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
| ... | ... | |
| 32 | 32 | == OST == |
| 33 | 33 | ||<table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
| 34 | 34 | [youtube(NlwIDxCjL-8)]}}} || |
| 35 | ||<bgcolor=#00 | |
| 35 | ||<bgcolor=#f70104> '''{{{#000000 Sting - Shape Of My Heart}}}''' || | |
| 36 | 36 | |
| 37 | 37 | 영화의 엔딩곡으로 쓰인 OST가 상당히 유명하다. 레옹의 씁쓸한 죽음을 뒤로한 마틸다가 레옹의 분신이나 마찬가지던 화분을 마당에 묻어주는 모습을 보여준 후 지미집이 올라가며 화창한 뉴욕을 배경이 보인다. 이때 쓰이는 배경 음악으로 스팅의 Shape Of My Heart가 흘러나오고 영화가 막을 내리는데, 여기서 들리는 스팅의 중후하고도 운치있는 목소리가 영화의 여운을 극에 달하게 만든다. 때문에 항상 훌륭한 영화 OST, 위대한 엔딩곡 등을 논할 때 둘째 가라면 서러울 수준으로 꼽히곤 한다. 말그대로 '''전설적인 OST'''로 남게 되었다.[* 유감스럽게도, Shape of My Heart를 포함한 기타 삽입곡 등은 영화 사운드트랙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공식 사운드트랙엔 오로지 에릭 세라가 작곡한 오리지널 스코어만 수록되었다.] |
| 38 | 38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