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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114 | 그러나 3세기부터 내부 정치 혼란, 경제적 쇠퇴, 외부 민족의 침입 등이 지속되면서 제국의 분열이 가속화되었다. 결국 서기 285년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제국을 동서로 분할하였으며, 395년 테오도시우스 1세의 사망 이후 동로마와 서로마로 완전히 분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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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 116 | 서로마 제국은 476년 게르만족의 침입으로 멸망하였으나,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은 천 년 이상 존속하며 1453년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하였다. 로마 제국은 이후 유럽 문명의 근간이 되었으며, 법률, 건축, 행정, 군사 조직 등에서 현대 서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
| 117 | == [[/역사|역사]] == | |
| 118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로마 제국/역사)] | |
| 117 | 119 | == 국호 == |
| 118 | 120 | 로마 제국은 긴 역사 속에서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으며,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그 의미와 사용 방식이 달랐다. 제국의 공식 명칭은 변화하는 정치·문화적 환경을 반영하면서도, 기본적으로 "로마인의 나라"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유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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