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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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0 | 반면, 제2차 불가리아 제국은 보다 외교적·정치적 수단을 활용하여 동로마 제국과 경쟁하였으며, 동로마 황제위의 계승 문제에 개입하려 했다. 그러나 몽골과 오스만의 등장으로 인해 이러한 전략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고, 불가리아의 정치적 입지는 점점 약화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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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이처럼 두 시기의 불가리아 제국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동로마 황제위 계승과 관련된 야망을 드러냈으나, 결국 불가리아 군주들이 동로마 황제위를 차지하는 일은 끝내 실현되지 않았다. | |
| 52 | 이처럼 두 시기의 불가리아 제국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동로마 황제위 계승과 관련된 야망을 드러냈으나, 결국 불가리아 군주들이 동로마 황제위를 차지하는 일은 끝내 실현되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불가리아 제국이야 말로 그나마 동로마 제위에 가장 가까웠으나 그 조차도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다.]] | |
| 53 | 53 | ==== [[라틴 제국]] ==== |
| 54 | 54 | ==== 세르비아 제국 ==== |
| 55 | 55 | ==== 오스만 제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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