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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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로우 | |
| 1 | 알파위키 사무관님 ㅎㅎ 자비로우신 알파위키 사무관 터져보자님 이 씨밸러마 나 슬러가드가 한 마디 할게 무고한 유저, IP 라레나 시키고 소명 기각하고 소명권 박탈하니깐 좋냐? 이 씹새끼야? 그리고 판리자들아 부모 다 뒤졌냐? 니미 병신들아? 터져보자 이 씨발놈아! 빨리 부엉이바위에서 운지나해 자비로운 무법자 알파위키 사무관 터져보자님 이 똥개새끼야 개새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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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원리 == | |
| 8 | 단순하게 지우는 것이 아닌 하드 디스크의 모든 섹터를 개별적으로 엎어 버려 완전 공장 출하 상태로 돌려놓는 것. 안의 섹터를 하나하나 뒤집어 엎기 때문에 시간도 엄청나게 오래 걸리고, 하드디스크에 무리도 많이 간다. 섹터들을 모조리 다 없애버리고 새로 만드는 탓에 논리적 배드 섹터를 없애 버리는 것이 가능하지만, 논리적 배드 섹터를 잡겠다고 로우 레벨 포맷을 하는 것은 오히려 배드 섹터를 더 늘리는 지름길이다. 게다가 SATA나 ATA 규격부터는 이 방식을 지원하지도 않는다. 설령 이론상 가능한 제품이더라도, 하드 디스크 자체에서 로우 레벨 포맷 명령을 무시해버린다. 그냥 거부해 버리거나, OK 명령을 보내서 했다고 구라치거나, 그냥 제로 필로 퉁치는 경우가 대부분.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전용툴은 대충 좀 더 복잡해진 하이 레벨 포맷이라 보면 된다. 섹터들을 모조리 엎어버리는 탓에 엄청나게 비싼 전문 업체의 도움 없이는 데이터를 복구할 수 없다는 장점 아닌 장점도 있긴 한데, 그 정도로 중요한 데이터를 다루는 곳에는 보통 디가우저가 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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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관련 툴 == | |
| 11 | HDDLLF 같은 좋은 도구가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하드 디스크는 물론, USB 플래시 드라이브와 SSD의 찌꺼기 데이터까지 전부 깔끔하게 삭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