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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의 토론 장면[* [[http://www.dogdrip.net/index.php?_filter=search&mid=dogdrip&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B%A6%AC%EA%B7%B8%EB%B2%A0%EB%8B%A4&document_srl=70854381&page=1|출처]]], 이 스크린샷은 꽤 많은 곳에 퍼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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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하드리아누스]]는 로마의 최대 전성기를 이끌던 황제로 아시다시피 말년이라는 말은 국가가 망해 없어져 가는 때를 가리키는 말이다. 단순히 연도만 보고 년이라고 꼴인 이다. 조선사대비보자1800년까 재위한 정조가 조선 멸망 1910부터 100년 전에 재위한 임금이정조조선엽의 임금이면서 상대를 황당한 소리 하는 인간으로 몰아붙이는 격. 놀라운 것은 이런 황당한 주장을 대쪽같이 밀어붙여서 상대가 지쳐 나간 것을 위키게시판에선 승리로 처리했단 것이다. 만약 비로긴이 저랬다면 '녹음기'로 신고당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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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하드리아누스]]는 로마의 최대 전성기를 이끌던 황제로 아시다시피 말년이라는 말은 국가가 망해 없어져 가는 때를 가리키는 말이다. 로마 제국이 서로마, 동로마로 분열되는건 395의 일다. 293년의 [[사두정치]]를 283년으로 착각한듯한데 293년의 분할은 로마 제국을 관리하쉽게 여러 황제로 나누어 다스린거지 로마제국 분열된건 아니다. 오히려 [[디오클레티아누스]] 시절은 로마의 안정기로 평가된다. 그럼 서기 283년에는 무슨 일이 있었냐면 [[카루스]] 황제가 [[사산 왕]]와의 전쟁 승리하고 페르시아 제국 수도인 크테시폰을 점령하고 파괴한 다. 설마 동로마는 아닐테니 로마 말기를 서로마로 한정하476에 멸망했으니안토니누스 황제는 서로마 멸망 315 전 인물이다. 조선시대비유하면 딱 [[임진왜란]]을 겪은 [[선조(조선)|선조]]시기이다. [[명나라]]로 비유하면 생겼다가 사라진게 300년 못되명나라세운 [[주원장]]을 명나라 황제 우기면서 상대를 황당한 소리 하는 인간으로 몰아붙이는 격이다. 놀라운 것은 이런 황당한 주장을 대쪽같이 밀어붙여서 상대가 지쳐 나간 것을 위키게시판에선 승리로 처리했단 것이다. 만약 비로긴이 저랬다면 '녹음기'로 신고당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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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양상이 자주 보였던 것은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토론을 합의를 보려는게 아니라보려고 보니까 궤변늘어놓게 것에 원인이 있었다. 자신이 옳다고 믿으며 토론을 무기려고 하다 보니까 상대의 말을 자 꼬투리 잡고 면박주고 무시하게 되고 그런 전공 지식보니까 상대가 내민 결정적 증거와 근거들을 겠다. 믿는다! 라고 정신승리하며 무시하다보 아주 코미디연출된다. 거기에 [[hinu00]]식의 공격적 토론 태도가 첨가되고 뭣모르는 고정닉들뭐가 뭔몰라도 말빨 화려한 은 자기들 입맛에 맞는 놈을 덮어놓고 지지하보니까 조리돌림까지 성립되어그베다까이는 모습들을 연출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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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분야도 예외는 아니라서 악질 독축빠정닉이 무조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은 세계최강박박 우기면서 축구 국가대표팀들마구 까내리 심지어는 [[2010 FIFA 월드컵 남아공]]별리그에서 독일세르비아에게 패한 언급하'''심판의 편파판정 때문에 [[미로슬라프 클로제]]가 퇴장당해서 그런거다. 독일무조건 천하무적이'''라는 뗑깡을 부렸고 독축빠는 이후 독일이 8강전 헨티나를 것은 무슨 유럽 최상위권팀이 오세아니아이긴 것마냥 뗑깡을 부리더 다음경기인 4강전에서 자기그렇게 좋아하던 스페인 실력이 부족해서 쳐발리자 역시 '''[[토마스 뮐러]] 있었으면 스페인같은 좆밥따위 독일이 이겼을 다'''는 논리를 벌였다. 그리고 독축빠는 __청동과의 깊친분__을 랑하면서 상대 유저를 영구차단시키게 . [[카잔의 기적|이 독축빠의 논리가 완벽한 개소리임은 훗날 밝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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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양상이 자주 보였던 것은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토론을 합의를 보려는게 아니라 이기고 보려고 하다보니까 궤변을 늘어놓게 되는 것에 원인이 있었다. 자신이 옳다고 믿으며 토론을 무조건 이기려고 하다 보니까 상대의 말을 자꾸 꼬투리 잡고 면박주고 무시하게 되고 그런데 전공 지식은 없다 보니까 상대가 내민 결정적 증거와 근거들을 에라 모르겠다. 이건 못 믿는다! 라고 정신승리를 하며 무시하다보니까 아주 코미디가 연출된다. 거기에 hinu00식의 공격적 토론 태도가 첨가되고 뭣모르는 고정닉들이 뭐가 뭔지 몰라도 말빨 화려한 놈 혹은 자기들 입맛에 맞는 놈을 덮어놓고 지지하다보니까 조리돌림까지 성립되어 리그베다가 까이는 모습들을 연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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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잘못된 토론의 결과가 문서에 반영되다 보니 당연히 그 문서의 질도 자연스레 떨어지게 되었다. 호전적이고 조리돌림이 일상화된 분위기 때문에 어쩌다 찾아오는 전공자들은 더러워서 안 논다는 식으로 떠나서 상주 인원들의 질적 하락도 진행되고 위키에는 독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점들에 대한 책임을 위게 이용자들은 회피하고... 점점 [[악순환]]이 이어져 리그베다 위키에도 오랫동안 악영향을 미쳐왔다. --지금이라고 다 없어진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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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5
이런 전문성의 부족은 리그베다위키와 나무위키를 포함한 대부분의 위키들의 약점이기도 하다. 비관적으로 말하자면 위키들의 글 중 다수는 초등학교 전교생이 모여서 인터넷에 흘러다니는 카더라 통신으로 글을 쓴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전교생 천여명이 모여서 수년간 이게 맞다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수정하고 고쳐봤자 대학 학부생 한명이 쓴것보다도 깊이와 신뢰성이 떨어지는건 당연하다. 안그래도 대학 학부생으로 예시를 든 전문가 집단들은 수준이 맞지 않으므로 위키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차라리 개인 블로그를 했으면 했지, 여기에 더해 만약 다수의 초등학생이 학부생이 신간 전문잡지에 나온(본인들은 재대로 이해도 못하고 대충 이름만 아는) 새 이론에 대해 모르고 있다고 대학 학부생에게 면박을 주며 몰아내기까지 한다면? 다수의 비전문가 독재에 의한 전문성의 결여는 매우 큰 문제점으로서 반드시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나무위키의 경우 덕질위주의 위키로 남을 수 밖에 없어진다. 나무위키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몇가지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일부 위키들은 이런 문제를 바로잡고자 자신들의 전문 분야만 다루는 위키를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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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적 편향성 : 반기독교>>기독교''' ==
100
'''종교 중립을 지향한다고 하지만 은근한(몇몇 사례나 문서에서는 아예 대놓고) [[반기독교]]적인 성향을 보였고 기독교적인 성향은 배척받는다는 비판이 외부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무신론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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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적 편향성: 반기독교>>기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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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중립을 지향한다고 하지만 은근한(몇몇 사례나 문서에서는 아예 대놓고) [[반기독교]]적인 성향을 보였고 기독교적인 성향은 배척받는다는 비판이 외부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무신론 위키-- 다른 종교에 관해서도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유독 기독교, 그중에서도 개신교에 대해서는 극도의 증오심을 보였다는 점이 큰 문제였다.
10199
102
현대 개신교의 부패에 대한 올바른 비판은 당연히 허용되어야 겠지만 특정종교에 대한 단순 비판을 넘어, 개인 혐오적인 서술들이 리그베다에 상당수 존재했는 것 사실이다. 예를 들어, 굳이 작성할 필요가 없는 문서에서까지 현대 [[개신교]]의 문제점을 언급했고, 기독교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문서들에서는 '''필요 이상의 편향적이고 적대적인 논조들이 돋보였다.''' 대표적으로 [[개신교]] 전반 관련 문서들, [[성경/비판]] 문서나 [[진화론]] 문서, [[성소수자]]문서(지나치게 반기독교적인 서술, 기독교 폄훼 서술로 도배)[* 아이러니하게도 성소수자들에게 가장 우호적인 종교는 가톨릭이 아닌 오히려 개신교 진보, 중도파이다. 이는 동성애 반대의 근거로 쓰이는 Sodomy의 해석을 달리하는 교파도 정규 교파로 인정되기 때문] ,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문서, [[퀴어퍼레이드]] 문서, [[예리코의 전투]] 등 기독교의 입장이나 기독교 관련 사건을 서술할 때 앞에 [[개독]]이라는 표현을 대놓고 많이 사용하는 등 끝도 없었다. '''그리고 그러한 문서들의 상당수는 수정되지 못한 채 [[나무위키]]에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도 현재 나무위키에서는 그리스도교인 위키러들의 기여로 이런 문제점은 서서히 해결되고 있는 중.] 이유는 조금이라도 수정하려 들면 '''개독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또한 [[목사]]를 [[먹사]]라고 폄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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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개신교의 부패에 대한 올바른 비판은 당연히 허용되어야 겠지만 특정종교에 대한 단순 비판을 넘어, 개인 혐오적인 서술들이 리그베다에 상당수 존재했는 것 사실이다. 예를 들어, 굳이 작성할 필요가 없는 문서에서까지 현대 [[개신교]]의 문제점을 언급했고, 기독교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문서들에서는 '''필요 이상의 편향적이고 적대적인 논조들이 돋보였다.''' 대표적으로 [[개신교]] 전반 관련 문서들, [[성경/비판]] 문서나 [[진화론]] 문서, [[성소수자]]문서(지나치게 반기독교적인 서술, 기독교 폄훼 서술로 도배)[* 아이러니하게도 성소수자들에게 가장 우호적인 종교는 가톨릭이 아닌 오히려 개신교 진보, 중도파이다. 이는 동성애 반대의 근거로 쓰이는 Sodomy의 해석을 달리하는 교파도 정규 교파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문서, [[퀴어퍼레이드]] 문서, [[예리코의 전투]] 등 기독교의 입장이나 기독교 관련 사건을 서술할 때 앞에 [[개독]]이라는 표현을 대놓고 많이 사용하는 등 끝도 없었다. '''그리고 그러한 문서들의 상당수는 수정되지 못한 채 [[나무위키]]에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도 현재 나무위키에서는 그리스도교인 위키러들의 기여로 이런 문제점은 서서히 해결되고 있는 중.그리고 [[가톨릭]]신자인 위키러 또한 존재한다] 이유는 조금이라도 수정하려 들면 '''개독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또한 [[목사]]를 [[먹사]]라고 폄훼한다.
103101
104102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선 종교 관련 토론 문제도 심각했다. 기독교(주로 개신교)를 옹호하는 의견을 말할 경우 그 토론과 전혀 상관없는 "종교인인가?" 등의 질문을 하는 등 기독교에 상당히 적대적인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같은 무신론자 유저가 그래도 현대의 종교의 영향력이 강하다고 주장하자 즉각 '''너의 종교에 대한 애정관 관계없이''' 종교가 그냥 평범한 사회적 단체로 전락한 것은 자명한 사실이란 [[망언]]이 당당하게 나왔다. 이름도 유명한 hinu00의 종교대토론 때의 일이다. 그밖에 어떤 이용자가 수정이 필요한 내용을 발견하고 "아 이건 편견에 가까우므로 개신교 문서가 아니라 예수쟁이 문서로 옮겨야겠는데요"처럼 위키를 위한 건설적인 제안을 내놓더라도, 덧글이 100개 정도 쌓이고 나면 그 이용자는 '''위키에 원정 온 답없는 예수쟁이'''로 낙인찍히게 되었다.
105103
106104
또한 위키 게시판에서는 "신은 존재하지 않으니 그것을 믿는 자들도 우둔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실제 나왔던 발언이다.) 같은 답없는 종교 혐오 발언도 자주 나오곤 했다. 이처럼 특정종교 신자 개인을 인격적으로 모욕해 놓고, 상대방이 이에 항의하면 특정 종교 교리를 합리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고 동문서답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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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쪽으로 가면 문제가 더더욱 심각했다. [[시대정신]]이나 [[다빈치 코드]] 같은 [[음모론]] 관련 다큐멘터리나 소설에 나오는 종교 관련 내용을 학계의 정설인 것처럼 주장하는 경우가 흔했다. 이에 대해 누군가가 학계의 연구결과를 들고 와서 반박을 하면 "그 주장은 특정종교에 편향적인 냄새가 나므로 믿을 수 없다" 식으로 궤변을 펼치는 경우도 있었다. 리그베다 위키가 폭발하기 얼마 전에는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토론이 있었는데 hinu00와 글람드링(위키닉 doctor)이라는 반기독교 성향을 강하게 표출하는 회원이 전문가와 논문에 나오는 주장들을 모조리 무시하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우기는 일이 있었다. 그렇다고 그에 맞먹는 전문가의 발언이나 논문 자료를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가져온 것은 '''인터넷 기사나 백과사전에 나오는 내용이었다.''' 이 중에 hinu00는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건 이후 종적을 감추고 보이지 않지만, 글람드링(doctor)은 몰래 정체를 숨기고 나무위키에서도 똑같은 짓을 했다가, [[https://board.namu.wiki/index.php?mid=report&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8B%A4%EC%A4%91&document_srl=15329|우연찮게 이중아이디를 쓴 행적이 발각서 망신을 당한 일이 있었다]] [* 해당 회원은 논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본인이 비판적인 가톨릭 신자인 것처럼 연기까지 했다.]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10923&page=1&search_pos=-11188&s_type=search_all&s_keyword=116|위키갤러리에서]][* 참고로 이 양반이 그렇게 비아냥거렸던 [[출애굽기]] 문서은, 과거 "전부 쌩구라라서 역사성 따윈 논할 가치도 없음 땡" 으로 끝나던 서술을 버리고, 고고학자들의 다양한 학설들이 [[인용]]되는 방대한 학술적 서술로 바뀌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10921&page=1&search_pos=-11188&s_type=search_all&s_keyword=116|정신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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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쪽으로 가면 문제가 더더욱 심각했다. [[시대정신]]이나 [[다빈치 코드]] 같은 [[음모론]] 관련 다큐멘터리나 소설에 나오는 종교 관련 내용을 학계의 정설인 것처럼 주장하는 경우가 흔했다. 이에 대해 누군가가 학계의 연구결과를 들고 와서 반박을 하면 "그 주장은 특정종교에 편향적인 냄새가 나므로 믿을 수 없다" 식으로 궤변을 펼치는 경우도 있었다. 리그베다 위키가 폭발하기 얼마 전에는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토론이 있었는데 hinu00와 글람드링(위키닉 doctor)이라는 반기독교 성향을 강하게 표출하는 회원이 전문가와 논문에 나오는 주장들을 모조리 무시하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우기는 일이 있었다. 그렇다고 그에 맞먹는 전문가의 발언이나 논문 자료를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가져온 것은 '''인터넷 기사나 백과사전에 나오는 내용이었다.''' 이 중에 hinu00는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건 이후 종적을 감추고 보이지 않지만, 글람드링(doctor)은 몰래 정체를 숨기고 나무위키에서도 똑같은 짓을 했다가, [[https://board.namu.wiki/index.php?mid=report&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8B%A4%EC%A4%91&document_srl=15329|우연찮게 이중아이디를 쓴 행적이 발각서 망신을 당한 일이 있었다.]] [* 해당 회원은 논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본인이 비판적인 가톨릭 신자인 것처럼 연기까지 했다.]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10923&page=1&search_pos=-11188&s_type=search_all&s_keyword=116|위키갤러리에서]][* 참고로 이 양반이 그렇게 비아냥거렸던 [[출애굽기]] 문서은, 과거 "전부 쌩구라라서 역사성 따윈 논할 가치도 없음 땡" 으로 끝나던 서술을 버리고, 고고학자들의 다양한 학설들이 [[인용]]되는 방대한 학술적 서술로 바뀌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10921&page=1&search_pos=-11188&s_type=search_all&s_keyword=116|정신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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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반종교]]적 성향은 상기된 인물 한 명을 포함한 몇몇에 의해 주도되고 있었다. 이는 기독교와 적대적인 서브컬처를 다루는 위키에서 시작한데다 2000년대 말~2010년대 초에 걸쳐서 개신교계에서 일어났던 여러 병크들이 일어났던 시점에서 설립되었고 발전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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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런 점 때문에 고정닉이라도 개인적인 기독교 성향을 함부로 표출하거나 기독교에 대한 약간의 긍정적인 언급조차 할 수 없었다. 심지어 기독교 관련 문구를 언급하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모 유저가 자신의 생각을 말할때 성경 구절을 인용하곤 했는데 이에 대한 반발이 심해서 두차례나 청문회 비슷한 것이 열렸고 결국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성경 구절을 흰글씨 처리를 하겠다고 타협했음에도 막무가내로 없애라고 화내는 사람이 많아 결국 그만두어야 했다. 이 일로 인하여 게시판 내 종교에 대한 적대감에 논란이 일었다. 그런데 논란의 중심에 있던 유저가 아크크레이들 시절 천주교 신자 코스프레를 하며 개신교 근본주의적 행동을 하다 차단된 트롤러가 닉세탁을 한 것임이 밝혀져서 흐지부지졌다. ~~그 밝혔다는 유동이 들고온 것이 무려 3년전 습작자료라 모두가 어이상실했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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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런 점 때문에 고정닉이라도 개인적인 기독교 성향을 함부로 표출하거나 기독교에 대한 약간의 긍정적인 언급조차 할 수 없었다. 심지어 기독교 관련 문구를 언급하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모 유저가 자신의 생각을 말할때 성경 구절을 인용하곤 했는데 이에 대한 반발이 심해서 두차례나 청문회 비슷한 것이 열렸고 결국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성경 구절을 흰글씨 처리를 하겠다고 타협했음에도 막무가내로 없애라고 화내는 사람이 많아 결국 그만두어야 했다. 이 일로 인하여 게시판 내 종교에 대한 적대감에 논란이 일었다. 그런데 논란의 중심에 있던 유저가 아크크레이들 시절 천주교 신자 코스프레를 하며 개신교 근본주의적 행동을 하다 차단된 트롤러가 닉세탁을 한 것임이 밝혀져서 흐지부지졌다. ~~그 밝혔다는 유동이 들고온 것이 무려 3년전 습작자료라 모두가 어이상실했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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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톨릭 신자나 개신교 신자인 회원들을 대놓고 자신들의 무신론 성향을 드러내며 모욕하는 회원들 때문에 수차례 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종교관련 토론할 땐 기독교인임을 밝히지 않는 것이 이로웠다. 아무리 타당한 의견을 제시해도 맹목적인 반기독교 성향이 지배적인 게시판의 조리돌림에 따라 개독교 빠돌이가 되는 것이 일상다반사였으며 도를 넘은 종교 까기와 [[무신론]] 드립도 정당하고 중립적인 비판에 가벼운 풍자라고 주장하는 것이 현실이었다. 그래서 가톨릭 신자나 기독교 신자인 회원들을 대놓고 자신들의 무신론 성향을 드러내며 모욕하는 회원들 때문에 수차례 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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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톨릭 신자나 개신교 신자인 회원들을 대놓고 자신들의 무신론 성향을 드러내며 모욕하는 회원들 때문에 수차례 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제아무리 진보, 중도 성향의 기독교인일지라도 종교관련 토론할 땐 기독교인임을 밝히지 않는 것이 이로웠다. 아무리 타당한 의견을 제시해도 맹목적인 반기독교 성향이 지배적인 게시판의 조리돌림에 따라 개독교 빠돌이가 되는 것이 일상다반사였으며 도를 넘은 종교 까기와 [[무신론]] 드립도 정당하고 중립적인 비판에 가벼운 풍자라고 주장하는 것이 현실이었다. 그래서 가톨릭 신자나 기독교 신자인 회원들을 대놓고 자신들의 무신론 성향을 드러내며 모욕하는 회원들 때문에 수차례 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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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에는 현대 종교는 현실과 타협했으니 정체성을 잃어 없어진 거나 다름없고 사회단체 정도가 된 것이라고 봐야 한다는 hinu00의 주장에 온건 무신론자들까지도 반발하면서 대형 종교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hinu00은 이를 기초로 현 시점에서 종교는 이미 "확정적으로" 몰락했다고 단언했고, 이에 대해서는 종교가 장차 몰락할 것이라고 여기던 무신론자들조차도 동의하기 힘든 것이었다. 그런데 이 토론에선 hinu00이 드물게도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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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대주의]]와 관해서 [[유대교]] 신자의 비율을 [[시오니즘]] 추종자의 비율과 동의시하면서 상대방을 예수쟁이로 몬 행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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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게를 빼더라도 잡게, 이슈게에서 종교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언급했단 이유로 조리돌림을 시도해서 대형 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리그베다가 망하기 직전 이슈게에서 중세 시대 기독교가 인권에 기여한 면이 있다고 언급했단 이유로 크게 반발하는 회원도 있었다. 다만 해당 회원은 자르 르 고프나 요한 하위징아같은 중세시대 관련 전문가들의 주장도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다고 덮어놓고 부정하고 중세시대에 관한 편견에 만 찬 주장만 늘어놓으며 정신승리하다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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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종교세를 부과하자는 의견에도 리그베다 위키 분위기는 격하게 찬성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교회라는게 뉴스에서 수십억 이상 비리를 저지르느라 나오는 대형교회만 있는게 아니고 정말 매주마다 많아봐야 열명 스무명 내외의 출석교인들로 근근히 꾸려나가는 개척교회가 많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위키게시판에 올렸는데 토론이 끝나고나니 그 키러는 다른 위키러들에게 '''"그만 둬. 개독의 라이프는 이미 0이야"''' 라는 드립을 듣는 개독종자가 되어 있었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저 드립을 치며 토론자를 비하하는데 말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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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종교세를 부과하자는 의견에도 리그베다 위키 분위기는 격하게 찬성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교회라는게 뉴스에서 수십억 이상 비리를 저지르느라 나오는 대형교회만 있는게 아니고 정말 매주마다 많아봐야 열명 스무명 내외의 출석교인들로 근근히 꾸려나가는 개척교회가 많다.[* 사실 이 부분은 지금의 나무위키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개신교]]와 [[종교세]] 문서를 보면 찬성 의견 위주로만 서술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위키게시판에 올렸는데 토론이 끝나고나니 그 키러는 다른 위키러들에게 '''"그만 둬. 개독의 라이프는 이미 0이야"''' 라는 드립을 듣는 개독종자가 되어 있었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저 드립을 치며 토론자를 비하하는데 말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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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상당수 기독교 관련 문서 역시 중립적인 것 처럼 보이면서 상당히 반종교적 뉘앙스가 강한 어조로 작성되어 있어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 등지에서 조금이라도 이를 바로잡으려고 하거나 친개신교, 또는 기독교 교리를 옹호하는 언급을 하면 비교적 정상적인 종교인들조차도 바로 토론을 빙자한 마녀사냥 벌떼처럼 공격적인 토론 문화로 매장당하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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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유교나 고전적 사상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 하면서 당시 시대상을 고려하지 않고 현실에서 힘을 못쓰니 실패한 사상이라고 당연하다는 듯이 모욕하고 폄하하는 경향성도 보였다. 주로 개신교가 타겟이라 잘 드러나진 않았지만. 근거있는 비판보다는 원시인들은 석유, 석탄을 쓸줄 모르니 미개하다고 비웃는 수준의 비판이 많았다. 하지만 반기독교 성향에 비하면 그리 흔한 성향은 아니고 또한 유교나 여러 가치관에 호의적인 유저들도 많아서 이 경우는 잘 드러나진 않되 굳이 따지면 반반 정도였다고 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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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것은 이런 반종교적 성향을 지녔으면서 왜 이 위키의 이름을 인도 힌두교의 경전 중 하나인 '''[[리그베다]]'''로 지었냐는 것이다.''' --힌두교는 좋아보였나보다-- 게다가 물론 게시판에 '''힌두교인'''이 하나도 없었다.- 엔하위키 시절 제외한 리그베다 위키 초창기에서는 (사실상) 공식 약칭이 '''베다위키'''였고, 리베위키라는 말은 일베가 연상된다며 금기시했었다. 그런데 당시 어떤 위키러가 '베다위키란 명칭은 불교적인 편향성이 돋보인다'며 이의를 제기해서 리베위키를 밀었던 적이 있었지만, 청위병을 중심으로 많은 반발이 나왔다. 결국 리그베다 위키의 유래가 [[기동전사 건담 00]]의 양자컴퓨터 [[베다#s-3|베다]]에서 나왔다는 발언으로 논란은 종결되었지만--그러면 '''리그'''는?--, 본 유래인 리그베다를 부정하지는 않았고, 공식 약칭을 해제한 탓에 지금도 리그베다 위키엔 공식 약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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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것은 이런 반종교적 성향을 지녔으면서 왜 이 위키의 이름을 인도 힌두교의 경전 중 하나인 '''[[리그베다]]'''로 지었냐는 것이다.''' --힌두교는 좋아보였나보다.-- 게다가 물론 게시판에 '''힌두교인'''이 하나도 없었다.- 엔하위키 시절 제외한 리그베다 위키 초창기에서는 (사실상) 공식 약칭이 '''베다위키'''였고, 리베위키라는 말은 일베가 연상된다며 금기시했었다. 그런데 당시 어떤 위키러가 '베다위키란 명칭은 불교적인 편향성이 돋보인다'며 이의를 제기해서 리베위키를 밀었던 적이 있었지만, 청위병을 중심으로 많은 반발이 나왔다. 결국 리그베다 위키의 유래가 [[기동전사 건담 00]]의 양자컴퓨터 [[베다#s-3]]에서 나왔다는 발언으로 논란은 종결되었지만--그러면 '''리그'''는?--, 본 유래인 리그베다를 부정하지는 않았고, 공식 약칭을 해제한 탓에 지금도 리그베다 위키엔 공식 약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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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도 리그베다 위키 내에 종교적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것을 서술하면 칼같이 편집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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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의견, 유동 등에 대한 호전성, 배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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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유동들을 잠재 트롤종자로 보고 백안시하는 경향이 강했다. 또한 비판의견은 수꼴, 좌빨, 종교쟁이의 정신승리로 매도하여 매장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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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유동들을 잠재 트롤종자로 보고 백안시하는 경향이 강했다. 또한 비판의견은 수꼴, 좌빨, 종교쟁이의 정신승리로 매도하여 매장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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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엔 하루에도 여러 트롤종자들이 들락거렸고 개중에는 몇년 동안 지치지도 않고 닉세탁, 프록시를 통해 반달하는 악질 종자들도 있어서 리그베다 유저들은 대부분 노이로제 비슷한 것에 시달리는 판이었다. 주로 유동닉 상태로 들어왔지만 가입하고 고정닉 상태로 오는 [[근성]]있는 트롤종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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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다른 이유로 위키 게시판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지니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를테면 문서의 내용에 불만이 있으면 위키 게시판에서의 토론과 논의를 통해 합의를 보라는 리그베다 위키의 방침을 외부인들이나 라이트 유저들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기 위한 일종의 [[장벽]]이라고 여기면서 불편하게 바라보는 시선도 존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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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외편 : 대화를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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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외편: 대화를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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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wikibbs.net/FAQ/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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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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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토론이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고 생각되는 경우 별 규칙을 다 붙여가며 상대를 신고하려고 혈안이 되었다. 녹음기니 24시간이니 외계인형이니 전령질 등의 초보자에겐 생소한 말로 공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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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기#s-2|녹음기]]''' - 계속 한 가지 말만을 되풀이 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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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기#s-2]]''' - 계속 한 가지 말만을 되풀이 하는 행위.
166165
* '''24시간 룰''' - 한 토론자가 의견 제시 후에 24시간 내 이의가 없으면 그 토론자의 의견대로 처리하는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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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인''' -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소리만 늘어놓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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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령|전령질]]''' - 커뮤니티 외부의 문제를 끌어들이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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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잡게, 이슈게의 경우에는 위키 운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고 커뮤니티 기능만 영위하던 유저들이 상당수 있어서 잡게, 이슈게를 비롯한 커뮤니티적인 요소가 강했던 게시판에 한해선 없잖아 일부 옳은 부분도 있다. 하지만 이슈게, 잡게의 여론이 위키 전체의 수정 방향성에 강한 영향을 미친 것도 사실이니 무작정 관계가 없다고 하는 것도 옳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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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키게시판이 리그베다 위키 전체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가는 충분히 의문을 가져봄직 한데 위키를 수정하는 사람은 엔하위키 미러 유저들을 합쳐 수십, 수백만은 되었겠지만 위키방에 상주하던 소위 고닉들은 고작 수십명에 지나지 않았고 그 중에서도 두문불출하거나 소위 친목질이라는 것을 안하는 사람도 많았기 때문이다. 일단 리그베다 위키 전체를 따지면 이 위키방의 영향력은 미비했다고 할 수 있다. 애초에 리그베다 사유화 사태가 터지기 전까지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던 사람들이 많았으니 말 다했다. 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문제적, 논쟁적 문서은 자연히 위키방에서 해결되는 일이 많은데 높은 확률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 주류 분위기에 따라 처리되는 일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까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실제 영향력에 비해서 그 비중이 과장되어 보이게 되었고 리그베다 위키의 위키위키 사이트로서의 태생적 문제를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특수한 문제인 것처럼 오해한 사람들에 의해 나쁜 이미지는 증폭되었다. 당장 이 문서만 말해도 리그베다 위키 시절의 트롤러, 다중이, 무리한 주장을 하던 유저들의 존재를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문제로 오해하고 여기에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다. 게다가 사유화 사태가 터지면서 엄밀히 말하자면 청동 개인의 삽질이 리그베다 사정을 잘 모르던 외부인들의 눈에는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이란 곳의 잘못인 양 오해 받아 가뜩이나 별로 좋지도 않은 이미지가 땅을 친 것도 크다 하겠다. 소위 청위병이라는 말 자체도 청동의 사유화 행각을 실드치는 자들을 의미하지만 정작 고닉 중에 누가 사유화 행각을 실드쳤나고 물으면 아무도 안 나온다. 청위병의 대표격으로 지목되는 자들은 사유화 사태에 얼굴도 내밀지 않거나 청동의 사유화 행각 언급은 하지도 않았고 그나마 조리돌림 당한 사람들도 사유화 그 자체를 옹호한 사람들이 아닌 유동닉들을 트롤로 몰았거나 기다려보자는 사람들이었다. 결국 청위병이란 용어 자체도 존재하지 않는 자들을 지칭하는 용어로써 시작되어버렸고 지금은 리그베다 출신 인터넷 찌질이들을 지칭하는 말로 변질되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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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키게시판이 리그베다 위키 전체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가는 충분히 의문을 가져봄직 한데 위키를 수정하는 사람은 엔하위키 미러 유저들을 합쳐 수십, 수백만은 되었겠지만 위키방에 상주하던 소위 고닉들은 고작 수십명에 지나지 않았고 그 중에서도 두문불출하거나 소위 친목질이라는 것을 안하는 사람도 많았기 때문이다. 일단 리그베다 위키 전체를 따지면 이 위키방의 영향력은 미비했다고 할 수 있다. 애초에 리그베다 사유화 사태가 터지기 전까지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던 사람들이 많았으니 말 다했다. 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문제적, 논쟁적 문서은 자연히 위키방에서 해결되는 일이 많은데 높은 확률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 주류 분위기에 따라 처리되는 일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까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실제 영향력에 비해서 그 비중이 과장되어 보이게 되었고 리그베다 위키의 위키위키 사이트로서의 태생적 문제를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특수한 문제인 것처럼 오해한 사람들에 의해 나쁜 이미지는 증폭되었다. 당장 이 문서만 말해도 리그베다 위키 시절의 트롤러, 다중이, 무리한 주장을 하던 유저들의 존재를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문제로 오해하고 여기에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다. 게다가 사유화 사태가 터지면서 엄밀히 말하자면 청동 개인의 삽질이 리그베다 사정을 잘 모르던 외부인들의 눈에는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이란 곳의 잘못인 양 오해 받아 가뜩이나 별로 좋지도 않은 이미지가 땅을 친 것도 크다 하겠다. 소위 청위병이라는 말 자체도 청동의 사유화 행각을 실드치는 자들을 의미하지만 정작 고닉 중에 누가 사유화 행각을 실드쳤나고 물으면 아무도 안 나온다. 청위병의 대표격으로 지목되는 자들은 사유화 사태에 얼굴도 내밀지 않거나 청동의 사유화 행각 언급은 하지도 않았고 그나마 조리돌림 당한 사람들도 사유화 그 자체를 옹호한 사람들이 아닌 유동닉들을 트롤로 몰았거나 기다려보자는 사람들이었다. 결국 청위병이란 용어 자체도 존재하지 않는 자들을 지칭하는 용어로써 시작되어버렸고 지금은 리그베다 출신 인터넷 찌질이들을 지칭하는 말로 변질되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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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정리하자면 '''나무위키, 혹은 어떤 위키든간에 절대 나아가서는 안 되는 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나무위키도 이 문서에서 서술한 문제점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의견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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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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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동(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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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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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nu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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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사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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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리그베다 위키]][[분류: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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