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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7 vs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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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항목: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2
1
[include(틀:상위 문서, top1=리그베다 위키/문제점)]
32
[목차]
43
== 개요 ==
5
'''수정 중의 의견 충돌로 자주 분쟁이 터지곤 한다.'''
6
74
리그베다 위키는 [[작성금지]] 등 제한이 걸린 소수의 문서를 제외하면 누구나 편집할 수 있다. 누구나 편집하기 쉽기 때문에,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에 의해 누군가의 편집이 무자비하게 훼손당하거나 수정되기 쉽다는 의미도 된다. 예를들어 A라는 인물을 싫어하는 B라는 인물은 위키에 작성된 A에 관한 글을 자기 마음대로 편집해 그를 심하게 비판하는 글을 작성 할 수 있고, 이로인해 그 문서를 읽는 사람들은 객관적이지 않은 사실을 그저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나, C라는 인물을 좋아하는 D라는 사람이 C에 관한 항목 중 좋지 않은 글이 적힌 사실을 몽땅 다 지워버리는 반달리즘을 행한다거나, 주관적인 의견으로만 잔뜩 이루어진 이른 바 '쉴드 행위'가 난무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85
96
== 지나친 주관성으로 인한 분쟁 유발 ==
......
1613
이에 관한 문제점은 다음에 서술되어 있다.
1714
1815
== 실제 사회와 관계없는 엉터리 이상적 내용이 다수결에 의해 올라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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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회통념이 아니라 리그베다 위키 유저들의 다수 성향에 따라 문서의 내용이 결정되는 경우도 있었다. ( 들면, [[입시위주 교육]]이나 한국식 mmorpg, [[디워]] 등등의 문서들에서 볼수있는 반대중적인 [[자국 혐오]] 성향이라든가.) 이른바 [[존 스튜어트 밀]]이 말한 '다수의 소수에 대한 폭력'. '위키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니 그대로 믿은 사람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할 때나 할 수 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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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회통념이 아니라 리그베다 위키 유저들의 다수 성향에 따라 문서의 내용이 결정되는 경우도 있었다[*예 [[입시 위주 교육]]이나 한국식 mmorpg, [[디워]] 등등의 문서들에서 볼수있는 반대중적인 [[자국 혐오]] 성향이라든가.]. 이른바 [[존 스튜어트 밀]]이 말한 '다수의 소수에 대한 폭력'. '위키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니 그대로 믿은 사람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할 때나 할 수 있는 말이다.
2017
2118
이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에서 해서는 안 된다고 적혀 있는 것을 해야 [[정보적 약자]]에서 벗어나고, 추천한다고 적혀 있는 것을 따르면 곤경에 빠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였다. 이런 점을 줄이기 위해 아예 MPOV를 도입하여 별도의 항목을 나누는 분리정책을 쓰기도 한다.
2219
......
4037
== 싸움 결과 중구난방의 이상한 문서가 만들어진 경우 ==
4138
>A는 확실히 B다. (주석 : 이전 문서에는 A가 B라는 내용이 쓰여 있었는데, 말도 안 되는 헛소리. D라는 반례가 존재하므로 A는 C다.) (주석 : E, F, G 등의 근거를 통해 볼 때 D는 예외적이므로 말할것도없이 A는 B다.)라는 것은 그냥 개인의 생각일 뿐이고 A는 누가 뭐래도 C이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기술을 추가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G를 볼 때 A는 절대 C일수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A는 B임이 틀림없으며 반례는 없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Е, F는 차별적인 의견을 가장한 헛소리이므로 A는 C다.
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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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내용을 포용하는 문장을 만들다 보니 반론에 재반론, 중간에 말 끊기, 아주 사소하고 의미없는 예외들이 추가되며 종국에는 아주 이상한 문서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입시위주 교육]] 문서[* 누군가가 [[논술]]하듯 장문으로 문단(들)을 작성하면 다른 누군가(들)이 입맛에 맞는 부분은 가져다가 내용을 추가하고, 안 맞는 부분은 삭제한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A라는 주장을 위한 근거로 든 B가 A와 상반된 C라는 주장의 빈약한 근거로 쓰이는 둥, 전반적으로 매우 난잡하다. 특히 '쟁점' 항목이 심했는데, 세부 항목을 잔뜩 만듬으로서 아래 기술하는 '싸우느라 한 문단 안에서도 내용이 통일이 안 되는'현상은 현 시점(2015년 2월)에선 많이 완화되었다.]나 [[스웨덴/복지]] 문서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 서로 싸우느라 한 문단 안에서도 문단 내용이 통일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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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내용을 포용하는 문장을 만들다 보니 반론에 재반론, 중간에 말 끊기, 아주 사소하고 의미없는 예외들이 추가되며 종국에는 아주 이상한 문서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스웨덴/복지]] 문서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 서로 싸우느라 한 문단 안에서도 문단 내용이 통일이 안 된다.
4441
4542
어떤 항목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이렇다."라고 써놓으면,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이 꼭 "물론 아닐 수도 있다."라는 말을 뒤에 덧붙인다. '이런 해석도 가능하다'라는 말 자체가 아닌 경우도 많다는 말을 포함한 말인데, 꼭 저 말을 덧붙이느라 문장에 통일성이 없어지게 된다.
4643
......
5855
5956
관리자의 취향에 맞지 않거나 관리자의 성격을 건드리는 항목은 제대로 된 내용으로 작성해도 차단 대상이었다.
6057
=== 학술적이지 않은 내용은 삭제한다 ===
61
가령 이런 식이다.
6258
>A : 이 문서에서 정의하는 개념은 학술 연구가 아닙니다. 학술적인 글에서 이런 단어를 쓰지도 않습니다. 개념도 자기 멋대로 정의했고 학문적인 근거가 없고 인용도 없습니다. 따라서 [[독자연구]]입니다.
6359
>B : 이 문서의 제목이 [[여자친구]]인데,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학문적인 근거를 대라는 것입니까? ~~ㅠㅠ~~
6460
>A : 리그베다 위키는 사전적 성격을 지니므로 근거없는 서술이 올라오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따라서 지우든지 학술적 근거를 추가하든지 근거없는 개인의 생각을 적어놓았다는 것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
7470
* 독자에 대한 조언 : 리그베다 위키는 백과사전이지 상담사이트가 아니라는 이유로 삭제하려는 시도다.[* 그 당시 이런 이유로 삭제된 내용들을 보면 해당 집단이 보기에 눈꼴시려운 내용을 이런 종류의 트집을 잡아서 삭제하는 경우가 많았다.]
7571
* 사회상식이나 신조어 : 이쪽은 그 특성상 학술 연구와 관련되기 어려운데, 학술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삭제하려는 시도이다.[* 이쪽도 학술성 문제라기보다는 눈꼴시려운 내용을 삭제하기 위한 트집에 가까운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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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비아 : 쓸데없다는 이유로 학술적 내용만 남기고 삭제해버리는 경우도 있었다. 참고로 위키백과의 경우 주관적 견해를 철저히 배제하고 정보의 출처를 기재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분란의 여지가 적다. 하지만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 그 급격한 성장이 위키백과의 빡빡한 글쓰기 규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보니 위키백과와 전혀 다른 규정으로 운영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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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리그베다 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