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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레러이가 후여조를 개창할 당시에 형 레쯔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었으며 그의 휘를 [[피휘]]의 대상에 포함시키지도 않았다. 후에 레러이는 레쯔를 남국공(藍國公)에 [[추봉]]하였다. 레쯔는 여씨릉(黎氏陵)과 결혼하여 여괴(黎魁, ? ~ 1466)와 영종의 4대조인 [[레캉]]을 낳았다. 이후 황실은 영종의 후손으로 이어지기에 레쯔는 영종 이후 황실의 선조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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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1556년, [[중종(레)|중종]]이 후사 없이 승하하자 [[찐끼엠]]은 레쯔의 후손 여유방을 옹립 | |
| 8 | 1556년, [[중종(레)|중종]]이 후사 없이 승하하자 [[찐끼엠]]은 레쯔의 후손 여유방을 옹립하니 그가 바로 영종이었다. 영종은 즉위하자 자신의 조상들을 추존했고 레쯔를 계상소혜숙무홍유왕(啓祥昭惠肅武弘裕王)으로 존봉하고 시호를 공화(恭和), 능호를 미림릉(美林陵)이라 하였으며, 그의 아내인 여씨릉을 유자화목장헌정근태비(柔慈和睦莊獻貞謹太妃)로 존봉하고 시호를 복경(福慶), 능호를 태래릉(太萊陵)이라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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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분류:추존된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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