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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 vs 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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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리그베다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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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위 문서, top1=리그베다 위키/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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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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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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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는 [[작성금지]] 등 제한이 걸린 소수의 문서를 제외하면 누구나 편집할 수 있다. 누구나 편집하기 쉽기 때문에,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에 의해 누군가의 편집이 무자비하게 훼손당하거나 수정되기 쉽다는 의미도 된다. 예를들어 A라는 인물을 싫어하는 B라는 인물은 위키에 작성된 A에 관한 글을 자기 마음대로 편집해 그를 심하게 비판하는 글을 작성 할 수 있고, 이로인해 그 문서를 읽는 사람들은 객관적이지 않은 사실을 그저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나, C라는 인물을 좋아하는 D라는 사람이 C에 관한 항목 중 좋지 않은 글이 적힌 사실을 몽땅 다 지워버리는 반달리즘을 행한다거나, 주관적인 의견으로만 잔뜩 이루어진 이른 바 '쉴드 행위'가 난무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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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지나친 주관성으로 인한 분쟁 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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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러 주관적인 사람들의 글이 얽히고 섞이다 보니, 같은 글이지만 다른 항목이면 전혀 다른 입장을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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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
수정을 했는데 상대방이 반발하는 경우 토론을 통해서 조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밑도 끝도 없는 [[수정전쟁]]으로 이어진다. 일차적으로 수정 코멘트 '요약' 부분을 이용해서 의견을 조율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으로 조율이 되지 않고, 무분별한 [[수정전쟁]]이 발생하여 분쟁이 심해질 경우, 해당 항목에 대해서 토론을 할 수 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여기서 게시판을 여는 행위를 "[[불판]]을 깐다"라고 비유적으로 표현한다. 아쉬운 점은 이곳에서 토론한다고 해서 서로의 입장과 의견의 대립이 해소되기가 어려울 때도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때때로 [[키배]]로 변질되어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근거 없는 비난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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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관한 문제점은 다음에 서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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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사회와 관계없는 엉터리 이상적 내용이 다수결에 의해 올라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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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회통념이 아니라 리그베다 위키 유저들의 다수 성향에 따라 문서의 내용이 결정되는 경우도 있었다[*예 [[입시 위주 교육]]이나 한국식 mmorpg, [[디워]] 등등의 문서들에서 볼수있는 반대중적인 [[자국 혐오]] 성향이라든가.]. 이른바 [[존 스튜어트 밀]]이 말한 '다수의 소수에 대한 폭력'. '위키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니 그대로 믿은 사람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할 때나 할 수 있는 말이다.
1816
1917
이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에서 해서는 안 된다고 적혀 있는 것을 해야 [[정보적 약자]]에서 벗어나고, 추천한다고 적혀 있는 것을 따르면 곤경에 빠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였다. 이런 점을 줄이기 위해 아예 MPOV를 도입하여 별도의 항목을 나누는 분리정책을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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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8
== 분쟁으로 이상한 문서가 생기는 경우 ==
2219
더 고약한 것은 '''분쟁으로 인해 이상한 문서가 만들어지는 경우이다.'''
2320
......
3128
극단적인 성향을 지닌 사이트들에서는 리그베다 위키를 좌빨(혹은 가끔 수꼴)이라고 여기며 단체로 들어와서 자신들의 성향을 드러내며 편집하여 그 결과 정치, 정치인,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와 관련하여 좌로든 우로든 본의아니게 편향적인 문서들이 많아졌다. 굳이 그런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극단적인 성향의 사람들이 멋대로 사실을 왜곡하는 경우도 많다.
3229
3330
애초에 자기들 주장만 싸질러 놓고선 이것에 대해 반박하려 들면 알바드립부터 빠(혹은 까)냐라면서 토론을 못하게 하는 풍토가 여기까지 흘러오면서 반달들을 막기위해 동결된 문서들이 상당히 많다. 정치적 성향을 가지게 되면 반쪽짜리 유저베이스만 갖게 되므로, 현실적으로 최선의 조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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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1
== 양쪽이 싸우다가 내용이 대폭 줄어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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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화를 한다고 동결처리하다 보면, 해당 항목이 위키백과만큼 지루해지고 풍부했던 정보량이 네이버 지식인 정도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한국어판 위키백과 문서는 삭제 논의 끝에 살아남았는데, 비판 문단은 싹 날아가 버렸으며, 동결처리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항목들도 동결처리되고 난 뒤 동결처리 전에 비해 10%의 내용만 남게 되는 경우도 있다. [[집단괴롭힘/학교]] 문서도 내용이 상당 부분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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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3
== 싸움 결과 중구난방의 이상한 문서가 만들어진 경우 ==
3934
>A는 확실히 B다. (주석 : 이전 문서에는 A가 B라는 내용이 쓰여 있었는데, 말도 안 되는 헛소리. D라는 반례가 존재하므로 A는 C다.) (주석 : E, F, G 등의 근거를 통해 볼 때 D는 예외적이므로 말할것도없이 A는 B다.)라는 것은 그냥 개인의 생각일 뿐이고 A는 누가 뭐래도 C이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기술을 추가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G를 볼 때 A는 절대 C일수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A는 B임이 틀림없으며 반례는 없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Е, F는 차별적인 의견을 가장한 헛소리이므로 A는 C다.
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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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0
만일 한 명의 편집자가 두 의견을 받아들여 작성했다면 이런 당연한 문장들은 등장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이런 서술을 그대로 놔 두면 왠지 지는 느낌이기 때문에, 굳이 예외를 부각시켜 상대방의 의견을 논파하려다 보니 이런 이상한 비문이 만들어진다.
4641
4742
참고로 [[위키피디아]]는 주관적 견해를 철저히 배제하고 정보의 출처를 기재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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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의 방향에 대한 의견 차이로 인한 갈등 ==
5044
리그베다 위키의 특성상 위키의 방향에 합치하는 서술을 정확히 정의하는 것은 매우 어려웠다. 이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자주 갈등하였고, 그 결론은 운영자에 의해 결정되고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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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5
== 편파적인 차단 ==
5346
과거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이러한 항목을 작성했다는 이유로 영구차단당한 유저가 있었다.
5447
* [[예술체육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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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에 대한 조언 : 리그베다 위키는 백과사전이지 상담사이트가 아니라는 이유로 삭제하려는 시도다.[* 그 당시 이런 이유로 삭제된 내용들을 보면 해당 집단이 보기에 눈꼴시려운 내용을 이런 종류의 트집을 잡아서 삭제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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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상식이나 신조어 : 이쪽은 그 특성상 학술 연구와 관련되기 어려운데, 학술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삭제하려는 시도이다.[* 이쪽도 학술성 문제라기보다는 눈꼴시려운 내용을 삭제하기 위한 트집에 가까운 경우가 많았다]
7366
* 트리비아 : 쓸데없다는 이유로 학술적 내용만 남기고 삭제해버리는 경우도 있었다. 참고로 위키백과의 경우 주관적 견해를 철저히 배제하고 정보의 출처를 기재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분란의 여지가 적다. 하지만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 그 급격한 성장이 위키백과의 빡빡한 글쓰기 규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보니 위키백과와 전혀 다른 규정으로 운영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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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리그베다 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