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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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9 | >'''"넌 그동안 쭉 변신해 왔어. 맹랑한 꼬마였다가 위대한 그린 닌자가 되었잖아. 지금을 우리 저항 세력을 이끄는 지도자가 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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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미스타케]] |
| 52 | 어렸을 적에는 철없는 짓을 하거나 장난을 많이 치는 성격이였는데 나이를 먹게 하는 차를 마신 후에는 앞서서 시민들을 구하려는 모습을 많이 보이며, 장난을 치는 모습도 드물어졌다. 이런저런 사건을 많이 겪어서인지는 몰라도 가장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 반대로 가장 어른스러운 성격인 것이 특징.[* 사실 고생이야 모두가 같이 했긴 했지만 로이드는 가마돈을 무찌를 예언의 아이라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닌자들의 리더로서 책임감, 아들로서 부친의 일탈이라는 사건을 직접 체감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만큼 그 밀도가 남다를 수 | |
| 52 | 어렸을 적에는 철없는 짓을 하거나 장난을 많이 치는 성격이였는데 나이를 먹게 하는 차를 마신 후에는 앞서서 시민들을 구하려는 모습을 많이 보이며, 장난을 치는 모습도 드물어졌다. 이런저런 사건을 많이 겪어서인지는 몰라도 가장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 반대로 가장 어른스러운 성격인 것이 특징.[* 사실 고생이야 모두가 같이 했긴 했지만 로이드는 가마돈을 무찌를 예언의 아이라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닌자들의 리더로서 책임감, 아들로서 부친의 일탈이라는 사건을 직접 체감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만큼 그 밀도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어떤 의미에서는 약간씩 성격적으로 하자가 있는 다른 닌자들과 달리 정상적인 성격과 정의감을 가진 고전적인 영웅의 모습을 가졌다. 작중에서 공인된 전설의 닌자인 그린닌자라서 그런지 작중 내, 외적으로 포커스를 유독 짖게 받는다. 일단 핏줄만 보더라도 '최초의 스핀짓주 마스터'의 손자, 동시에 대악당 [[가마돈]]의 아들이라는 부분부터[* 이 역설적인 부분은 로이드 내면의 갈등과 고뇌 역시 보여주는 입체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로이드라는 이름의 뜻은 '회색' 인데 악의 제왕 가마돈(가마돈의 메인 컬러는 검정)의 아들임에도 삼촌 마스터 우(우의 메인 컬러는 흰색)의 제자가 되어 정의의 영웅으로 성장한 로이드의 행적을 생각해보면 묘한 일이다.] 다른 닌자들보다 특별하다. 전설의 닌자인 그린 닌자라는 타이틀까지 있기 때문에 가장 어림에도 불구하고 닌자고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의 역할을 맏게 된다. 다른 닌자들도 로이드가 가진 리더로서의 권위와 능력을 인정하고 있으며,[* 실제로 로이드가 모래 벌레가 심킨 부품을 도로 꺼내오겠다며 희생하려 했을 때 카이가 로이드를 말리며 하는 말이 "네가 없으면 우릴 이끌 사람이 없다" 라는 말이었다.] 때문에 대외적인 의사결정의 과정에 있어서는 로이드의 발언력이 우선되는 경우가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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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4 | == [[로이드(닌자고)/작중 행적|작중 행적]] == |
| 55 | 5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로이드(닌자고)/작중 행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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