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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3 vs r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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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글루스와는 정치적 성향의 대립, 불펌질, 트래픽 문제, 리그베다의 편향되거나 잘못된 정보 기재로 인해 리그베다를 안 좋게 보는 관련 분야 덕들과의 마찰로 인해 사이가 좋았다고 할 수 없다. 리그베다에서도 이를 잘 알았고 아크크레이들 시절에 리그베다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또 이글루 하나 파서 리그베다 편향됐다고 찌질거리겠지"''' 라는 매우 공격적인 발언이 나오기도 했다. 궤변을 지껄이다 쫓겨나서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런 추방자 중 한명이 외국에서 세계 10대 쓰레기 사이트에 일간베스트와 더불어 리그베다 위키가 뽑혔다는 거짓 신문 기사를 만드는 장난을 했다가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그간 블로그에 적은 리그베다 비방글을 모두 지우고 리그베다 게시판에 와서 직접 사과한 적도 있었다.] 리그베다 특유의 조리돌림에 당해서 '저 인간들 토론 방식이 미쳤다'고 꽤 합당하게 까는 글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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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부분의 유저들이 둘의 차이를 구분하지 않고 무시하였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덮어놓고 패배자의 정신승리, 발악으로 조롱, 비방하거나 부당한 비판이라도 받는 것처럼 분개하며 적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리그베다의 내용의 부실함을 지적하는 목소리에 '꼬우면 니들이 수정하가! '식의 매우 공격적인 글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었고 리그베다 정보의 부실함을 부정하기까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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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부분의 유저들이 둘의 차이를 구분하지 않고 무시하였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덮어놓고 패배자의 정신승리, 발악으로 조롱, 비방하거나 부당한 비판이라도 받는 것처럼 분개하며 적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리그베다의 내용의 부실함을 지적하는 목소리에 '꼬우면 니들이 수정하가! '식의 매우 공격적인 글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었고 리그베다 정보의 부실함을 부정하기까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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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가 망하기 전에 리그베다 역사 관련 정보를 지적하는 역덕들을 공격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하여 게시판 사람들에게 나름 황당함을 주었다. 이 글 자체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그 비판이 맞는 말이라면서 글 올린 사람을 비판하는 것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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