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05 vs r606 | ||
|---|---|---|
| ... | ... | |
| 104 | 104 | |
| 105 | 105 | * [[http://hmongbuy.net/video/NcQqErnKcL8|자리야님 준바해주세요]] 같은 식으로 해당 캐릭터와 혼연일체 수준으로 다루는 플레이어를 경외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주로 [[김준혁(1997)|김준혁]] 선수, [[공진혁]] 선수, [[류제홍]] 선수가 이런 식으로 언급된다. |
| 106 | 106 | |
| 107 | * [[대한민국|한국]]에선 [[식당]]에서 [[컴퓨터]]를 [[피시방|쓸 수 있습니다.]][* 90년대 후반 [[PC방|피시방]]이 별로 없고,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엔 가정에선 [[인터넷]]을 전화선과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예: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1998081100711|네오위즈 원클릭]])을 써서 했는데[* 특히 산골 동네에선 접속하는 데는 전화선을 쓰고, 파일을 받는 데는 위성 안테나를 같이 쓰는 방식으로 인터넷을 썼다.] 속도가 느리고 잘 끊기며 컴퓨터 가격이 비싸서 높은 사양의 컴퓨터를 갖추기 부담스러웠던 시절인데 그때 피시방은 인터넷 전용선을 써서 인터넷 속도가 빠르고, 컴퓨터 사양이 웬만한 가정 컴퓨터보다 좋아서 필요할 때만 컴퓨터를 쓰거나 자신한테 컴퓨터가 있어도 사양이 낮아서 높은 사양의 컴퓨터를 요구하는 게임을 못 해서 피시방을 찾는 사람, 외출했는데 단순히 뭔가 검색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써야 하니까 찾는 사람, 프린터를 쓸 일이 있는 사람 등 피시방을 찾는 사람이 많아서 컴퓨터 요금만으로도 많이 벌었고, 초창기의 먹거리는 공장에서 생산한 간단한 간식거리(예: 과자, 음료, 컵라면, 핫바 등)만 있었고, 먹거리는 부수적이었는데 피시방이란 게 생긴 지 그리 오래 안 된 2000년대 초반부터 피시방을 하면 잘 된다는 걸 사람들이 알아선 이미 너무 많이 생겨서 다른 건 다 조금씩 오르는(물가, 인건비) 와중에도 컴퓨터 요금은 피시방 간의 경쟁 때문에 오히려 거꾸로 내려가니 [[적자]] 때문에 망하는 곳이 속출하고,[* 어느 동네든 [[폐업|있던 게 없어지면]] 쓰러뜨려도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처럼 새로 생기는 곳이 많고, 현재진행형이다. 동네마다 피시방이 많이 줄어서 얼마 안 남아야 [[치킨 게임|이 싸움]]이 끝날 듯싶다. --그러면 살아남은 곳은 요금을 올리고, 사람들은 "다른 건 다 올라도 피시방은 싸서 좋았는데 피시방도 올랐네. 차라리 피시방에 쓸 돈을 모아서 내 컴퓨터를 바꿔서 집에서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며 안 가고, 그렇게 남은 곳도 망하고... [[메데타시 메데타시]]--] 이대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었는지 대략 2010년을 지나선 [[버틸 수가 없다|못 버티니까]] 피시방의 본질인 컴퓨터 사용료를 올리는 게 아니라 [[http://www.ilovepcb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67|식당에 있는 것 같은 주방]]을 갖추고, 식당에서 팔만한 음식을 팔아서 수익을 올리고, 오히려 컴퓨터가 [[들러리]]가 된 피시방이 정체성을 잃은 상황을 뜻하는 말이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피시방에 식당이 있는 건가? 식당에 컴퓨터가 있는 건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그런데 정말 식당이 主(주) 수입원이 되고, 컴퓨터가 附(부)가 된 곳]]이 [[안성시|안성]]에 2019년 하반기로 추정되는 때에 생겼는데 [[네이버 지도]] [[http://naver.me/xrx06Web|2019년 7월 거리 사진]]에 보이는 엘피스존 자리에 생겼고, 건물 밖 간판 밑에는 PC룸을 써 놓고, 건물 안에는 이용 고객은 누구나 PC 사용이 무료라고 쓴 현수막을 달아놨다. [[http://anadageuril.cityfood.co.kr|홈페이지]], [[http://www.ilovepcb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73196|기사]]]][* 피시방 몰락의 또 다른 원인은 컴퓨터 부품값이 많이 내려가서 높은 사양의 컴퓨터를 맞춰서 쓰고, 가정에선 이전에 쓰던 엄청나게 느리고, 잘 끊기던 [[모뎀|전화모뎀]]과 전화선 대신 2000년대 중반 즈음부터 약간 더 빠른 회선이 보급됐다가 세월이 지나면서 더 빠른 [[FTTH]]가 보급되고,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엔 외출했는데 뭔가 찾으려면 컴퓨터를 쓸 수밖에 없으니 피시방을 찾을 수밖에 없었지만[* 피시방 외에도 몇몇 공공장소([[역(교통)|기차역]], [[버스 터미널]], [[종합병원]], [[찜질방]] 등)에 동전 넣고 쓰는 컴퓨터(일명 코인 PC)가 있어서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엔 나름대로 잘 나갔지만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나선 쓰는 사람이 없 | |
| 107 | * [[대한민국|한국]]에선 [[식당]]에서 [[컴퓨터]]를 [[피시방|쓸 수 있습니다.]][* 90년대 후반 [[PC방|피시방]]이 별로 없고,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엔 가정에선 [[인터넷]]을 전화선과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예: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1998081100711|네오위즈 원클릭]])을 써서 했는데[* 특히 산골 동네에선 접속하는 데는 전화선을 쓰고, 파일을 받는 데는 위성 안테나를 같이 쓰는 방식으로 인터넷을 썼다.] 속도가 느리고 잘 끊기며 컴퓨터 가격이 비싸서 높은 사양의 컴퓨터를 갖추기 부담스러웠던 시절인데 그때 피시방은 인터넷 전용선을 써서 인터넷 속도가 빠르고, 컴퓨터 사양이 웬만한 가정 컴퓨터보다 좋아서 필요할 때만 컴퓨터를 쓰거나 자신한테 컴퓨터가 있어도 사양이 낮아서 높은 사양의 컴퓨터를 요구하는 게임을 못 해서 피시방을 찾는 사람, 외출했는데 단순히 뭔가 검색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써야 하니까 찾는 사람, 프린터를 쓸 일이 있는 사람 등 피시방을 찾는 사람이 많아서 컴퓨터 요금만으로도 많이 벌었고, 초창기의 먹거리는 공장에서 생산한 간단한 간식거리(예: 과자, 음료, 컵라면, 핫바 등)만 있었고, 먹거리는 부수적이었는데 피시방이란 게 생긴 지 그리 오래 안 된 2000년대 초반부터 피시방을 하면 잘 된다는 걸 사람들이 알아선 이미 너무 많이 생겨서 다른 건 다 조금씩 오르는(물가, 인건비) 와중에도 컴퓨터 요금은 피시방 간의 경쟁 때문에 오히려 거꾸로 내려가니 [[적자]] 때문에 망하는 곳이 속출하고,[* 어느 동네든 [[폐업|있던 게 없어지면]] 쓰러뜨려도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처럼 새로 생기는 곳이 많고, 현재진행형이다. 동네마다 피시방이 많이 줄어서 얼마 안 남아야 [[치킨 게임|이 싸움]]이 끝날 듯싶다. --그러면 살아남은 곳은 요금을 올리고, 사람들은 "다른 건 다 올라도 피시방은 싸서 좋았는데 피시방도 올랐네. 차라리 피시방에 쓸 돈을 모아서 내 컴퓨터를 바꿔서 집에서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며 안 가고, 그렇게 남은 곳도 망하고... [[메데타시 메데타시]]--] 이대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었는지 대략 2010년을 지나선 [[버틸 수가 없다|못 버티니까]] 피시방의 본질인 컴퓨터 사용료를 올리는 게 아니라 [[http://www.ilovepcb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67|식당에 있는 것 같은 주방]]을 갖추고, 식당에서 팔만한 음식을 팔아서 수익을 올리고, 오히려 컴퓨터가 [[들러리]]가 된 피시방이 정체성을 잃은 상황을 뜻하는 말이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피시방에 식당이 있는 건가? 식당에 컴퓨터가 있는 건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그런데 정말 식당이 主(주) 수입원이 되고, 컴퓨터가 附(부)가 된 곳]]이 [[안성시|안성]]에 2019년 하반기로 추정되는 때에 생겼는데 [[네이버 지도]] [[http://naver.me/xrx06Web|2019년 7월 거리 사진]]에 보이는 엘피스존 자리에 생겼고, 건물 밖 간판 밑에는 PC룸을 써 놓고, 건물 안에는 이용 고객은 누구나 PC 사용이 무료라고 쓴 현수막을 달아놨다. [[http://anadageuril.cityfood.co.kr|홈페이지]], [[http://www.ilovepcb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73196|기사]]]][* 피시방 몰락의 또 다른 원인은 컴퓨터 부품값이 많이 내려가서 높은 사양의 컴퓨터를 맞춰서 쓰고, 가정에선 이전에 쓰던 엄청나게 느리고, 잘 끊기던 [[모뎀|전화모뎀]]과 전화선 대신 2000년대 중반 즈음부터 약간 더 빠른 회선이 보급됐다가 세월이 지나면서 더 빠른 [[FTTH]]가 보급되고,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엔 외출했는데 뭔가 찾으려면 컴퓨터를 쓸 수밖에 없으니 피시방을 찾을 수밖에 없었지만[* 피시방 외에도 몇몇 공공장소([[역(교통)|기차역]], [[버스 터미널]], [[종합병원]], [[찜질방]] 등)에 동전 넣고 쓰는 컴퓨터(일명 코인 PC)가 있어서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엔 나름대로 잘 나갔지만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나선 쓰는 사람이 없고, 설치한 업체는 낡은 사양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할 생각을 안 하고, 방치하기도 해서 많은 코인 PC가 [[안습|철거당하는 신세가 됐다.]]] 2008년 즈음부터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하고 나선 컴퓨터용 게임이나 컴퓨터가 꼭 필요한 작업을 하는 게 아닌 한 단순 검색, 메신저 사용, 웹 서핑 등 그런 건 스마트폰으로도 할 수 있으니 굳이 피시방을 찾을 필요가 없어서 그렇고, [[노트북 컴퓨터]]와 [[Wi-Fi|와이파이]]의 확산도 피시방 몰락에 한몫했다. 그리고 오래전 XT, AT, 286 컴퓨터를 쓰던 시절엔 컴퓨터 게임이 단색이나 내용이 단순해도 신기하고,[* 그 시절엔 컴퓨터를 다루는 거 자체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90년대 초반~중반쯤 컴퓨터 학원에 다녀본 사람이면 알 것이다. --[[BASIC]]으로 프로그램 짜기라던가. 하지만 많은 학생은 게임을 하는 게 목적이었다는 사실...--] 재미있었지만 세월이 지나며 그래픽이 화려한 게임[* 그래픽이 평범한 게임이 많던 2007년에 [[크라이시스(게임)|크라이시스]]란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 --어떤 [[외계인 고문|외계인을 고문]]했기에-- 다른 게임보다 그래픽이 월등히 뛰어났는데 크라이시스 때문에 그래픽 부문을 보는 게이머들의 눈이 높아졌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이 여럿 나왔는데 --세월 앞에 장사 없는지-- 정작 내용은 거기서 거기 같아 보이는 새로울 게 없는 [[양산형]][* 이런 점은 [[방송]]도 닮았다. 소재가 떨어졌는지 서로 다른 [[방송국]]의 다른 방송끼리 제목만 다르고, 내용이 같은 게 수두룩하다.]이 됐고, 피시방 입장에선 소위 말하는 킬러 타이틀의 부재도 한몫한다. --하지만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뭘 하나? 그게 그거 같아 보이는 것을... 피시방 입장에선 [[첩첩산중]]이라고 할 수 있다.--] | |
| 108 | 108 | |
| 109 | 109 | * 더 알고 싶다면 [[러시아식 유머/예제]] 문서 참고. 나무위키에서는 토론으로 날아갔지만 다시 포크되었다. |
| 110 | 110 | == 문법 == |
| ... | ... |