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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리그베다 위키]][[분류: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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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리그베다 위키/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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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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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사실 '''청위병'''이라는 말의 정의는 매우 애매한 편인데, 이 단어는 인터넷의 웬만한 유행어들이 다 그렇지만 사유화 사태 당시 '''급조된 단어에 가깝기 때문이다.''' 청위병이라는 단어는 이 사태 당시에 존재하지 않았으며 사유화 사태 당시에도 상당히 사태가 격화된 이후에 누군가가 꺼낸 것이 시초이다. 대략,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 위키백과 사진 무단 펌질 및 사채꾼의 속살 공개 이후로 터진 저작권 기부, CCL 논란 등이 거세질 때, 기존 리그베다 위키 고정닉들 일부의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행태가 재조명되고 그들에 대한 강한 비판 여론이 강해졌다. 이 때만 해도 그 고정닉 계층을 부르는 별다른 용어는 없었고 그저 '''리그베다 위키 고정닉'''으로 불렸을 뿐이었다.[* 사실 고정닉, 고닉이란 말조차도 사유화 사태 때 떠오른 단어지 그전엔 리그베다 회원이란 말이 통용되었다.] 그러나 한 사람이 당시 사태에 대해 '''청동 및 리그베다 위키를 옹호하는 사람, 기여철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여기 운영자는 [[청동(인물)]]의 홍위병 짓이나 다름없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청위병이다'라는 요지의 발언을 함으로서 청위병이라는 단어가 생겨났고, 이 단어의 어감이 의외로 적절했는지 청위병이라는 말이 많은 사람에게 쓰이게 되었다. 이렇게 청위병이라는 말이 인기있게 되면서, 그 의미가 변해서 그 뜻이 지금은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고정닉 중에서 병크를 터뜨린 자들'''이 되었다. 이 문서 등에서 청위병의 거물로 평가되는 hinu00의 경우, 아주 엄격하게 따지면 청위병이 아니다. 그는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때는 아예 등장하지도 않았기 때문. 그러나 하이뉴는 지금은 사실상 청위병 중의 악질로 취급받는 것을 보면, 청위병이라는 말의 정의가 상당히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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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결과적으로 | |
| 27 | 결과적으로 알파위키의 이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의 '문제있는' 사람들'''을 꼬집는 문서가 되었다. 이를 염두하고 읽을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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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만약 토론을 할 때 일부 고정닉들을 상대할 때, 그와 그에 수긍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데 뭉쳐 한 사람을 공격하는 식의 토론방식이 아닌, 개인 대 개인의 의견 교환이 끝나고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토론을 했다면 반론자 측에서도 생각이나 말이 꼬일 일 없이 그나마 실수를 적게 했을지도 모른다. 혹은 규정위반을 섣불리 저지르지 않거나 지쳐서 그만두는 무의미한 토론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나아가서 반론자측에서 단순히 처벌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정닉의 주장에 수긍하는 긍정적인 토론 결말의 모습을 보여주었을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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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위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일부 사용자가 토론시 보이는 태도는 문제적이다.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자신의 의사만을 관철하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관리자나 다른 특정 사용자들간의 친목 행위를 통해 정상적인 규칙 집행을 막았으며, 이로 인해 정당한 의견 교환의 장이 되어야 할 토론장에 새로운 인원이 유입되기는 커녕 이러한 부당한 처사에 염증을 느끼고 떠나는 사용자들이 줄을 잇게 되었다. 그 결과 악순환에 빠져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은 점점 더 배타적이고 [[친목]]적인 성향을 띄게 되었다. 위 사례에서 볼 수 있는 일부 사용자들의 행동은 모든 위키 사용자들이 [[반면교사]]로 삼을만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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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 리그베다 위키 사태 이후 === |
| 45 | 당시 이러한 문제를 일으켰던 사용자들 중 일부는, 현재도 대위키시대에 파생된, | |
| 45 | 당시 이러한 문제를 일으켰던 사용자들 중 일부는, 현재도 대위키시대에 파생된, 알파위키를 포함한 다른 위키들에서 이러한 행동을 반복하려 하고 있다. 중립적으로 보아야 할 사안에 대해 무작정 특정 의견을 밀어붙이는 행동, 자신들은 '''일반적이고 정황적인 증거만 내놓으면서 반대편의 증거에 전문성을 요구하는''' 이중잣대, '''다들 동의하는데 왜 당신만 반대하냐'''는 닫힌 사회에서 흔히 보기 쉬운 인민재판식 몰아가기 등이 바로 이러한 문제적 행동의 직접적 예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법들은 당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을 장악했던 일부 사용자들이, '''자신이 무지한 분야에 대해서도 그럴싸하게 의견을 내는듯한 포장을 하면서 상대를 몰아붙여 결국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내용을 바꾸기 위해''' 사용하던 전략이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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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7 |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서 토론 당시 수많은 유저들이 질려서 떠나버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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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그러나, 과도한 경계심 때문에 청위병에 적대적인 | |
| 49 | 그러나, 과도한 경계심 때문에 청위병에 적대적인 알파위키 내부에서는 자신에게 반대 의견을 가진 상대를 청위병으로 몰아가며 공격하는 사태가 빈발하였다. 이는 특히 고정ID를 가진 사용자들에게 집중되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운영자가 주의를 촉구하기에 이르렀다. 어떤 경우에서든 토론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의견이지 상대가 어떠한 사람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리그베다 위키 출신 고정닉으로 추정되는 사용자들에 대한 모종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건의 게시판에 올라오기도 하였다. | |
| 50 | 50 | 또한 리그베다 시절에 반달행위를 해서 차단되었던 트롤, 반달들이 자신들의 패악을 없던 것으로 하기 위해 청위병의 위협을 강조하며 물타기를 하려는 행위들도 수차례 포착되었다. 무엇보다, 청위병 등의 표현은 적대적 함의를 가진 것으로, 이러한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은 상대와 더의상 의견을 나누지 않겠다는 명확한 의사표시로 간주된다. 그러니 청위병 운운하는 표현은 전후관계를 잘 살펴가면서 사용하여야 하고, 특히 자신과 토론하는 중인 대상에 대해서는 쓰지 않는 편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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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2 | == [[공기|존재감이 없는 게시판]], 그로 인한 [[친목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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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92 | |
| 93 | 93 | 그리고 이런 잘못된 토론의 결과가 문서에 반영되다 보니 당연히 그 문서의 질도 자연스레 떨어지게 되었다. 호전적이고 조리돌림이 일상화된 분위기 때문에 어쩌다 찾아오는 전공자들은 더러워서 안 논다는 식으로 떠나서 상주 인원들의 질적 하락도 진행되고 위키에는 독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점들에 대한 책임을 위게 이용자들은 회피하고... 점점 [[악순환]]이 이어져 리그베다 위키에도 오랫동안 악영향을 미쳐왔다. --지금이라고 다 없어진것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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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이런 전문성의 부족은 리그베다위키와 | |
| 95 | 이런 전문성의 부족은 리그베다위키와 알파위키를 포함한 대부분의 위키들의 약점이기도 하다. 비관적으로 말하자면 위키들의 글 중 다수는 초등학교 전교생이 모여서 인터넷에 흘러다니는 카더라 통신으로 글을 쓴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전교생 천여명이 모여서 수년간 이게 맞다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수정하고 고쳐봤자 대학 학부생 한명이 쓴것보다도 깊이와 신뢰성이 떨어지는건 당연하다. 안그래도 대학 학부생으로 예시를 든 전문가 집단들은 수준이 맞지 않으므로 위키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차라리 개인 블로그를 했으면 했지, 여기에 더해 만약 다수의 초등학생이 학부생이 신간 전문잡지에 나온(본인들은 재대로 이해도 못하고 대충 이름만 아는) 새 이론에 대해 모르고 있다고 대학 학부생에게 면박을 주며 몰아내기까지 한다면? 다수의 비전문가 독재에 의한 전문성의 결여는 매우 큰 문제점으로서 반드시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알파위키의 경우 덕질위주의 위키로 남을 수 밖에 없어진다. 알파위키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몇가지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일부 위키들은 이런 문제를 바로잡고자 자신들의 전문 분야만 다루는 위키를 만들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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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97 | == '''종교적 편향성: 반기독교>>기독교''' == |
| 98 | 98 | 종교 중립을 지향한다고 하지만 은근한(몇몇 사례나 문서에서는 아예 대놓고) [[반기독교]]적인 성향을 보였고 기독교적인 성향은 배척받는다는 비판이 외부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무신론 위키-- 다른 종교에 관해서도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유독 기독교, 그중에서도 개신교에 대해서는 극도의 증오심을 보였다는 점이 큰 문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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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현대 개신교의 부패에 대한 올바른 비판은 당연히 허용되어야 겠지만 특정종교에 대한 단순 비판을 넘어, 개인 혐오적인 서술들이 리그베다에 상당수 존재했는 것은 사실이다. 예를 들어, 굳이 작성할 필요가 없는 문서에서까지 현대 [[개신교]]의 문제점을 언급했고, 기독교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문서들에서는 '''필요 이상의 편향적이고 적대적인 논조들이 돋보였다.''' 대표적으로 [[개신교]] 전반 관련 문서들, [[성경/비판]] 문서나 [[진화론]] 문서, [[성소수자]]문서(지나치게 반기독교적인 서술, 기독교 폄훼 서술로 도배)[* 아이러니하게도 성소수자들에게 가장 우호적인 종교는 가톨릭이 아닌 오히려 개신교 진보, 중도파이다. 이는 동성애 반대의 근거로 쓰이는 Sodomy의 해석을 달리하는 교파도 정규 교파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문서, [[퀴어퍼레이드]] 문서, [[예리코의 전투]] 등 기독교의 입장이나 기독교 관련 사건을 서술할 때 앞에 [[개독]]이라는 표현을 대놓고 많이 사용하는 등 끝도 없었다. '''그리고 그러한 문서들의 상당수는 수정되지 못한 채 [[ | |
| 100 | 현대 개신교의 부패에 대한 올바른 비판은 당연히 허용되어야 겠지만 특정종교에 대한 단순 비판을 넘어, 개인 혐오적인 서술들이 리그베다에 상당수 존재했는 것은 사실이다. 예를 들어, 굳이 작성할 필요가 없는 문서에서까지 현대 [[개신교]]의 문제점을 언급했고, 기독교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문서들에서는 '''필요 이상의 편향적이고 적대적인 논조들이 돋보였다.''' 대표적으로 [[개신교]] 전반 관련 문서들, [[성경/비판]] 문서나 [[진화론]] 문서, [[성소수자]]문서(지나치게 반기독교적인 서술, 기독교 폄훼 서술로 도배)[* 아이러니하게도 성소수자들에게 가장 우호적인 종교는 가톨릭이 아닌 오히려 개신교 진보, 중도파이다. 이는 동성애 반대의 근거로 쓰이는 Sodomy의 해석을 달리하는 교파도 정규 교파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문서, [[퀴어퍼레이드]] 문서, [[예리코의 전투]] 등 기독교의 입장이나 기독교 관련 사건을 서술할 때 앞에 [[개독]]이라는 표현을 대놓고 많이 사용하는 등 끝도 없었다. '''그리고 그러한 문서들의 상당수는 수정되지 못한 채 [[알파위키]]에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도 현재 알파위키에서는 그리스도교인 위키러들의 기여로 이런 문제점은 서서히 해결되고 있는 중.그리고 [[가톨릭]]신자인 위키러 또한 존재한다] 이유는 조금이라도 수정하려 들면 '''개독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또한 [[목사]]를 [[먹사]]라고 폄훼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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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102 |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선 종교 관련 토론 문제도 심각했다. 기독교(주로 개신교)를 옹호하는 의견을 말할 경우 그 토론과 전혀 상관없는 "종교인인가?" 등의 질문을 하는 등 기독교에 상당히 적대적인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같은 무신론자 유저가 그래도 현대의 종교의 영향력이 강하다고 주장하자 즉각 '''너의 종교에 대한 애정관 관계없이''' 종교가 그냥 평범한 사회적 단체로 전락한 것은 자명한 사실이란 [[망언]]이 당당하게 나왔다. 이름도 유명한 hinu00의 종교대토론 때의 일이다. 그밖에 어떤 이용자가 수정이 필요한 내용을 발견하고 "아 이건 편견에 가까우므로 개신교 문서가 아니라 예수쟁이 문서로 옮겨야겠는데요"처럼 위키를 위한 건설적인 제안을 내놓더라도, 덧글이 100개 정도 쌓이고 나면 그 이용자는 '''위키에 원정 온 답없는 예수쟁이'''로 낙인찍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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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104 | 또한 위키 게시판에서는 "신은 존재하지 않으니 그것을 믿는 자들도 우둔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실제 나왔던 발언이다.) 같은 답없는 종교 혐오 발언도 자주 나오곤 했다. 이처럼 특정종교 신자 개인을 인격적으로 모욕해 놓고, 상대방이 이에 항의하면 특정 종교 교리를 합리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고 동문서답을 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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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학문 쪽으로 가면 문제가 더더욱 심각했다. [[시대정신]]이나 [[다빈치 코드]] 같은 [[음모론]] 관련 다큐멘터리나 소설에 나오는 종교 관련 내용을 학계의 정설인 것처럼 주장하는 경우가 흔했다. 이에 대해 누군가가 학계의 연구결과를 들고 와서 반박을 하면 "그 주장은 특정종교에 편향적인 냄새가 나므로 믿을 수 없다" 식으로 궤변을 펼치는 경우도 있었다. 리그베다 위키가 폭발하기 얼마 전에는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토론이 있었는데 hinu00와 글람드링(위키닉 doctor)이라는 반기독교 성향을 강하게 표출하는 회원이 전문가와 논문에 나오는 주장들을 모조리 무시하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우기는 일이 있었다. 그렇다고 그에 맞먹는 전문가의 발언이나 논문 자료를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가져온 것은 '''인터넷 기사나 백과사전에 나오는 내용이었다.''' 이 중에 hinu00는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건 이후 종적을 감추고 보이지 않지만, 글람드링(doctor)은 몰래 정체를 숨기고 | |
| 106 | 학문 쪽으로 가면 문제가 더더욱 심각했다. [[시대정신]]이나 [[다빈치 코드]] 같은 [[음모론]] 관련 다큐멘터리나 소설에 나오는 종교 관련 내용을 학계의 정설인 것처럼 주장하는 경우가 흔했다. 이에 대해 누군가가 학계의 연구결과를 들고 와서 반박을 하면 "그 주장은 특정종교에 편향적인 냄새가 나므로 믿을 수 없다" 식으로 궤변을 펼치는 경우도 있었다. 리그베다 위키가 폭발하기 얼마 전에는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토론이 있었는데 hinu00와 글람드링(위키닉 doctor)이라는 반기독교 성향을 강하게 표출하는 회원이 전문가와 논문에 나오는 주장들을 모조리 무시하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우기는 일이 있었다. 그렇다고 그에 맞먹는 전문가의 발언이나 논문 자료를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가져온 것은 '''인터넷 기사나 백과사전에 나오는 내용이었다.''' 이 중에 hinu00는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건 이후 종적을 감추고 보이지 않지만, 글람드링(doctor)은 몰래 정체를 숨기고 알파위키에서도 똑같은 짓을 했다가, [[https://board.namu.wiki/index.php?mid=report&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8B%A4%EC%A4%91&document_srl=15329|우연찮게 이중아이디를 쓴 행적이 발각돼서 망신을 당한 일이 있었다.]] [* 해당 회원은 논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본인이 비판적인 가톨릭 신자인 것처럼 연기까지 했다.]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10923&page=1&search_pos=-11188&s_type=search_all&s_keyword=116|위키갤러리에서]][* 참고로 이 양반이 그렇게 비아냥거렸던 [[출애굽기]] 문서은, 과거 "전부 쌩구라라서 역사성 따윈 논할 가치도 없음 땡" 으로 끝나던 서술을 버리고, 고고학자들의 다양한 학설들이 [[인용]]되는 방대한 학술적 서술로 바뀌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10921&page=1&search_pos=-11188&s_type=search_all&s_keyword=116|정신승리를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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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108 | 이러한 [[반종교]]적 성향은 상기된 인물 한 명을 포함한 몇몇에 의해 주도되고 있었다. 이는 기독교와 적대적인 서브컬처를 다루는 위키에서 시작한데다 2000년대 말~2010년대 초에 걸쳐서 개신교계에서 일어났던 여러 병크들이 일어났던 시점에서 설립되었고 발전했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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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 118 | 위키게를 빼더라도 잡게, 이슈게에서 종교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언급했단 이유로 조리돌림을 시도해서 대형 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리그베다가 망하기 직전 이슈게에서 중세 시대 기독교가 인권에 기여한 면이 있다고 언급했단 이유로 크게 반발하는 회원도 있었다. 다만 해당 회원은 자르 르 고프나 요한 하위징아같은 중세시대 관련 전문가들의 주장도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다고 덮어놓고 부정하고 중세시대에 관한 편견에 만 찬 주장만 늘어놓으며 정신승리하다 패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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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교회에 종교세를 부과하자는 의견에도 리그베다 위키 분위기는 격하게 찬성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교회라는게 뉴스에서 수십억 이상 비리를 저지르느라 나오는 대형교회만 있는게 아니고 정말 매주마다 많아봐야 열명 스무명 내외의 출석교인들로 근근히 꾸려나가는 개척교회가 많다.[* 사실 이 부분은 지금의 | |
| 120 | 교회에 종교세를 부과하자는 의견에도 리그베다 위키 분위기는 격하게 찬성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교회라는게 뉴스에서 수십억 이상 비리를 저지르느라 나오는 대형교회만 있는게 아니고 정말 매주마다 많아봐야 열명 스무명 내외의 출석교인들로 근근히 꾸려나가는 개척교회가 많다.[* 사실 이 부분은 지금의 알파위키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개신교]]와 [[종교세]] 문서를 보면 찬성 의견 위주로만 서술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위키게시판에 올렸는데 토론이 끝나고나니 그 위키러는 다른 위키러들에게 '''"그만 둬. 개독의 라이프는 이미 0이야"''' 라는 드립을 듣는 개독종자가 되어 있었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저 드립을 치며 토론자를 비하하는데 말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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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122 | 이외에도 상당수 기독교 관련 문서 역시 중립적인 것 처럼 보이면서 상당히 반종교적 뉘앙스가 강한 어조로 작성되어 있어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 등지에서 조금이라도 이를 바로잡으려고 하거나 친개신교, 또는 기독교 교리를 옹호하는 언급을 하면 비교적 정상적인 종교인들조차도 바로 토론을 빙자한 마녀사냥 벌떼처럼 공격적인 토론 문화로 매장당하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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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 230 | 다만 위키게시판이 리그베다 위키 전체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가는 충분히 의문을 가져봄직 한데 위키를 수정하는 사람은 엔하위키 미러 유저들을 합쳐 수십, 수백만은 되었겠지만 위키방에 상주하던 소위 고닉들은 고작 수십명에 지나지 않았고 그 중에서도 두문불출하거나 소위 친목질이라는 것을 안하는 사람도 많았기 때문이다. 일단 리그베다 위키 전체를 따지면 이 위키방의 영향력은 미비했다고 할 수 있다. 애초에 리그베다 사유화 사태가 터지기 전까지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던 사람들이 많았으니 말 다했다. 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문제적, 논쟁적 문서들은 자연히 위키방에서 해결되는 일이 많은데 높은 확률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 주류 분위기에 따라 처리되는 일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까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실제 영향력에 비해서 그 비중이 과장되어 보이게 되었고 리그베다 위키의 위키위키 사이트로서의 태생적 문제를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특수한 문제인 것처럼 오해한 사람들에 의해 나쁜 이미지는 증폭되었다. 당장 이 문서만 말해도 리그베다 위키 시절의 트롤러, 다중이, 무리한 주장을 하던 유저들의 존재를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문제로 오해하고 여기에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다. 게다가 사유화 사태가 터지면서 엄밀히 말하자면 청동 개인의 삽질이 리그베다 사정을 잘 모르던 외부인들의 눈에는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이란 곳의 잘못인 양 오해 받아 가뜩이나 별로 좋지도 않은 이미지가 땅을 친 것도 크다 하겠다. 소위 청위병이라는 말 자체도 청동의 사유화 행각을 실드치는 자들을 의미하지만 정작 고닉 중에 누가 사유화 행각을 실드쳤나고 물으면 아무도 안 나온다. 청위병의 대표격으로 지목되는 자들은 사유화 사태에 얼굴도 내밀지 않거나 청동의 사유화 행각 언급은 하지도 않았고 그나마 조리돌림 당한 사람들도 사유화 그 자체를 옹호한 사람들이 아닌 유동닉들을 트롤로 몰았거나 기다려보자는 사람들이었다. 결국 청위병이란 용어 자체도 존재하지 않는 자들을 지칭하는 용어로써 시작되어버렸고 지금은 리그베다 출신 인터넷 찌질이들을 지칭하는 말로 변질되었다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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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각설하고 정리하자면 ''' | |
| 232 | 각설하고 정리하자면 '''알파위키, 혹은 어떤 위키든간에 절대 나아가서는 안 되는 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알파위키도 이 문서에서 서술한 문제점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의견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일지도 모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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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234 | 위에서 설명하긴 했지만 이것은 위키위키 사이트의 태생적 한계를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특수한 문제로 오해하여 리그베다 위키에서 탈피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망을 가졌기 때문에 나오는 소리다. 물론 문제점을 고쳐나가야 한다는 것에 변함은 없다. |
| 235 | 235 | == 관련 문서 == |
| ... | ... | |
| 237 | 237 | *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 |
| 238 | 238 | *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
| 239 | 239 | * [[청동(인물)]] |
| 240 | * [[ | |
| 240 | * [[알파위키/비판]] | |
| 241 | 241 | *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사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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