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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9 vs r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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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2
*하위 문서: [[/이유]]
1
[include(틀:상위 문서, top1=리그베다 위키/문제점)]
2
*하위 문서: [[리그베다 위키/문제점/내용의 객관성 부족/이유]]
33
44
[목차]
55
66
== 개요 ==
77
[[위키위키]]의 특성상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만을 담고 있지는 않다. 어디까지나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한 기초자료, 금전적인 손익과 관계 없는 일반상식' 수준으로만 접해야지, 그 이상의 수준을 기대하면 곤란하다. [[엔하위키]] 시절부터 문서 내용을 맹신하는 사람들에 대한 멸칭인 '엔하충'이란 말이 계속해서 전해져 내려오기도 한다. 문서 내용을 맹신하다가 손해를 입어도 그것은 독자 개개인의 잘못이다. 여러 사용자들에 의해 편집되는 문서이므로, 객관적 사실보다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 여론의 생각에 따라 그 글의 성격이 얼마든지 편파적으로 쏠릴 수 있기 때문이다.
88
9
기본적으로 사전을 표방하며, 내용도 어느 정도의 신뢰도는 가지고 있고, 또 중요 내용마다 일일이 [[주석]]으로 출처를 명시하도록 된 [[위키백과]]의 경우라면 최소한 출처를 찾기 위한 [[내비게이션]]의 역할은 할 수 있다. 게다가 위키백과 정책상 위키백과에 투고를 할 때는 위키백과 자신을 출처로 해서 투고하지 말라고 명기해 두고 있다. 그런 위키백과마저도 공신력이 있다고 할 수 없는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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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사전을 표방하며, 내용도 어느 정도의 신뢰도는 가지고 있고, 또 중요 내용마다 일일이 [[주석(언어)|주석]]으로 출처를 명시하도록 된 [[위키백과]]의 경우라면 최소한 출처를 찾기 위한 [[내비게이션]]의 역할은 할 수 있다. 게다가 위키백과 정책상 위키백과에 투고를 할 때는 위키백과 자신을 출처로 해서 투고하지 말라고 명기해 두고 있다. 그런 위키백과마저도 공신력이 있다고 할 수 없는 판이다.
1010
1111
또한 이 문서도 나무위키의 문서로서 이러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을 수 있음 또한 유의해야 할 것이다.
1212
1313
== 함부로 믿지 말 것 ==
1414
리그베다 위키에 쓰인 내용을 검증없이 믿어서 생기는 손해는 모두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
1515
16
학교 조별과제나 학술 논문에서 리그베다 위키를 인용했다가 곧바로 쓰레기통에 들어가더라도, 의학 관련 문서를 보고 의료인에게 물어보지 않고 질병을 진단했다가 사람이 죽거나 다쳐도, 법률 관련 문서를 보고 변호사나 법무사에게 물어보지 않고 법률행위를 했다가 고소를 당하거나 벌금을 물어도, 당신의 잘못이 되는 것이다. 그럴바에야 차라리 위키백과가 낫다.
16
학교 조별과제나 학술 논문에서 리그베다 위키를 인용했다가 곧바로 쓰레기통에 들어가더라도, 의학 관련 문서를 보고 의료인에게 물어보지 않고 질병을 진단했다가 사람이 죽거나 다쳐도, 법률 관련 문서를 보고 변호사나 법무사에게 물어보지 않고 법률행위를 했다가 고소를 당하거나 벌금을 물어도, 당신의 잘못이 되는 것이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위키백과가 낫다.
1717
1818
직장상사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에(예: 게임 기획자가 뭐지?) 리그베다 위키에서 가져온 내용을 그대로 갖다줬다가 털려도 당신 잘못이다.
1919
......
3737
위키 항목은 수많은 사용자들이 편집하는데, 이러한 주관적인 정서는 필연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항목을 수정할 때, 괜히 혼자 [[열폭]]해서 누군가를 까내리려고 주관적인 의견을 써 넣지 말자. 행여나 해당 의견이 나중에 사실로 밝혀진다 해도, 그 사실이 이상한 방향으로 왜곡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3838
3939
=== 누적되는 까임수와 편파적 서술 ===
40
일반인들이 작성하다보니 일종의 '군중심리'가 작용하기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항목이 대상에 대해서 옹호적으로 작성되면 옹호가 누적되고 [* 대표적인 예가 바로 [[성소수자]] 관련 문서이다. 이 성향은 [[위키백과]] [[리브레 위키]]도 마찬가지다.] 비판적으로 작성되면 비판이 누적되는 경향이 존재한다. 그 때문에 특정 대상에 대해서 좀 불필요할 정도로 비판점이 세세하게 작성되는 경우도 나타나게 된다. 더 나아가서 대중적인 유명세와 겹치면 너도 나도 문제점 한두개 정도는 집어낼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대상이 무슨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괴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집중적인 비판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40
일반인들이 작성하다보니 일종의 '군중심리'가 작용하기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항목이 대상에 대해서 옹호적으로 작성되면 옹호가 누적되고 [* 대표적인 예가 바로 [[성소수자]] 관련 문서이다. 이 성향은 [[위키백과]], [[리브레 위키]]도 마찬가지다.] 비판적으로 작성되면 비판이 누적되는 경향이 존재한다. 그 때문에 특정 대상에 대해서 좀 불필요할 정도로 비판점이 세세하게 작성되는 경우도 나타나게 된다. 더 나아가서 대중적인 유명세와 겹치면 너도 나도 문제점 한두개 정도는 집어낼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대상이 무슨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괴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집중적인 비판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4141
42
예로 들면 [[로마인 이야기/비판]]나 [[먼나라 이웃나라]], [[넥슨]], [[이원복]], 상당히 많은 [[공공기관]], [[넷마블]], [[대한민국 국군]], [[태양의 후예]], [[응답하라 1988]], [[던전 앤 파이터]], [[대한민국의 병역의무]],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문제점]] [* 이것은 [[한국어 위키백과]]도 마찬가지다.] [[기독교]] 관련 내용, [[보수]] 성향의 인사, [[진짜 사나이(일밤)]] 등이 있다. 특히 [[정치]] 관련 문서나 [[사회]] 문제를 다루는 문서에서 이런 특징이 두드러지는데, 비판이 누적된 문서에서는 상술된 것처럼 개인의 생각을 피로하는 경향이 강한 [[블로그]]에서나 있을 법한 편향적이고 개인적인 의견 및 정보가 축적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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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 들면 [[로마인 이야기/비판]]나 [[먼나라 이웃나라]], [[넥슨]], [[이원복]], 상당히 많은 [[공공기관]], [[넷마블]], [[대한민국 국군]], [[태양의 후예]], [[응답하라 1988]], [[던전 앤 파이터]], [[대한민국의 병역의무]],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문제점]][* 이것은 [[한국어 위키백과]]도 마찬가지다.], [[기독교]] 관련 내용, [[보수주의|보수]] 성향의 인사,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등이 있다. 특히 [[정치]] 관련 문서나 [[사회]] 문제를 다루는 문서에서 이런 특징이 두드러지는데, 비판이 누적된 문서에서는 상술된 것처럼 개인의 생각을 피로하는 경향이 강한 [[블로그]]에서나 있을 법한 편향적이고 개인적인 의견 및 정보가 축적되는 경향이 있다.
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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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정보량이 만만치가 않은데다 비판적인 문서에는 비판자들만 몰려 있기 때문에 문서 내에서 반박이 힘들다는 것. 일반적인 게시판이라면 여러 게시글이나 댓글로 분산이 되는 개별적인 비판점이 위키의 특성상 한 항목에 집중되면서, 위키러 개개인은 한 마디 정도의 비판만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몰려 있던 반대자들에 의해 탈탈 털리는 항목이 나타나는 것이다. 당연히 "다른 항목도 이만큼 까일 법도 한데 왜 안 까이는 것인가?"라고 편향성을 느끼는 사람도 나타나게 되며, [[몹몰이]]를 연상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도 무리가 아닌 수준에까지 이르게 된다.
4545
......
4747
4848
결과적으로 본인 생각은 최대한 자제하고 사실만 담는 것, 그리고 로그 기록들과 관련 항목들을 제대로 교차검증해서 최대한 객관적인 서술로 일괄적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그게 잘 지켜지면 이 항목이 존재할 리가 없다. 특히 서브컬처 자료 정리에서부터 시작한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개인 감상을 마치 통설인 양 함부로 써 넣는 경우가 많고, 자기 필이 꽂힌 항목 이외에 다른 연관 항목들을 신경쓰지 않는 경향이 강한지라 아무리 지적을 해도 또 다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같은 병크가 반복되는 경향이 강하다]]. 결국 항목을 보고 있는 위키러 개개인이 알아서 항목에 관련된 책, 잡지, TV나 기사 같은 위키가 아닌 다른 매체들까지도 같이 찾아봐서 균형있는 시각을 가지려고 노력한다던지 개인 감상이 굉장히 짙게 나타난 항목을 잘 체크하여 신뢰도를 스스로 따져 보는 수밖에 없다.
4949
50
리그베다 위키는 처음부터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해온 사이트다. 여기서 영리적 목적이 개입되어 편파적 서술이 드러나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나무위키는 온라인 광고 없이 100% 비영리로 관리하고 관련 사용자 커뮤니티인 '나무 라이브'에서만 영리사업을 해 서버 유지 등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한다는 것이다. 사전 편집 등 나무위키의 실제 운영은 사용자 자치에 맡기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에 비해서 훨씬 중립적 서술이 이뤄진다.
5051
== 출처로 인한 문제 ==
51
[[유치원생]]도 [[전자기학]] 문서에 손댈 수 있고, [[종북주의자]]도 [[북한]] 문서에 손댈 수 있다. [[리그베다 위키]]는 위키위키들 중에서도 특히나 출처 등의 검증에 대해서는 매우 느슨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대부분의 단락이나 주장에서 출처가 요구되는 위키백과의 내용마저도 그 공신력을 인정하지 않는 케이스가 많은데, 하물며 검증도 훨씬 느슨하고 논쟁성 항목에서는 수정전쟁으로 개판이 되기 일쑤인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에는 더 말할 것도 없다.
52
[[유치원생]]도 [[전자기학]] 문서에 손댈 수 있고, [[종북주의자]]도 [[북한]] 문서에 손댈 수 있다. 때때로 개인의 심증이나 기억, 주위 사람들의 증언[* 대표적인 예가 '혹자는'과 '한 위키러에 따르면' 등의 표현들이다.]에 의존해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며 기업이나 단체 문서가 홍보성 내용으로 점철되기도 한다. [[리그베다 위키]]는 위키위키들 중에서도 특히나 출처 등의 검증에 대해서는 매우 느슨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대부분의 단락이나 주장에서 출처가 요구되는 위키백과의 내용마저도 그 공신력을 인정하지 않는 케이스가 많은데, 하물며 검증도 훨씬 느슨하고 논쟁성 항목에서는 수정전쟁으로 개판이 되기 일쑤인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에는 더 말할 것도 없다.
5253
5354
사실 리그베다 위키에도 각종 [[뉴스]]나 [[통계]], 공식 [[정보]] 등 원문으로 하는 정보들이 당연히 올라오기 마련이며, 링크를 타고 확인하면 이런 것들을 참조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 충실하다면 자연스럽게 [[구글]] 같은 포탈 사이트 검색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교차검증하게 되며, 공식 자료에 접근할 확률도 많아진다.
5455
......
5758
정보의 진위 여부에 의구심이 든다면 최대한 공식 루트를 수색하여 진위를 확인한 뒤, 근거가 부족하거나 잘못되었으면 위키 내용에 출처와 함께 올바른 내용으로 바꿔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위키위키는 자유로운 수정이 가능하고, 내가 헷갈린 정보는 남들도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출처가 명확해서 운영진이 제대로 판단할 근거만 세워 준다면 높은 확률로 올바른 정보가 등재될 것이고, 그것이 위키위키가 운영되는 핵심 요소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라이센스]]와 관련된 부분이 있다면 그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무분별한 [[불펌]]은 하지 말아야 한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s-2|리그베다 위키 몰락의 발단]]은 어느 유저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를 불펌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부터였으니, 이는 다른 위키위키들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5859
5960
== 왜 정확한 정보가 올라오지 않는가? ==
60
[[/이유]]
61
자세한 내용은 [[리그베다 위키/문제점/내용의 객관성 부족/이유]]문서 참조
6162
6263
=== 지나치게 지엽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경우 ===
6364
오히려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는 정보일수록 위험하니까 조심해서 접근해야 한다. 가령, 지금 보고 있는 이 문서대로라면 구 리그베다 위키는 법적/경제적/의학적/인간관계적 손실을 주는 사이트로 절대 믿어서도 안되고 거기서 얻은 지식을 일상생활에 써서도 안 될 것 같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
7475
모든 정보에 대해 참과 거짓을 전부 따져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의미도 없다. 하지만 위키에서 얻은 내용을 교차검증 없이 'known known'이라고 착각하면 오류로 인해 비난받거나 권위, 재산 등을 잃을 위험도 있다. 따라서 교차검증을 해보지 않은 내용은 가급적 개인적 활용에 한정시키는 것이 좋고, 타인에게 이야기하거나 중요한 권위, 재산 등과 결부된 경우에는 반드시 교차검증을 하거나 전문가와 협력하는 쪽이 좋다.
7576
7677
가령 [[마녀사냥]]을 시청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똑같은 사람이 연애에 대해 마녀사냥을 이용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옳고 그름이 갈리는 것'''이지 무조건 믿는 것이 나쁘다고 말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77
* 이 사람이 자기 [[연애/과정과 갈등|연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TV를 보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안 된다. 이 사람에게 누군가 "마녀사냥이 다 맞다고 할 수 있나? 검증해본 것도 아니고 학자들이 출연하는 것도 아닐텐데? 틀리면 누가 책임지나?"하고 물어볼 수는 있겠지만, 그거 검증하고 찾아본다고 들이는 시간 노력 돈에 비해 마녀사냥에서 잘못된 이야기를 주워들어서 생기는 손해가 훨씬 적기 때문에 이 사람은 자기 연애 문제에 대해 마녀사냥을 믿고 따르는 게 이득이다.
78
* 이 사람이 자기 [[연애/과정|연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TV를 보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안 된다. 이 사람에게 누군가 "마녀사냥이 다 맞다고 할 수 있나? 검증해본 것도 아니고 학자들이 출연하는 것도 아닐텐데? 틀리면 누가 책임지나?"하고 물어볼 수는 있겠지만, 그거 검증하고 찾아본다고 들이는 시간 노력 돈에 비해 마녀사냥에서 잘못된 이야기를 주워들어서 생기는 손해가 훨씬 적기 때문에 이 사람은 자기 연애 문제에 대해 마녀사냥을 믿고 따르는 게 이득이다.
7879
* 이 사람이 [[결혼정보회사]]를 [[창업]]하겠다고 들면서 다른 준비는 하지 않고 마녀사냥에서 본 내용으로 때우려 들면 스스로에게 손해를 주는 행동이다. ~~돈을 시궁창에 버리는 길이지~~
7980
* 결혼에 대해 연구하는 [[심리학과]] 박사하고 싸우면서 '마녀사냥은 진실임'이라고 우기면 좋은 소리를 못 듣는다.
8081
=== 직접 고치기 ===
......
9091
문제는 '문외한이라도 지적할 수 있는 상식적으로 잘못된 내용'도 아니고, 상대가 틀렸다는 것을 지적할 만한 손쉬운 근거도 나오지 않고, 전문가를 불러올 방법도 없고, 공부는 하기 싫은데, 작성되어 있는 내용이 객관적이지 않아 보일 때 발생했다. 나무위키의 [[프로토로너]] 문제와 달리, 리그베다 위키의 청동은 이런 이의제기를 하는 사람들을 모두 차단시키는 방식으로 대응했다.
9192
9293
이 상황에서 리그베다 위키 이용자 전체에게 가장 득이 되는 방식은 '''공부를 해서 내가 문제있다고 생각하는 주장의 문제를 찾아낸다'''는 것이다. 어떤 어설픈 [[좆문가]]가 있다면, 자신이 그 좆문가보다 더 많은 지식을 쌓게 되면 충분히 상대를 바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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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리그베다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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