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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7 vs r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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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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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게 전제적인 권한이 있었던 데에 비해 관리자의 권한 사용 등등에 대해서 더욱 구체적인 규정이 부족한 것도 큰 문제였다. 토론 관련 사항 위반 시 관리자의 제제 시점이 언제가 되어야 하는지가 문제가 되곤 했다. 토론 이전에 처벌을 할지, 토론 이후에 처벌을 할지 등등, 혹은 신고가 들어온 시점에서 처벌을 해야 하는지 FAQ에서 이에 대해 기록을 찾을 수 없다. 혹은 규칙에 어긋나는 일이 발생하고 난 이후 시점에서 (그리고 관리자의 실제 처벌이 이루어지기 이전 시점 사이) 그 규칙에 어긋나는 일이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나마 원인이 되어 발생한 일들의 효력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최악의 경우 관리자가 특정 유저의 처벌에 대해 대놓고 대응을 기피할 수 있음에도 이를 막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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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동 1인 전제지배 체제가 구축되어 청동이 없으면 반달 제재, 토론 중재 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리그베다 사유화 사태가 절정에 치달았을때는 청동의 잠적으로 인하여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은 초토화, 무정부 상태로 돌입하고 위키로써의 리그베다의 숨통은 한동안 완전히 끊어지고 말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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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동 1인 전제지배 체제가 구축되어 청동이 없으면 반달 제재, 토론 중재 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리그베다 사유화 사태가 절정에 치달았을 때는 청동의 잠적으로 인하여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은 초토화, 무정부 상태로 돌입하고 위키로써의 리그베다의 숨통은 한동안 완전히 끊어지고 말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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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들의 무책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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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게시판 주요 상주 인원들의 책임성도 문제가 되었다. 가령, 위키 문서의 주관성이나 비전문성 등이 거론디면 '원래 위키가 전문성 따위는 말아먹고 사는 동네', '원래 위키는 공신력 없다. 그러니 알아서 걸러라.'는 식의 발언을 자주 했다. 애초에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 상주인원들이란 사람이 리그베다의 모든 문서를 감독하는 직책이나 임무가 있던 것도 아니고 리그베다 주식이라도 한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운영방침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그냥 위키하던 사람들 일부가 잡담 떨려고 모인 것 뿐이니 그들에게 대단한 책임이 있었는가를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니긴 하다. 그러나, 자신이 몸담고 사이트의 문제점에서 그들 역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니 위키 문서의 객관성, 전문성 등이 문제가 된다면 최소한 그런 것을 시정하려는 태도라도 보여야 하는 것이 타당한 접근이라 볼 수 있다. 거기에 더해 이는 위에 나타난 입증책임 문제와 결부되어 자신들의 견해와 그럭저럭 부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느슨한 검증을 할 때 핑계거리로 악용될 소지가 컸다. 그래도 이런 부류는 '''그나마 나은 부류'''로 위의 단락에 보듯이 중립성, 비전문성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위키를 음해하려는 외부 세력으로 매도하는 리그베다 뽕이 단단히 든 유저들도 일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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